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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위대하고 웅장한 ‘라이온 킹’이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영화]
디즈니 영화는 자칫 흔하고 진부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새롭고 더 다채롭게 보여준다. 라이온 킹도 단연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인 디즈니 영화들 중 하나라고 말 할 수 있다. 1994년에 처음 대중들에게 소개된 이 영화는 당시 생소했던 아프리카의 세계, 동물들의 조화를 아프리카 음악 문화와 함께 강한 울림을 전달 한다. ‘프라이드’ 라는 곳을 지배하는 사자
by
안지윤 에디터
2018.08.14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햇살 가득한 골목을 기록하다
햇살 가득한 골목의 따스함
시선을 조금만 옮기면 느낄 수 있는 햇살 가득한 골목의 따스함
by
이유진 에디터
2018.08.14
리뷰
전시
[Review] 뚱뚱한 여자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전시]
뚱뚱한 여자는 나나만큼 아름답고, 당신이 아름답지 않다고 해서 아름다워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문제의 그 사진] ‘니키 드 생팔’ 전시장은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 신나서 사진을 무지하게 찍었고 핸드폰을 새로 산 지 얼마 안 된 터라 갤러리에는 전시 작품 사진이 가득했다. 내 남자인 친구가 핸드폰을 구경한답시고 갤러리를 봤을 때 걔가 본 건 나나 조형물이었다. 그리고 내게 잊지 못할 한 마디를 남겼다. “너무 야해.” 나나는 사실 이론적으로는 야해
by
서혜민 에디터
2018.08.13
리뷰
도서
[Review] 영감 사이를 유영하다 "CA BOOKS" [도서]
우리가 "CA BOOKS"를 봐야하는 이유
*디자인 매거진 CA BOOKS* 영감의 파도라고 불러야 할까. 잡지를 보는 내내 정보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디자인에 대해 무지했던 난 모든 것이 새로운 지식이었다. 그래서 나보다 몸집이 큰 파도를 크게 입을 벌려 삼킨 느낌이었다. 그다음에 들은 생각은, ‘다음 호는 어떨까?’, ‘어떤 걸 다룰까?’ 에 대한 기대와 조바심이었다. CA BOOKS로 디자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01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첫걸음을 기록하다
사회를 향한 첫걸음
스무살 무렵 시작했던 첫 아르바이트 서툴렀기에 더 기억에 남는 사회를 향해 내디딘 첫걸음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8.07.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경영학과 학생인 내가 드러머가 된 이유 [공연예술]
대학 밴드 연합에 소속된 중앙 락 밴드의 드러머로 활동한 나의 이야기
[ 내가 만들었던 우리 동아리 정기 공연 포스터 ] 7월 13일 금요일이 지나갔다. 이는 여느 금요일처럼 주말의 시작을 뜻하기도 했지만 내겐 좀 더 특별한 날이었다. 1년 반의 중앙 락 밴드 동아리 생활을 마무리 짓는 단독 공연 날이기 때문이다. [ 밴드 솔루션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박한솔' ] 내가 처음 드럼을 치고 싶다고 생각한 건 내가 좋아하던
by
서혜민 에디터
2018.07.2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지금, 대한극장 [문화 공간]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대형 멀티플렉스가 도심에 넘치는 지금, 왜 우리는 여전히 대한극장을 찾을까. 오늘도 대한극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한극장 옥상 정원에서 열린 루프탑 페스티벌 7080세대에는 ‘남태평양’, ‘벤허’ 상영하던 서울 대표 극장 30년 전에는 자녀와, 지금은 옛 친구와 영화 보는 추억의 장소 대학생 등 젊은 세대에는 옥상영화제, 플리마켓 등 ‘문화공간’ 대형 영화관에서 접하기 힘든 독립영화도 꾸준히 선보여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 앞에는 공공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14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행복을 나누는 순간을 기록하다
행복한 한 끼 식사
행복을 나누기 가장 쉬운 방법 편한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운 밥 한 끼
by
이유진 에디터
2018.07.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 아이 꿈이 ‘유튜버’래요 [문화 전반]
초등학생 5명 중 1명 꿈은 유튜버이다. 하지만 그들이 보고, 되고 싶어하는 유튜버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아직 교육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사회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주변의 것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한다. 그래서일까, 초등학생들의 꿈이란 건 정말 신기하게도 그 당시 사회 풍조를 제일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출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초등학생 꿈 1위는 공무원이었다. 계속되는 취업난과
by
서혜민 에디터
2018.07.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데미안」 [도서]
아직 어리다고 말하기엔 벌써, 벌써 어른이라 말하기엔 아직 23
데미안 세상의 모든 '스물셋'에게 Opinion 민현 아이유가 읽은 책으로 유명해진 데미안 보라색을 대표하는 아이유와 잘 어울린다 가수 아이유가 읽은 책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고 그녀가 '무릎'이라는 곡을 쓸 때 보랏빛이 도는 이 책을 참고했다고 한다. 「데미안」은 자신의 일상과 유년세계에서 벗어나는 소년의 성장을 다루면서, 자기 구도와 성찰을 바탕으로 '나
by
손민현 에디터
2018.07.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악당 ‘주먹왕 랄프’를 미워할 수 없는 이유 [영화]
우리는 랄프를 악당이라 부르지만 악당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악당은 단순히 역할일 뿐 그의 정체성은 악당과 거리가 멂을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주먹왕 랄프 공식 포스터] ‘주먹왕 랄프’는 실패한 초월번역의 가장 큰 예라고 생각한다. 비공식적 디즈니의 주 수요층인 ‘어른이(어른이지만 어린이들 같은 동심을 아직 간직하여 어린이들을 타깃으로 한 상품을 자주 사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들에게 ‘주먹왕’이라는 수식어라니, 왠지 낯부끄러워져 손이 가지 않는 타입의 제목이다. 그래서인지 결국 ‘주먹왕 랄프
by
서혜민 에디터
2018.07.06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기분전환의 순간을 기록하다
장마철 시원한 음료 한 잔
높은 습도와 더운 날씨로 기분이 처지기 쉬운 장마철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기분전환하는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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