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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건강
[오피니언] 손흥민도 작별일까…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일 스타 총정리 - 2편 [스포츠]
안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세계 축구를 대표해온 한 세대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대회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뿐 아니라 기예르모 오초아, 하메스 로드리게스, 사디오 마네, 버질 판다이크, 마누엘 노이어, 케빈 더브라위너, 손흥민도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서 마지막 월드컵 도전에 나섰다.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 AVS) 올
by
유민재 에디터
2026.07.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넷플릭스 '참교육' 흥행, 사이다 그 너머의 질문들 [드라마/예능]
초법적 정의와 교권 논쟁 사이, 흥행작이 던진 불편한 질문
2026년 6월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은 공개 직후 빠르게 글로벌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무너진 교권을 되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정부기관 '교권보호국'이 학교 폭력과 갑질 학부모, 학내 비리를 초법적으로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 첫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by
정가은 에디터
2026.06.2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동네를 걸어도 여행인 이유는 [여행]
친구와 즉흥으로 떠난 여행에서 발견한 것.
유럽 여행을 못 가게 됐다. 열여덟, 프랑스 화보에 실린 에펠탑 사진을 뜯어 방 벽지에 붙였다. 수년이 흘러도 한밤의 에펠탑은 녹슬지 않은 꿈을 떠안고, 3평 남짓한 방에서 반짝였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는 굴레에서 허덕이다 마침내 여행 계획을 세웠다. 가장 친한 친구 S의 추진력 덕분이었다. 쥐가 들끓고 지린내가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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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현 에디터
2026.05.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관계는 결국 우정이다 -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이홍위와 엄흥도의 관계는 부성애, 브로맨스, 혹은 백성의 충성심 ?
모든 관계의 시작은 우정에서 비롯된다. 우정이란 벗 우(友)에 뜻 정(情)이 합해진 글자로, 친구 사이의 정을 뜻한다. 서로를 친구로 여기고 나누는 마음이 어떤 의미 있는 사이를 만들어낸다. 모든 관계의 최종적인 형태도 우정인 것 같다. 오래된 연인도, 수십 년을 함께 산 가족도, 일주일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는 동료도, 이웃사촌도 그 관계의 시작과 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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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에디터
2026.03.30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몰랐던 신비로운 버섯 이야기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버섯에게 듣는 흥미로운 버섯 이야기
우리는 버섯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금까지 버섯을 신선한 향과 맛을 가진 건강한 식재료 정도로 생각했다면, 이 책을 읽은 후엔 생각이 바뀔 것이다.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버섯이 화자가 되어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채로운 버섯의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들려준다. 이 책은 고정 코너와 특별 코너가 더해진 잡지 형식으로 전개되며, 버섯들이
by
서예진 에디터
2026.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왕과 사는 남자 : 단종 [영화]
그가 남긴 마음은 영원히 흐를 것이다, 광천골을 따라 유유히.
우리는 보통 왕을 기억할 때 업적이나 사건으로 떠올린다. 누가 왕위를 차지했고, 어떤 정치가 이루어졌으며, 어떤 전쟁이 있었는가 같은 거대한 역사 속 장면들. 그러나 이 영화는 정반대의 질문에서 출발한다. 왕이었던 사람이 왕이 아니게 되었을 때, 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권좌에서 내려온 이후의 시간은 기록 속에서 종종 짧게 지나가지만, 한 사람의 삶은
by
손가은 에디터
2026.0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끝이 비극일지라도 -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세조에 의해 왕위를 빼앗긴 단종. 그 비운의 역사는 누구나 알지만, 정작 단종 본인의 이야기는 제대로 다뤄진 적이 없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7세의 어린 나이로 청령포에 유배된 단종(박지훈)과 그의 마지막을 함께한 영월 호장 엄흥도(유해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세조가 어린 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계유정난(癸酉靖難, 1453)을 통해 탈취해 국왕의 자리에 오른 조선의 비운의 역사를 모르는 한국인은 없을 것이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이들의 역사와 정치적 반란이 드라마틱하게 연출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그 비운의 중심인 단종에 대해서 깊게 다룬 이야기는 없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조조로 영화관을 발걸음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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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에디터
2026.02.05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의 문법 속에 녹여낸 ‘도미 설화’, 새롭게 돌아오다 - 몽유도원 [공연]
뮤지컬 <몽유도원>, 설화와 상상력의 흥미로운 결합
제작사 에이콤(ACOM)의 창작 뮤지컬 <몽유도원>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몽유도원>은 『삼국사기』의 ‘도미전’과 고구려 밀정에 의해 살해당한 백제 개로왕의 이야기를 결합한 최인호의 소설 『몽유도원도』를 원작으로 창작된 작품으로, 같은 제작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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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야기를 듣자고 말하는 이야기 [도서/문학]
먼지 쌓인 책장 한 칸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단편집, <감겨진 눈 아래에>
‘배운다’는 것은 주로 ‘모른다’는 말이 성립할 때 이루어진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계속해서 소통에 대해 배운다는 것은, 인간은 언제나 소통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의사소통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쌓일 수록 그것의 부재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떠오른다. 의사소통의 이론, 적용할 수 있는 스킬도 좋지만 이번에는 소통의 단절이 불러일으킨 쓸쓸함에 대하여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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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은 에디터
2026.01.2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즉흥으로 떠나는 여행의 순기능 [여행]
계획형 친구와 떠난 즉흥 여행
2025년 12월 30일 밤 10시, 중학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연말에 종종 오가는 특별할 것 없는 안부 전화였지만, 그날의 대화는 우리를 평생 잊지 못할 순간으로 이끌었다. 2025년의 '마지막 여행'이 고팠던 우리는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한 목적으로 '순천행' 버스와 '여수'에 위치한 숙소를 예매했다. 새벽 3시에 짐을 싸고 6시에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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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정 에디터
2026.01.05
리뷰
공연
[Review] 매설방 방문담 한 번 들어보시게 - 뮤지컬 '판' [공연]
신랄한 풍자와 흥겨운 노래로 제대로 한 판 놀아보니, 내 가슴 쾌-하였도다!
안녕하시게. 오늘은 매설방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네. 아, 왜 있지 않은가. 저잣거리에 '춘섬'이라는 여인이 운영하는 주막. 거기가 사실 매설방이라네. 이야기를 파는 방. 그래서 매설방!(賣說房) 요즘 흉흉한 세상을 풍자하는 패관소설이 하두 퍼져서, 관아에서 새책가를 중심으로 소설들을 모두 거둬 불태워버리라고 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이야기가 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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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솔지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톡톡, 2425! - 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 크리스마스 에브리데이 (Christmas Everyday) [공연]
작은 두드림으로 완성된 크리스마스 - 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 <크리스마스 에브리데이> 관람 에세이
24 → 25 크리스마스엔 무엇을 해야 할까. 이브에는 뭘 해야 12월의 끝자락을 잘 보냈다고 할 수 있을까. 아직 그 답을 찾지 못했지만, 이브에서 막 25일을 넘어온 나는 지금 글을 쓰고 있다. (놀랍지도 않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연말 특별연주회 〈크리스마스 에브리데이〉가 열렸다. 정주영의 지휘 아래 DCH 페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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