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을 말하는 저마다의 방식,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사랑, 각자의 언어로 이야기하다
사랑을 말하는 저마다의 방식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사랑의 묘약'은 가에타노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가 창작한 희극 오페라로, 1832년 5월 초연된 이후 수차례 세계 각국에서 공연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전시는 바로 이 오페라의 이야기 구조를 빌린 전시이다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11.07
리뷰
공연
[Preview] 비평가와 작가의 대결, 연극 '비평가' (11/10~11/19)
이 연극은 평정심과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비평가와 자신의 작품을 인정받고자 하는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 연극은 평정심과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비평가와 자신의 작품을 인정받고자 하는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2인극으로 구성되어 둘의 이야기에 보다 심도있게 접근하려는 방식이 엿보인다. 또한 포스터를 보면, 이 둘의 심리적인 압박감이 얼마나 강한지 느껴질 정도이다. 학과 수업에서 창작수업을 진행할 때, 간혹 합평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고뇌에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04
리뷰
도서
[Preview] 문화로 만나는 중국, 중국 핵심 강의
조금 거리를 두고 중국을 다시 읽어볼 수 있는 신간, 최소한의 중국인문학, 중국핵심강의.
문화로 만나는 중국, 중국 핵심 강의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하룻밤에 읽는 중국 역사의 진풍경, 이렇게 재미있는 중국사라니!!! 알뜰하게 쓸모있는 동양문명, 현대 중국의 기원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 5,000년 중국 역사가 감추고 싶었던 그 이야기“유교를 버리고 유목민의 사유를 이식하다” 역사, 철학, 문학을 통해 낯선 중국 바로 보기 10 키워드 문화로
by
정미연 에디터
2017.10.31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4)
싱숭생숭 / 90.9 × 72.7 cm / oil on canvas / 2012 12년도에 그린 첫 전봇대 그림입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전봇대를 좋아해왔으나, 내가 선망하고 좋아하는 조형물일뿐 제가 그릴 수 있는 대상으로써의 오브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뭘 그릴까 소재를 고민 중에 제가 전봇대를 좋아하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처음으로 그린 전봇대입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7
작품기고
[틈] 00.나와 당신의 이야기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빈틈없다는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숨이 턱하고 막혀요 우리에겐 모두 저마다의 틈이 있어요 무엇으로도 매워지지 않는 각자의 틈 지금부터 그 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틈, 그것은 상처로 벌어진 자리이기도 하고 누군가 들어갈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해요 작은 틈에 손
by
장의신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맥도날드에서 웹툰 작가 지망생을 만나다
홍대 맥도날드에는 창가 자리가 있다. 하나로 된 길쭉한 테이블에 네다섯 개의 의자가 놓여있고, 대부분 혼자 오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앉는다. 매장을 등지는 각도 때문인지 유독 오래 머무는 사람들이 많다. 공시를 준비하는 듯 인터넷 강의와 문제집을 붙잡고 씨름하는 중년 여성, 냅킨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손에 쥐고 하염없이 바깥 구경하는 할아버지, 두꺼
by
윤단아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래픽노블로 주체적인 자아를 건설해 나가는 작가, 오사 게렌발 [문학]
그래픽노블 소설만큼 깊은 텍스트와 기존의 만화보다 더 예술적인 그림이라는 의미의 ‘그래픽노블’은 만화이긴 하지만 문학적인 성격이 짙어 어른들을 위한 만화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많은 만화가 깊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보면 만화와 그래픽노블의 차이를 강렬히 느끼기는 어려운 듯 하다. 흑백 혹은 색을 적게 사용하는 작품이 많다는 점, 그림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제주를 사랑한 사진작가, 김영갑 [시각예술]
제주도에 있는 대부분의 미술관은 다 가보았지만 유독 꾸준히 찾게 되는 곳이 있다. 제주도 성산읍 쪽에 위치한 ‘김영갑갤러리두모악’ 이다. 3년 전 제주여행 중 우연히 찾게 된 이후로 제주도를 방문할 때 마다 꼭 여행코스에 넣어 들리곤 한다. 김영갑갤러리두모악의 정원 김영갑갤러리두모악 김영갑갤러리두모악 입구에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동상들이 설치되어있는 고즈넉
by
박윤진 에디터
2017.10.13
리뷰
도서
[REVIEW] 예쁜 감성으로 말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동시 속 숨은 그림 찾기"
반짝반짝, 방글방글, 포올폴, 냠냠, 쭈욱~ 엄마와 함께 동시를 듣고 읽다보면 한글배우는 재미와 말하는 재미에 아이가 푹 빠질수 있을것 같아요^^
동시 속 숨은 그림 찾기 작가 김은경과 임새봄 일러스트레이터의 신간 "동시속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이 나왔어요^^ 약 2~3살 정도, 한창 말을 배울 시기에 감각어들을 배울수 있는 예쁜 동시들 13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동시들과 함께 그려져 있는 그림속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사물이나 친구들을 아이들과 함께 찾아 볼수 있는 동화책이에요. 반짝반짝,
by
정미연 에디터
2017.10.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로운 시각을 찍는 사진작가, Bernhard Lang [시각예술]
시점을 다르게 해 새로운 느낌을 만들어내는 사진작가 버나드 랭, 그의 사진과 사진에서 오는 교훈.
사진보다 더 사진 같고 때로는 그래픽 같기도 한 사진 작업을 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버나드 랭(Bernhard Lang)이다. 그는 하늘에서 내려다본 풍경을 찍는 사진작가로, 그를 한마디로 정의 내린다면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독일의 사진 작가 '버나드 랭(Bernhard Lang)' 버나드 랭은 1970년에 태어났으며 주
by
이지연 에디터
2017.10.08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3)
전봇대 시리즈 7 / 캔버스에 유화 / 52 x 33 cm / 2015 오랜만에 전봇대 작품을 올립니다. 저는 전봇대를, 공간의 조형적 선이어서 언제나 좋아하고 있으나-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똑같이 그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색을 변화하는 데에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그릴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전봇대 그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상력을 환상적으로 구현해내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 [시각예술]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생각하다.
인생을 살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바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뤄나가는 것은 굉장히 멋진 일이다. 오늘 소개 하고자 하는 한 작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가 원하는 예술세계를 만들어내는 멋진 일을 한다. 그의 이름은 에릭 요한슨. 그는 현실과 비현실이 마주하고 있는 환상적인 사진을 담아내는 초현실주의 사진작가이다. 에릭요하슨 그는 1985년 4월 스웨덴에서 태
by
박윤진 에디터
2017.09.15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