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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유럽블로그 [연극/대학로 티오엠 1관]
공연계 최고 흥행브랜드 김수로프로젝트와 대학로의 오랜 전통 연우무대가 다시 뭉쳤다!!
웰메이드 낭만 여행기 음악극 <유럽블로그>
유럽블로그 세부장르 : 연극일시 : 2014/10/21 ~ 2015/03/01 장소 : 대학로 티오엠 1관출연 : 김수로, 강성진, 김도현, 박영필, 임병근, 김경수, 성두섭...관람등급 : 만 7세이상관람시간 : 100분 작품설명 공연계 최고 흥행브랜드 김수로프로젝트와 대학로의 오랜 전통 연우무대가 다시 뭉쳤다!! 웰메이드 낭만 여행기 음악극 <유럽블로
by 정연수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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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로빈 훗 [뮤지컬/디큐브아트센터]
2015년 벽두를 장엄한 스펙터클로 열어줄 뮤지컬 ‘로빈훗’이 1월 23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국내 초연 된다.
뮤지컬 로빈 훗 세부장르 : 뮤지컬 일시 : 2015/01/23 ~ 2015/03/29 장소 : 디큐브아트센터 출연 : 유준상, 이건명, 엄기준, 박성환, 규현, 양요섭, 서영주...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50분 (인터미션 : 20분) 사이트 : http://www.musicalrobinhood.co.kr 작품설명 또 하나의 대작 독일
by 정연수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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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결정적 순간'의 포착 : 앙리 카르티에-브뢰송展
이전에 초대받은 아프리카展은 화려한 원색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면, 빛과 구도, 그리고 피사체 만으로 충분히 의미를 전달하는
값진 전시회 '앙리 카르티에 브뢰송 사진展' 리뷰입니다.
앙리 카르티에-브뢰송 사진展 DDP 배움터 전시관 지하 2층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이번에 열리는 전시회는 DDP의 배움터 디자인관에서 열리는 앙리 카르티에-브뢰송 사진展입니다. 이번 사진전은 260점 정도 되서 규모가 컸습니다. 중후반에 배치된 인물사진만 해도 100장이 되는 것 같았어요. (작품설명이 간단히 되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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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10주기 대규모 회고전 ‘영원한 풍경’展
살아 있을 때는 신화였고 죽어서는 사진역사의 전설로 회자되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의 10주기 대규모 회고전인 ‘영원한 풍경’展이 오는 12월 5일부터 2015년 3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2013년에 준공을 하고 작년에 개관을한 DDP. 가볼일이 없었는데 이번
by 용예린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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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 깊이 울려 퍼지는 평화의 메세지, [위대한 유산 6 - 베토벤 장엄미사]
2.10 화요일, 예술의 전당에서 1시간 반이라는 시간동안 연주된 장엄미사곡은 우리의 마음에평화와 안식을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화의 바램을 담은 장엄미사곡의 리뷰입니다.
