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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홀가분 페스티벌 [콘서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실용적인 피크닉 콘서트, 삼성카드 셀렉트 28 < 홀가분 페스티벌 >
홀가분 페스티벌 - 실용적으로 즐기는 피크닉콘서트 - 실용적인 피크닉 콘서트 삼성카드 셀렉트 28 <홀가분 페스티벌> 2015년 5월의 어느 봄날. 잔디 위에서 연인의 무릎을 베고 음악을 듣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옹기종기 둘러 앉아 햇살을 쬡니다. 바쁘다고 챙기지 못했던 가족과 온전한 하루를 보냅니다. 꼭 어딘가로 떠나지 않아도 좋을 하루, 여러분을 도심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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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거미 소극장 콘서트 [콘서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2015년, 계절감이 돋보이는 5월. 거미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따뜻한 감성이 있는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5 거미 소극장 콘서트 - Fall in memory - 지난 2014년, 4년만에 컴백으로 대중을 매혹 시켰던 R&B의 여왕 거미가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풍부하고 깊은 음색으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지난 과 공연으로 정통 R&B 발라드의 대표 아이콘임을 입증한 거미는 이번 소극장 콘서트에서 각자의 희로애락과 추억이 담긴 그 오래된 기억들을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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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작품에 대한 체화 - 마크 로스코 -[시각예술]
▲ 마크 로스코 나는 한남동에 있는 한 미술관에서 그의 그림을 처음으로 접했다. 연락하던 선배는 마크 로스코를 좋아했다. 몇 번을 왜 그렇게 로스코의 그림을 좋아해요? 라고 물어봤지만 선배는 마땅한 답을 해주지 않았다. 대신에 나를 데리고 그의 그림을 볼 수 있었던 미술관에 데리고 갔다. 여러 작품을 보고 난 후 벽에 걸린 로스코의 그림을 봤을 때 나는
by 문현순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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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여자들의 욕망이여 일어나라!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안톤 체홉.. 그는 어떤 사람인가? 체홉은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를 잇는 문학계의 거장이다. 장편 소설을 쓰던 다른 작가들과 달리 그는 단편 소설을 쓰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600여 편에 이르는 체홉의 작품들은 주로 사회적 약자, 어린 아이들 그리고 여성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웃음, 해학, 슬픔, 절망, 불행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by 송주리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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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네가지 색깔의 여자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네가지 색깔의 파우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그 막이 5월을 열어준다.
나의 따사로운 5월을 열어줄 문화가 또다시 나를 찾아왔다. 이번에 보게 될 작품은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이다.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은 안톤 체호프의 미발표 에로티시즘 단편 4편을 연극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공연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이다. 체홉이 고발하고자 했던 러시아의 가부장적인 사회분위기를 넘어 이번 공연에서 펼치고자한
by 정종화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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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모범생들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연극보다 날카롭고, 뮤지컬보다 강렬하다!
대학로를 뒤흔들 나쁜 엘리트들이 돌아온다!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느와르
모범생들
모범생들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느와르 연극보다 날카롭고, 뮤지컬보다 강렬하다! 대학로를 뒤흔들 나쁜 엘리트들이 돌아온다! <시놉시스>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다 일찍 사회 상위계층을 차지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인식한 두 ‘모범생’ 명준과 수환은 진정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지를 잊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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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연극, 둥숭아트센터]
‘지킬앤하이드’를 완벽히 뒤집은 코미디 연극 <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
익숙한 소재, 시츄에이션 코미디로 다시 태어나다!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웃음의 연금술사, ‘미타니 코키’의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한국 초연! 정웅인/최원영 ‘지킬’역 캐스팅 확정! 5월 1일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개막! ‘지킬앤하이드’를 완벽히 뒤집은 코미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익숙한 소재, 시츄에이션 코미디로 다시 태어나다! 원작의 진지함과 무거움을 덜어낸 자리에 희극적 정서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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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김신준 피아노 독주회[독주,세종체임버홀]
피아니스트 김신준은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 수석 입학 후 도오하여, 오스트리아 Salzburg Mozarteum 국립음대에서 학사, 석사,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재학 시절 오스트리아 정부 국비 실기 우수 장학금, Mozarteum 국립음대 성적 우수 장학금 등을 수여하였고, 독일 Munchner Symphoniker 주최 Piano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프랑스의 거장 P. Entremont의 지휘로 독일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실황 DVD를 발매하였다.
김신준 피아노 독주회 김신준 피아노 독주회 일자 : 2015.05.06(수) 시간 : 오후 7시30분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티켓가격 : 일반석 2만원 주최 : 프로아트 엔터테인먼트 후원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동문회 문의 : 02-585-2936 관련홈페이지(세종문화회관) <상세정보> *Piano 김신준 피아니스트 김신준은 과천외국어고
by 이준화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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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제4회 KOPA 2015(대한민국사진축전)
[Review]제4회 KOPA 2015(대한민국사진축전) ◯ KOPA는? 1. 사진작가와 컬렉터의 만남의 장 사진작가와 컬렉터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다양한 주제와 가격대의 작품의 판매 및 구매가 이루어 질 수 있는 만남의 장 마련 2. 사진영상 관심 공유의 장 카메라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이하여 사진영상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을 공유하고 사진영상 대중
by 김철호 에디터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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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스피킹 인 텅스 [연극, 수현재씨어터]
잃어버린 자들의 고백...
관계에 대한 감성 미스터리 연극
스프킹 인 텅스 관계에 대한 감성 미스터리 연극〈스피킹 인 텅스〉한국 초연!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에 이어 아시아에 상륙하다! 호주 극작가 앤드류 보벨의 대표작으로 1996년 초연 후, 자국 내 큰 반향을 일으킨 화제작! 2001년 ‘란타나(Lantana)’라는 영화로 제작되어 호주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지에서 흥행에 성공, 2001년 호주영화협회상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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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② -「시계태엽 오렌지」[시각예술]
프로이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문제적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1971) / 정신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부재 혹은 부조화는 부재하는 것이 어떤 것이건 끔찍한 결말을 야기한다. 마지막, 본능을 회복한 알렉스는 말한다. “난 회복됐어.” 그는 진정 회복된 것인가.
영화로 보는 심리학②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한 남자가 있다고 하자. 그는 날씬한 몸이라는 이상을 위해서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는 충동, 혹은 운동을 하지 않고 자고 싶다는 충동을 억제한다. 간혹 그 충동을 이기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는 계속해서 날씬한 몸을 위해 노력한다. 이 남자에게 있어 날씬한 몸이
by 조은지 에디터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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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유린타운[뮤지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To pee or not to pee, That is the question!
신선하고 유일하면서 독창적이고 오만하며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놀랍고 멋진 뮤지컬 - 렉스 리드
유린타운 To pee or not to pee, That is the question! 국내에서 2002년 초연된 뮤지컬 <유린타운>은 내한하여 작품을 관람한 극작가 그레그 커티스(Greg Kotis)와 작곡가 마크홀맨(Mark Hollmann)으로 부터 “브로드웨이 공연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다.”라는 찬사를 받았고, 이듬해 2003년 한국뮤지컬대상 베스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