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HONNE - 잔잔한 여름의 기억을 다시 깨운 그들의 음악 [음악]
세련미와 따뜻함을 동시에 품은 혼네의 음악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숨을 고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2017년 잠시 뉴욕에서 지낼 때가 있었다. 당시 음악에 일가견이 있던 룸메이트 형을 따라 뉴욕에서 열리는 한 음악 페스티벌에 간 적이 있다. 거기서 가장 먼저 관람한 공연이 지금 소개할 ‘혼네(HONNE)’의 무대였다. 형의 말에 따르면 요즘 대중음악 시장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이라고 했다. 나는 당시 혼네의 음악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때의 분위기는 아
by
이호준 에디터
2025.10.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배경음악이 만드는 공간의 심리학 [음악]
상업 공간의 특성에 따라 흘러나오는 음악도 달라진다는 점에 주목하여 작성해본 글입니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무심코 듣게 되는 배경음악. 대부분 잔잔하고 차분한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공간과 음악의 관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과학적이고 전략적이다. 상업 공간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은 단순한 분위기 조성을 넘어서 소비자의 심리 상태, 체류시간, 구매 행동까지 좌우하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이다. 카페의 잔
by
주민경 에디터
2025.08.22
리뷰
전시
[Review] 분위기 읽기, 나의 어반브레이크 2025
국내외 아티스트의 작품 세계와 개성, 그리고 토이콘 서울에서 드러난 새로운 트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났다.
글로벌 아티스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2025(URBAN BREAK 2025)’가 8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어반 브레이크 2025는 국내외 아티스트 전시와 더불어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컬래버레이션, AI 아티스트 작업물 소개 등 여러 분야를 총망라하는 아트페어였다. 또한, 국내 유일 글로벌 아트토이 페어 ‘토이콘
by
원나루 에디터
2025.08.17
리뷰
전시
[Review] 다양한 분위기의 집합소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7 [전시]
열정과 애정이 동시에 느껴지는 곳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중학생일 때 그림을 좋아했던 주변 친구들은 줄여서 “서일페”라고 간간이 말해오던 전시였다. 그런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가 어느새 10주년을 맞이했다고 한다. 9년 지기 친구에게 서일페에 가볼 생각이 있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좋다는 답을 주었다. 알고 보니 친구는 재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동생을 대동해 서일페를 즐겨왔다고 했다. 든든한
by
김지현 에디터
2024.07.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분위기를 튕겨내는 기분 [영화]
느껴져야 할 것이 느껴지지 않을 때
나는 지난 몇 주 동안 연말 특유의 분위기를 꽤 잘 즐겼다. 일찌감치 11월부터 연말에 꼭 찾게 되는 몇 개의 영화들을 봤고, 연말이면 귀가 먼저 찾는 음악을 들었다. 앞으로 몇 주를 더 즐겨야 하는데, 너무 일찍이 연말 분위기를 즐기기 시작해서 남은 몇 주 동안 봤던 것을 또 보고 듣던 걸 계속 들어야 하는지, 진짜 연말을 위해 지금은 이 분위기에서 벗
by
강가은 에디터
2023.12.08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연말 분위기
사계절 중 가장 추운 겨울이지만 가장 따뜻한 날
[illust by 박지선] 사계절 중 가장 추운 겨울이지만 가장 따뜻한 날
by
박지선 에디터
2023.01.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떤 치유는 식칼을 동반한다 - 드라마 '더 베어' [드라마/예능]
치유는 마냥 긍정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 드라마 '더 베어', 그리고 드라마 '테드 래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 마이클의 죽음 이후 카르멘은 마이클이 경영하던 가족 식당 '더 비프'를 이어받는다. 자신이 일류 셰프가 되고 나서도 절대 가게에 발조차 못 들이게 했던 형이, 막상 가게를 자신에게 넘기겠다는 유언을 남긴 이유를 카르멘은 좀처럼 알 수 없다. '더 비프'는 카르멘이 그
by
류지수 에디터
2022.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첫사랑의 감성과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영화, 20세기 소녀 [영화]
누군가의 처음은 아름답다. 애틋한 기다림, 분위기, 순수한 그때의 감정, 첫사랑의 감정을 담은 영화 '20세기 소녀' 리뷰.
첫사랑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특유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영화 ‘건축학개론’ 드라마 ‘응답하라 1997’등인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캐릭터도 한몫했지만 드라마 내의 래트로한 분위기와 모습이 잘 표현됐기 때문이다. 삐삐, 다마고치, 카세트테이프, 공중전화박스… 지금은 없어졌으나 당시 애틋했던 물건들이 화면 속에 소환돼 과거를 아름답게 장식하는 것들. 당신이
by
최아정 에디터
2022.11.24
리뷰
도서
[Review] 문학은 시대의 거울 - 다락방의 미친 여자
현재의 사회 분위기는 어떤 문학을 만들어 내고 있을까
어렸을 적부터 종이책은 항상 나의 친구였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 햇살이 따뜻하게 비치는 거실에서 읽고 또 읽은 책을 망설임 없이 꺼냈던 기억이 드문드문 난다. 사락사락 종이가 넘어가는 소리와 부들부들한 촉감, 특유의 냄새까지. 그때는 책을 종이가 아닌 형태로 소장하게 될 것이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동생이 수험생이 되면서 하나밖에 없는 작은 책장이 문제집
by
정예지 에디터
2022.09.26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전시를 보러 가는 이유 [시각예술]
사진을 찍으러, 교양을 쌓으러, 배움을 얻으러 … 당신은 왜 전시를 보러 가나요?
당신은 왜 전시를 보러 가는가? 현대인은 왜 많은 문화 향유의 선택지 중 ‘전시’를 택할까? 사실 궁금한 작품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된다. 사진이 다각도로 자세하게 나와있을 뿐더러, 갖은 설명까지 볼 수 있다. 굳이 모나리자를 보러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 전시도 등장하였다. 온라인이 오
by
장민경 에디터
2022.07.21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순수한_
그때의 기억들
순수한_ 어린아이 그리고 강아지, 고양이와 같은 작은 동물을 보면 따뜻한 느낌과 순수하고 맑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어가며 점점 찾기 어려워진 것. 그렇기에 더욱더 필요한 것. 이 그림을 보면서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를 바란다. [illust by 박지선]
by
박지선 에디터
2022.06.07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고유의 분위기를 기록하다
시선이 머무른 곳에서 나타나는 개성
(사진작가 'YOSIGO' 사진 참고) 수많은 사진에 녹아있는 그 사람만의 분위기 시선이 머무른 곳에서 나타나는 개성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1.11.30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