2015.02.10(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서울오라토리오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협연하였습니다. 성악가분들의 자리 역시 국내 최고의 목소리로 채워졌습니다. 베토벤 최후의 대작, 그 스스로 자신이 작곡한 최고의 작품이라 칭했던 장엄미사는 매우 어려운 곡이라고 합니다. 위 사진은 장엄미사의 악보와 악성樂聖 베토벤의 장례식 행렬입니다. 장엄
by 홍지수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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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잃어버린 풍경을 찾아서展 [시각예술, 갤러리나우]
6인의 작가의 풍경을 통한 신선한 자기 들여다보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전시인 '잃어버린 풍경을 찾아서展'이 2월 17일까지 갤러리 나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잃어버린 풍경을 찾아서 (LOST SCENE) 현란한 것들에 눈과 귀와 마음을 뺏겨 불안과 혼돈의 '풍경'안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눈 맞추고 귀 기울이고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자신만의 풍경을 요구하고 있다. 다이나믹 하고 빠른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자신과 눈을 맞추고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성찰과, 더 깊고 깊은 자신을 느끼는 절대 시간이 필요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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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다담 [전통예술, 국립국악원 우면당]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이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 국립국악원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다담지기 정은아와 함께하는 국악콘서트 다담!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며 명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국악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이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 공연장르: 전통예술(국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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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두근두근 내인생 [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김애란 소설 '두근두근 내인생'을 원작으로 한 스테이지 동감 첫번째 연극 '두근두근 내인생'이 3월 13일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원작 김애란 소설 '두근두근 내인생' 스테이지 동감 첫번째 연극 '두근두근 내인생'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부는 것은 나무들이 제일 잘안다. 바람이 부는 날에 짝짓기를 해야 한다는 건 아버지가 제일 잘 안다." 17살의 대수와 17살의 미라 사이에서 태어나 올해 17살이 된 아름이. 아름이의 17년은 누구보다 빠르게 흘러 아름이를 여든 얼굴을 한 노인으로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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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연극 <염쟁이 유씨>에 이어 소개해 드릴 공연은 바로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부제: Park Sangjun Clarinet Recital)입니다. 여러 클래식 공연을 관람해 왔지만, 사실 독주회는 이번이 처음인데요. 무대에 오르는 클라리넷티스트 박상준은 제 5회 Marco Fiorindo 클라리넷 국제콩쿨에서 영광의 1등을 차
by 오윤희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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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멘델스존 엘리야(경기필하모닉 마스터시리즈) [협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성시연)는 마스터시리즈 I《멘델스존_엘리야》 연주회를 3월 4일 오후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통상적으로 엘리야는 주로 합창단에서 교향악단을 섭외하여 진행하지만 경기필은 최고 수준의 엘리야를 선보이기 위하여 세계 최고의 성악가를 섭외하였다.
경기필하모닉 마스터시리즈 I 멘델스존, 엘리야 최고의 성악가와 함께하는 멘델스존, 엘리야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성시연)는 마스터시리즈 I《멘델스존_엘리야》 연주회를 3월 4일 오후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통상적으로 엘리야는 주로 합창단에서 교향악단을 섭외하여 진행하지만 경기필은 최고 수준의 엘리야를 선보이기 위
by 오지영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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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협주,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오는 3월 6일(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 12회 앙상블 오푸스 정기연주회인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이 열린다. 얼어붙은 땅이 녹기 시작하여 풀과 나무들이 싹을 틔우는 봄의 시작 3월은 정원에서는 풀과 나무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는 시기이다. 이번 공연에서 앙상블 오푸스는 ‘정원’의 의미를 확장시킨다.
제12회 앙상블 오푸스 정기연주회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 오는 3월 6일(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 12회 앙상블 오푸스 정기연주회인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이 열린다. 얼어붙은 땅이 녹기 시작하여 풀과 나무들이 싹을 틔우는 봄의 시작 3월은 정원에서는 풀과 나무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는 시기이다.
by 오지영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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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낭독연극 뛰뛰빵빵[연극,BUNKER 1]
공기처럼 당연하고 익숙한 우리 엄마, 그런 엄마가 치매에 걸리면서 벌어지는 가족 이야기를 그린 낭독연극 <뛰뛰빵빵>(정경진 작, 남인우 연출)이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 벙커1(BUNKER 1)에서 공연된다.
믿고 보는 남인우 연출가의 멜로드라마 낭독연극 <뛰뛰빵빵>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가족과 함께 감동하자! 낭독연극<뛰뛰빵빵>은 시내버스 안내양 김혜자는 운전기사 고만석과 아이 셋을 키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중 치매에 걸리게 된다. 이 일로 인해 슈퍼우먼 같던 한 여자가 직장인, 엄마, 아내로 살면서 받아온 상처를 표현한 작품이다. 개인의 삶에 가장
by 오지영 에디터 2015.02.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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