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웃기고 힙한 할머니 얘기 좀 들어보실라우? -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공연]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 속 장면들이 뮤지컬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낯선 미국 문화의 장벽을 굳건히 깨부수고 한국적인 감성이 더해진 푸근한 다웃파이어 할머니를 만나고 싶다면,
뮤지컬, 영화 그리고 소설은 창작에 있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뮤지컬이 최초의 원작인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하여 영화가 만들어지고 그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뮤지컬이 그 이후에 만들어진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역시 소설 '마담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토대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엄청난 흥행
by
이유빈 에디터
2025.10.19
리뷰
공연
[Review] 당신에게로 향하는 문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좋음 반, 아쉬움 반으로 남는 작품
현실이 동화처럼 마냥 행복하지는 않은 주인공. 그리고 서먹한 사이로 지내던 아빠의 암 소식. 시놉시스만 보아도 ‘아, 이것은 관객을 울리려고 작정한 작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가족과 인간관계를 다룬 뮤지컬들을 인상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이상한 나라의 아빠>에 대한 기대도 컸다. 하지만 막상 공연을 보고 나니 이성과 감성이 따로 노는 아쉬움
by
김민성 에디터
2024.02.12
리뷰
공연
[리뷰] 내 마음 놓을 수 있는 곳. 나의 딜쿠샤.
집은, 단순히 잠을 자고 밥을 먹는 곳이 아니다. 내 몸이 편히 쉬고, 내 맘이 편히 쉬고, 내가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돌아가고 싶어. 딜쿠샤 너에게로.” 미국의 한 바닷가 마을에 사는 노인, 브루스 테일러가 마지막 나날들을 보내며 오래전 한국에 두고 온 그리운 친구, 딜쿠샤를 찾는다. 인왕산 언덕 위 은행나무 옆에서 바람을 맞으며 딜쿠샤도 오랫동안 브루스를 기다리고 있다. 헤어진 지 70년… 그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 시놉시스를 보면 주인공 브루스 테일러가 애타게
by
박가연 에디터
2023.12.19
리뷰
공연
[Review]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어! - 2023 맘마미아! [공연]
I can still recall our last summer
영원한 건 없다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선명한 것들이 있다. 나에겐 그중 하나가 ‘맘마미아!’의 여운이다. 2008년 처음 그 영화를 봤을 때부터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나는 매년 여름이 다가오는 초입이 되면 언제나 이 작품을 떠올린다. 이미 오피니언에서도 나를 그 여름으로 불러들이는 ‘맘마미아!’에 대한 예찬을 한 적이 있다. [Opinion]
by
황시연 에디터
2023.04.06
리뷰
공연
[Review] 내가 진짜로 원했던 그 순간, 맘마미아!
내가 원하는 걸 깨닫는 순간의 흥을 지켜보는 묘미
스무 살 새내기 시절,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야 할 것만 같아 매일 약속을 잡은 기억이 있다. 누가 시킨 것도 눈치 준 것도 아닌데 나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알 수 없는 의무감이 생겼다. 나에게 맞지 않는 행동은 오래가지 못했고, 되려 힘들고 기분이 처지기도 했다. 그런 기억이 있기에 이제는 무리해서 약속을 잡지 않는다. 이제는 내 시간을 어떻게 쓰
by
유다연 에디터
2023.04.02
리뷰
공연
[Review] 모두가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공연!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아이들은 엄마의 마음을 배우고, 부모는 아이의 알지 못했던 모습을 느껴볼 수 있다.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가족뮤지컬은 대부분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단위가 많다. 이번 공연장에서는 아이들만큼이나 어른들도 많이 보여 공연 시작 전 뮤지컬이 더욱 궁금해졌다. 공연이 시작되었고, 가족뮤지컬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다. 동생이 어른이었다는 뮤지컬의 내용은 관람하는 엄마, 아빠들도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동생역할인 미루의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by
진실 에디터
2017.05.22
리뷰
공연
#Review 원작을 바탕으로 탄탄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Review 원작을 바탕으로 탄탄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SYNOPSIS 감기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한 ‘하루’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다섯 살짜리 남동생 ‘미루’가 누군가와 통화하는 소리를 듣는다. “새코미 사달라고 졸라 대고, 기차놀이 하는 척해야 해. 귀찮아 죽겠다, 귀여운 척하기도.” 누군가에게 너무나 어른스러운 말투로, 어린애인 척하기 힘들
by
이슬비 에디터
2017.05.17
리뷰
공연
[Preview]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모두에게 감동과 웃음을 주는 가족뮤지컬'어른동생'. 나의 어릴적을 생각해볼 수 있고, 아이들은 부모의 입장을 이해해볼 수 있다.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할 작품!
누구나 어렸을 적에 느꼈던 감정과 행동들을 어른이 되고 나면 잊고 살게 된다. 나의 어릴 적을 생각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언행을 보았을 때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다.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어른 입장에서 아이의 모습을, 아이 입장에서 어른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한 작품이다. 요즘에는 가족 간의 소통문제가 화두에 오르기도 한다. 가족 간의 대
by
진실 에디터
2017.05.04
리뷰
공연
[Preview]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1. 줄거리 감기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한 '하루'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다섯 살짜리 남동생 '미루'가 누군가와 통화하는 소리를 듣는다. "새코미 사달라고 졸라 대고, 기차놀이 하는 척해야 해. 귀찮아 죽겠다, 귀여운 척하기도." 누군가에게 너무나 어른스러운 말투로, 어린애인 척하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미루. 도대체 하루의 귀여운 동생 미루에게 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5.02
리뷰
공연
Preview* 가정의 달, 가족 뮤지컬 한 편! < 어른동생 >
Preview* 가정의 달, 가족 뮤지컬 한 편! <어른동생> '한국출판문화상' 대상을 받은 송미경 작가의 단편 동화집 <어떤 아이가> 탄탄한 원작 뿐 아니라, 가족 뮤지컬에서 쉽게 지나쳤던 가치를 판타지와 다름없는 무대적인 요소에 녹여내어 단 하나의 놀라운 공연, 세상에 필요한 새로운 '웰메이드 가족 뮤지컬'이 될 것 이라는 포부와 함께 자녀와 부모의 대
by
이슬비 에디터
2017.05.02
리뷰
공연
[프리뷰] 뮤지컬 "어른아이" - 누구를 대변하는 것일까?
키덜트들이 관람할 뮤지컬이 생긴 것 같네요. 어른아이라는 뮤지컬로 자신의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해 봅시다~
사회 분위기가 옛날과 다르게 많이 바뀌었다. 가족들간의 유대관계도 많이 바뀌었다. 흔히들 가족들과의 사이가 스마트 폰시대가 초래하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애기한다.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아버지,형제 자매 등등 다같이 모여살던 대가족 시대에서 이제는 대가족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같이 사는 가족의 수가 줄었다는 것이 가족간의 유대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02
리뷰
공연
[Review] 진짜 사람들 고양이 다 있고 나만 없어 - 어린이 캣's @압구정 윤당아트홀 2관
어린이 캣's -가족뮤지컬- 나만 없어 진짜 사람들 고양이 다 있고 나만 없어 공연 장소는 무려 강남! 윤당아트홀 에서 하는 공연은 한 번도 적이 없는데, 공연을 보러 압구정을 가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역과는 다소 멀리 있었지만 대로변에 있고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편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공연 후에 티켓 부스를 찍으니까 닫혀있네요.
by
장혜린 에디터
2017.03.07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