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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콘서트 ’클래식 산책’ (남성5인조 중창단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
음악을 통한 사랑과 화합,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 11시 콘서트에서 그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와 음악, 교감을 나누며 즐거운 클래식 산책을 하시길 바랍니다.
음악을 통한 사랑과 화합,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11시 콘서트에서 그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와 음악, 교감을 나누며 즐거운 클래식 산책을 하시길 바랍니다. -장르 : 클래식-공연기간 : 2014년 12월 17일 -공연장소 :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 -공연시간 : 2014. 12. 17(수) 11:00 -티켓정보 : 전
by 김현지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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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어쿠스틱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곳" - 천안
김광석의 노래로 사람들의 이야기, 사람 냄새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빚어낸 뮤지컬. 들꽃처럼 피어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은은한 향기가 배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어쿠스틱 뮤지컬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부제- 새로운 시작"이 당신에게 들려드립니다.
김광석의 노래로 사람들의 이야기, 사람 냄새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빚어낸 뮤지컬.들꽃처럼 피어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은은한 향기가 배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어쿠스틱 뮤지컬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부제- 새로운 시작>이 당신에게 들려드립니다. -장르 : 뮤지컬-공연기간 : 2014년 12월 24일 ~ 2014년 12월 25일 -공연장소 : 천안예술의전당 [
by 김현지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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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예향로드 < 춤길여정 >, 2014 백재화의 춤 여섯번째 이야기 #졍
예향ROAD <춤길여정> 2014 백재화의 춤 여섯 번째 이야기 어제를 추억하고 내일을 희망하며 자연을 닮은 솔직담백한 춤을 추고자 노력해왔던 백재화의 여섯번째 이야기가 마포아트선터에서 펼쳐진다. 예향로드 <춤길여정>, 춤의 길을 밟다. 예향로드 <춤길여정>에서는 각 지역 별로 전해지는 역사 속 인물들을 영남춤과 함께 만나본다. 처음 느끼는 전통춤의 소중함
by 오지영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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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트워크 창작스튜디오]어깨와 등을 기대면_오픈스튜디오展
휴+네트워크 창작스튜디오에서 오픈스튜디오 전시를 개최한다.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전시하며 플리마켓도 준비되어있다.
<어깨와 등을 기대면_휴+네트워크 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展> [전시일정]2014_1206 ▶ 2014_1207 [초대일시] 2014_1206_토요일_06:30pm [참여작가]고은정_김영미_김유리_김창영_박경률박이원_박형진_서용인_심우현_양경렬_윤상윤전혜림_정규형_정재철_최윤정_최정주_허미자 우리의 현대미술현장에서 레지던시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한
by 이나현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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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갤러리]새로운 생_김보현展
신세계갤러리에서 새로운 생이라는 제목으로 김보현 개인전을 전시합니다. 2014년 12월 3일 부터 2015년 4월 27일까지 오픈합니다.
<새로운 생_ 김보현展 > [전시일정]2014_1203 ▶ 2015_0427 / 백화점 휴점일 휴관 올해 1월 98세의 나이로 작고한 김보현 (1917-2014)은 1955년 미국으로 이주한 재미1세대 작가로, 미술사적으로는 미국 추상표현주의 회화에 동양의 정신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Po Kim으로 더 널리 알려진 그를 기리기 위해 뉴욕 구겐하임
by 이나현 에디터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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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 - Dreaming of Christmas
<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은 지난 6월 공연 때 반도네온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Dreaming of Christmas" 라는 주제로 선보인다.
Let it snow, The First Noel, Green sleeves 등 새롭게 편곡된 캐롤과 탱고, 자작곡, 대중들에게 친숙한 스페셜 플레이리스트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 Bandoneonist Jin-sun's Music Present 1. 일시 :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오후 8시 2. 장소 : 폼텍 웍스홀 3. 주최/주관 : 루비스폴카 4. 후원 : 폼텍 웍스홀 5. 공연문의 : 루비스폴카) 02-6085-9387 / 9380 6. 공연티켓 : (예매) 20,000원 / (현매)
by nickname 에디터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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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미술관]인터페이스 풍경_이샛별展
자하미술관에서 2014.12.5일부터 2015.1.4까지 이샛별 작가의 전시를 연다. 관람시간은 아침 10시부터 6시까지이다.
