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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2016 제7회 일본현대희곡 낭독공연 및 심포지엄
2016 제7회 일본현대의곡 낭독공연 및 심포지엄 희곡과 공연 사이를 상상으로 채우는 희곡낭독공연 오사카 도시키 이후, 일본 연극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연극인 후치자 다카히로가 소년소녀의 상실에 대한 기억을 통해 미국 9.11테러와 일본 3.11 대지진을 상기시키는 <점과 점을, 잇는 선. 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 있는.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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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6.02.10
문화소식
공연
(~05.08)세일즈맨의죽음[연극,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세일즈맨의 죽음 -1949년 토니상을 휩쓴 현대영미희곡의 정수- 1949년 토니상을 휩쓴 현대영미희곡의 정수! 가장 <세일즈맨의 죽음>다운 <세일즈맨의 죽음>을 볼 수 있는 기회 <밤으로의 긴 여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와 함께 20세기 3대 미국 연극에 당당히 손꼽히는 현대 영미희곡의 고전인 <세일즈맨의 죽음>이 한태숙 연출의 손을 거쳐 다시 태어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29
문화소식
전시
(~02.14)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가 선정되어 총 8점의 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가 선정되어 <1,000명의 책〉, 〈64개의 방〉, 〈기억의 벽〉, 〈침묵의 방〉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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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26
문화소식
전시
(~03.27) 윌리엄 켄트리지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인종간의 차별과 봉기로 어지러운 요하네스버그의 인권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난 켄트리지는 철학, 음악, 영화, 물리학, 미술, 무대미술 등 다방면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각 장르가 융합된 다층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윌리엄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 - 주변적 고찰 Peripheral Thinking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 속에서 인권의 문제를 다룬 윌리엄 켄트리지(1955년생)의 대규모 개인전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인종간의 차별과 봉기로 어지러운 요하네스버그의 인권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난 켄트리지는 철학, 음악, 영화, 물리학, 미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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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24
문화소식
전시
(~02.12) 제주현대미술관, 귄터 그라스 특별전 [시각예술, 제주현대미술관]
문학 작가 이전에 화가 겸 조각가였던 귄터 그라스의 드로잉, 판화, 조각 등 1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
귄터 그라스 특별전 이번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에서는 귄터 그라스의 대표작인 소설 <양철북>을 비롯해 드로잉, 판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 10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독일과의 문화적, 경제적 협력을 위한 한 방편으로 독일 뤼벡의 위치한 귄터 그라스 하우스와 함께 1999년 “양철북”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독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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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5.12.22
문화소식
전시
(~02.21) 미술관이 된 舊벨기에영사관 [다원예술,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
미술관이 된 구벨기에영사관 전은 대한제국기에 벨기에영사관으로 세워진 이후, 현재는 남서울생활미술관으로 활용 중인 유서 깊은 건축물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술관이 된 舊벨기에영사관 - SeMA 근현대사프로젝트 - 미술관이 된 구벨기에영사관 전은 대한제국기에 벨기에영사관으로 세워진 이후, 현재는 남서울생활미술관으로 활용 중인 유서 깊은 건축물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본 전시는 이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구벨기에영사관이 지닌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유서 깊은 가치와 미술관으로서의 현재적 의미를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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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션은 캐스트 어웨이의 현대판?[문화 전반]
최근 나온 인기 우주 영화 마션, 예전의 캐스트 어웨이와 묘하게 닮아있다. 어떤 점들이 연관되어 있을까?
지난 10월 8일 ‘인터스텔라’가 개봉한지 1년만에 새로운 우주 소재 영화인 ‘마션’이 개봉되었습니다. 최근 ‘마션’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간단한 줄거리를 말하자면. ‘마션’의 주인공인 와트니(맷 데이먼)는 NASA의 식물학자이자 화성탐사를 위해 파견된 우주비행사 인데요. 파견도중 폭풍으로 인해 동료들은 탈출하지만 와트니 혼자 화성에 남겨져 화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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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에디터
2015.12.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 [시각예술]
안녕하세요! 이번 12월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것은 스탠리 큐브릭 전시회입니다. 현대카드의 열 아홉 번째 컬쳐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전사회는 영화 감독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인생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랍니다.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은 누구인가? 스탠리 큐브릭은 우리에게 20세기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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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희 에디터
2015.12.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천국으로 향하는 문일까? rainbow church [시각예술]
2010년 청담동의 한 전시회를 보러 결심했을 때, 그를 처음알았습니다. 2010년은 제가 미술 전시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그 때 보았던 전시회 중 하나가 일본의 디자이너 '토쿠진 요시오카'의 전시회였습니다.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미술관은 종종 이해하기 난해한 단어와 지식으로 작품을 설명하고는 합니다. 그날 본 몇 개의 작품도 물음표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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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5.12.03
문화소식
공연
(~12.06)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연극의 원작 <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은 제 1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으로, 절제되고 정제된 표현과 문장, '이야기하기'에 충실한 작품, 이야기와 여백을 증폭시키는 '이기호식 미학'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현대문학 3부작 1부- “프라이드에 처음 시동을 걸었던 날, 나는 그 때 들었던 엔진소리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부드럽고 조용하게, 난로 위 주전자처럼. 천천히 단호하게 움직이던 그 소리를. 삼촌은 그런 프라이드가 달린 거리를. 프라이드가 머문 장소를 하나하나 써 두었어.” 그 안에 여백으로 남은 거리들. 해석할 수 없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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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01
문화소식
전시
(~12.27) 에꼴 드 이응노 - 파리동양미술학교展 [전시, 이응노 미술관]
한국화단에서 추상미술의 영역을 개척한 선구자이자 국내외에서 교육을 통해 한국화의 정신과 정체성 전파에 앞장섰던 작가 이응노
2015 「에꼴 드 이응노 - 파리동양미술학교」展 -파리에 심은 이응노의 교육정신 이응노미술관은이응노의 교육 활동에 주목하여 2015년 아카이브전<에꼴드이응노-파리동양미술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응노의 첫 교육활동이었던 ‘고암화숙’부터, 1964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파리동양미술학교’, 그리고 고암 작고 이후 제자들의 활동까지 망라하
by
장미 에디터
2015.11.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로 미래를 얘기하다-[MMCA - NEW ROMANCE] [시각예술]
[뉴 로맨스]전은 오늘날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도록 이끌어주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전시이다. 참여 작가들은 공상과학, 생물학, 심리학, 소비자 기술과 소셜 미디어로부터 영감을 끌어 낸, 수많은 지적 생명체 중 하나를 실제 세상에서 탐구, 포스트 휴먼과 조응하는 아이디어를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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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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