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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일 것입니다. 올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의 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일 것입니다. 올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의 로맨틱 휴먼스토리 아트인사이트 4번째 문화초대 '그대와 영원히'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이 뮤지컬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 이야기 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실화라니.. 다소 진
by 한송희 에디터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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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 없는 격정의 삶을 비추다. - [리바이어던]
영화는 관객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이 그렇다.표현방식에 있어 차이를 보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알맹이, 즉 메세지다. 사실 이 영화는 메세지가 확고하다. 권력에 무참히 짓밟히는 소시민의 삶과 그의 저항, 세상을 바꾸려는 시도들에 대한 묵살이 바로 그것이다. 적어도 영화 예고편을 보고 관객이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것들
by 조건희 에디터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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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 세실극장(3/7-6/7)
체홉, 여자를 읽다'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룬 러시아 소설가 안톤체홉의 4가지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연극이다.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덕수궁 옆 세실극장에서 공연된다.
Review-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연극으로 각색한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일교차가 컸던 일요일 오후. 긴장했던 시험을 끝내고나서인지 해방되는 기분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다. 조금은 홀가분하기도하고 우울우울한 기분으로 친구와 함께 극장을 찾았다. 처음가보는 세실극장!
by 이지언 에디터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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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더 프렌드 [뮤지컬, 대학로브로드웨이아트홀]
더 프렌드 파워넘치는 비보잉의 향연! 코믹 넌버벌 퍼포먼스로 다른 퍼포먼스 연극과 차별화를 이룬 공연으로 코믹한 장면들이 다수 구성되어 놀라움과 동시에 웃음까지 잡을 수 있다. <시놉시스> 어두운 조직생활에서 나날을 보내는 한강일 어느 날 보스의 명령으로 돈을 수금하러 간 가정집에서 옛친구 두식을 만나게 되고, 강일은 외면하지만 옛추억에 마음이 흔들리기
by 홍승재 에디터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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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FLYing 2015 [뮤지컬, 백결공연장]
FLYing 2015 Extreme Performance 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제작지 최철기 사단의 유쾌하고 코믹한 화랑이야기 리듬체조,기계체조,치어리딩,마셜아츠,비보잉 등 다양한 넌버벌 퍼포먼스로 고대 화랑과 도깨비가 현대로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놉시스> 신라 도깨비, 화랑무술대회장에 나타나다! - 진평왕 시대 화랑무술대회장에 도
by 홍승재 에디터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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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언틸더데이 [뮤지컬, CTS아트홀]
언틸더데이 선택의 뜻이 뭔줄 아니? 한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소재인 남북. 북한사람들은 어떤 현실을 마주하고 있을까? 북한 상류층의 모습과 탈북. 그리고 가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고 귀 귀울여 보자. <시놉시스> 북한 로동당 선전 선동부 차장 명식. 왕재산예술단의 배우인 순천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명식은 상류층이지만 북한사회에 염증을 느껴 벗어나고
by 홍승재 에디터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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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인상 깊던 창작집단 LAS의 신작, 미래의 여름!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co.kr
by 정유정 에디터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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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작집단 LAS의 올해 첫 연극 미래의 여름
막장 스토리가 팽배하는 요즘,순수하고 아련함이 가득한 연극이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가벼운 마음으로 봤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작품이다.
지난 주 목요일! 창작집단 LAS의 <미래의 여름>을 보러 연우소극장에 다녀왔다. 시놉시스 궁금한 것도 많고 말도 많은, 스스로 또래보다 조숙하다 믿고 있는 국민학교 4학년 ‘이미래’ 그런 미래를 부모님은 귀찮게 생각하는지 방학 때마다 시골에 있는 고모 집으로 보낸다. 노처녀 고모는 만화박사에 영어노래도 많이 알고 있는, 미래의 단 하나뿐인 ‘어른친구’!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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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예술을 만나러 가는 패션의 자세 [문화전반]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나러 가기 전, 늘 고민하게 되는 것. '뭐 입고 가지?'
이 글은 공연, 전시회를 보러 갈 때 어떤 코디를 하면 좋을지 몇 가지 유용한 팁을 제공한다.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서포터즈 3기로서의 마지막 오피니언 기사인 만큼, 나의 관심 분야인 '문화예술'과 '패션'을 조화롭게 이 글에 담아내고자 한다. 공연, 전시회를 보러 갈 때 어떤 옷을 입고 가면 좋을지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혹은 매번 고심하며 시간을 낭비할 것이다. 그들이 다음의 TIP들을 잘 봐뒀다가 앞으로 유용하게 잘 쓰길 바란다. ●연극, 뮤지컬
by 김사랑 에디터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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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댄스곡은 수준이 떨어질까?
아이돌 댄스곡이 음악성이 떨어진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들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요즘 많은 사람들,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서 "아이돌 음악은 질이 떨어진다.. (아이돌 음악이 우세한) 우리나라의 음악 수준이 떨어진다" 등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그 중에는 다른 음악 (클래식, 재즈, 락) 이나 이전 시대의 가요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를 들며 아이돌의 댄스음악이 가요사적으로 퇴보라고
by 우지융 에디터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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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중들이 바라보는 재즈와 그역사
요즈음 재즈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다. 대중음악으로서 사랑을 받던 재즈가 어떤 역사를 거쳐서 이렇게 대중과 멀어졌는지 대략적으로 알아보고, 성찰해본다.
'재즈'의 역사책을 읽어보면 첫 페이지에 흑인들이 노예로 미국에 건너오는 장면, Scott Joplin의 래그타임을 연주하는 장면같은 것이 소개된다.이러한 19세기 말을 지나 20세기 초까지 재즈는 당시에 '신생음악' 이면서 매우 미래적인, 그리고 유망한 음악 장르였을 것이다. 클래식음악의 시대에서 재즈음악이 탄생하면서 '음악사'는 크게 바뀌었다.코드를 기
by 우지융 에디터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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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당신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줄 이야기-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만약 당신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다면 인생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은 아마도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 일 것입니다. - 고마운 깨우침을 전해준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
3월 21일 토요일 저녁- 아트인사이트 문화리뷰단으로서 대학로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이루어진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 공연을 관람하기 위함이죠! 공연장은 소극장답게 소박하지만 아기자기했으며 곳곳에 포스터가 붙어 있었습니다. 먼저 오신 아트인사이트 가족 분들과도 인사 드렸구요. 3월 21일자 캐스팅 배우들입니다. 총 5명의 배
by 김현지 에디터 2015.03.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