<인터페이스 풍경_이샛별展> [전시일정] 2014_1205 ▶ 2015_0104 2014 ZAHARTIST 선정작가展 [후원] 서울특별시_서울문화재단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터페이스'는 두 개 이상의 장치 사이에서 정보나 신호를 주고받는 경우의 접점이나 경계면을 말한다. '인터페이스 풍경'이란 이런 경계면의 풍경이다. 할리우드 영화는 주로 봉합이라는 단어로
by 이나현 에디터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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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불안을 풀어내는 붉은 살풀이 '깊은 문_arari'
춤이 음악이고 음악이 춤이다. 관계의 불안을 풀어내는 붉은 살풀이 '깊은 문_arari' - 세계적인 무형문화유산 아리랑 예술가에게 끊이지 않는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고 있는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한과 정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인류의 보편적 정서와도 닿아있다. 이 정서는 <깊은 문_arari>의 인간관계의 속에서 “아라리” 라는 가락으로 인지된다. - 소리와 춤이 하나로_장구 살풀이소리는 더 이상 춤의 반주가 아니다. 소리가 춤이고 춤이 소리이다. 우리 선조들의 풍류에서 춤과 소리는 항상 함께였다. 소리와 몸짓의 합
인간은 누구나 불안하다.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 인간은 자신이 누구이며 어디에 속한 존재인지 끊임없이 정체성을 확인하고 경계의 문 앞에서 선택을 한다. 선택의 과정은 더 많은 불안을 낳지만 결국 문의 안과 밖은 같은 세계이다. 관계의 불안을 풀어내는 〈깊은 문_arari〉는 문의 끝에서 우리를 위로하는 춤이며 또 다른 문의 시작을 알리는 춤이다. - 세계적
by 김지효 에디터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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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예술-인문콘서트 오늘 (예술감독 박찬경)
우리 근대가 남긴 생채기 풍경. 재주가 많으면 찾는 곳이 많아진다는 말은 박찬경 감독에게 잘 어울린다. 그는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이다. 한국의 전통, 종교문화, 역사의 재구성 등을 주제로 다뤄왔으며, 신도안, 파란만장, 만신 등의 영화를 연출, 우리 근대가 남긴 생채기 풍경을 쫓고 있다.
아르코 예술-인문콘서트 오늘 (예술감독 박찬경) 일시 : 2014년 12월 11일 대상 : 100명 (자유석) 참가비 : 무료
by 김지효 에디터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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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와 함께하는 우리가 사랑한 체홉
자신만만 관객클럽 공연연게 프로그램. '공연'을 더 깊고 넓게, 펼치고 나누는 스테이지 토크 프로그램! 연극'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와 함께하는 우리가 사랑한 체홉
연극<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와 함께하는 우리가 사랑한 체홉교육기간2014-12-13 ~ 2014-12-13 (1회)접수기간2014-12-01 ~ 2014-12-12정원20 명시간12:00 ~ 13:20 (토)강의실예술가의 집 "예술나무카페"교육대상청소년·성인 (체홉을 사랑하는 누구나)강사오경택김태훈문의02-3668-0114수강료무료 홈페이지 : 한
by 김지효 에디터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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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을 위한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발레라는 장르를
어린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을만큼 쉽게 재해석된 '호두까기 인형'이었답니다~^^
온가족을 위한, 아이들을 위한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 2014년 12월 6일(토) 오후 5시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호두까기 인형>은 2014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이네요^^ 저흰 2층 E블록! 2층이지만 잘보이더라구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발레라는 장르를 어린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을만큼
by 최기쁨 에디터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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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와이즈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나도 정말 이제 발레를 챙겨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심어준 공연이었다. 세계의 명작을 무대에 올린 만큼 준비도 탄탄해 보였고, 배우들의 안무도 안정적이라고 느꼈다.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었지만 굳이 그 구분은 두지 않았어도 되었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공연이었다. 어린이를 감동시키기엔 충분했고, 어른들을 사로잡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2막 환상의 나라에서의 공
by nickname 에디터 2014.12.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