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7)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협주,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한-체코수교 25주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제61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체코수교 25주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품격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한국과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 세 번째인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주한체코대사관과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13
-
(~10.07)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독주,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전세계를 무대로 2000여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며 한국과 독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이 시대 대표 첼리스트 조영창이 첼로의 '신약성서'인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에 도전한다. 오랜만에 리사이틀로 관객들을 만나는 이번 공연에는 조영창의 오랜 친구이자 피아니스트인 파스칼 드봐이용(Pascal Devoyon)이 함께할 예정이다. 우정을 나누는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한다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 전세계를 무대로 2000여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며 한국과 독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이 시대 대표 첼리스트 조영창이 첼로의 '신약성서'인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에 도전한다. 오랜만에 리사이틀로 관객들을 만나는 이번 공연에는 조영창의 오랜 친구이자 피아니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13
-
[Preview] 색다른 시네마틱 개극, 대학로 < 대박극장 >
1000만 관객을 불러왔던 대박 영화 < 광해 >, < 범죄와의 전쟁 >, < 차이나타운 >을 재해석하여 개그로 패러디한 색다른 연극!
연극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
"영화 + 개그 + 연극" 의 신선한 만남 색다른 시네마틱 개극, 대학로 <대박극장> <공연 안내> 공연기간 : 2015년 7월 4일 - 12월 31일 공연시간 : 화 - 목요일 1회 (20시), 금요일 2회 (17, 20시), 토요일 3회 (14, 17, 20시), 일요일 2회 (15, 18시) (※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 공연장소 : 대학로 달빛
by 박정은 에디터 2015.08.13
-
[도서소개] 걸 온 더 트레인
19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영국 Neilsen BookScan 하드커버 픽션 판매 순위 20주 1위에 랭크, 2009년 출간되어 19주 1위를 기록한 댄 브라운의
[로스트 심볼]을 제치고 역대 최장 베스트셀러 기록한 '걸 온 더 트레인'
걸 온 더 트레인 걸 온 더 트레인 저 : 폴라 호킨스(Paula Hawkins) 역 : 이영아 출판사 : 북폴리오 발행일 : 2015년 08월01일 정가 : 13,800원 <작가 소개> 폴라 호킨스(Paula Hawkins)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녀의 집은 경제학 교수이자 금융 저널리스트인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해외 특파원들로 시끌벅적했
by 한지원 에디터 2015.08.13
-
[도서소개] 파수꾼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하퍼 리의 신간 [파수꾼]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미국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아마존 예약 판매 1위,
55년 만에 발견된 하퍼 리의 작품 2015년 7월 14일 전 세계 동시 출간.
파수꾼 파수꾼 저 : 하퍼 리 (Nelle Harper Lee) 역 : 공진호 출판사 : 열린책들 발행일 : 2015년 07월15일 정가 : 12,800원 <작가소개> 하퍼 리 (Nelle Harper Lee) 1926년 4월 앨라배마 주 먼로빌에서 변호사이자 주 의회 의원인 아버지 밑에 4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대단한 말괄량이였던 그녀는 웬만한 사내애
by 한지원 에디터 2015.08.13
-
[Preview]니들이 개그를 알아? - 코믹연극'대.박.극.장'
대한민국의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를 중심으로
3편의 영화를 재조명한 개그 패러디 극인 대.박.극.장
니들이 개그를 알아? - 코믹연극'대.박.극.장' 공연명ㅣ 연극 '대박포차'에 이은 이광섭,홍순목의 프로젝트 2탄 [대박극장] 출연진ㅣ 이광섭(개그맨), 홍순목(개그맨), 성현주(개그우먼), 김진만, 조진희, 안상훈,이호원, 임준빈, 이재웅, 김효진 공연장ㅣ 대학로 달빛극장 공연일시ㅣ화~목요일 1회 (20시), 금요일 2회 (17시, 20시), 토요일 3회
by 박소연 에디터 2015.08.13
-
(~9.1)팝 아티스트 이영수작가 개인전 '애햄_愛HAM' [전시, 스페이스 선]
사랑에 서툰 아티스트의 진솔한 삶의 고백! 팝 아티스트 이영수작가의 개인전 <애햄_愛HAM> ■ 소소한 일상의 추억들을 경쾌한 색조로 표현하는 팝아티스트 이영수 ■ 삶의 진솔한 일상이 담겨있는 감성적인 이야기 ■ 사랑에 여전히 아마추어라고 고백하는 작가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제게 주어진 운명입니다. 제가 가진 재능으로 무언가
by 정건희 에디터 2015.08.13
-
[PREVIEW] 연극 "대박극장"
이광섭, 홍순목 프로젝트 2탄, "대박극장"
[PREVIEW] 연극 "대박극장"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 받게 된 문화초대 덕에 연극 "대박극장"을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대박극장"은 연극 "대박포차"에 이은 이광섭, 홍순목의 프로젝트 2탄의 코믹연극입니다. "범죄와의 전쟁" + "광해" + "차이나타운" 대한민국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를 중심으로 3편의 영화를 재조명한 개그 패러디라는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13
-
(15.08.13)피아니스트 허재원,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입상
피아니스트 허재원(28)이 스페인에서 개최한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72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이 콩쿠르에서는 1998년 피아니스트 유영욱과 박종화가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올해는 콩쿠르 역사상 가장 많은 32개국 203명이 참가했으며, 결승전은 스페인 국영방송에서 생중계하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허재원(경북매일 제공) 피아니스트 허재원,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입상 피아니스트 허재원(28)이 스페인에서 개최한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72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이 콩쿠르에서는 1998년 피아니스트 유영욱과 박종화가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올해는 콩쿠르 역사상 가장 많은 32개국 203명이 참가
by 이준화 에디터 2015.08.13
-
[Preview] 2015 신진연출가전 정의
신진연출가전의 마지막 작품인 연극 정의는 창작집단 CREATIVETEAM GO의 대표작이다.
정의(JUSTICE)를 찾기 위해 사람들이 정의(DEFININATION)내려가는
섬뜩하고 광기어린 과정을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다.
2015 대한민국 신진 연출가전 - 정의 - 일자 : 2015.08.28 ~ 2015.08.30 시간 : 금요일: 20시 / 토요일: 15시, 19시 / 일요일: 15시 장소 : 성수아트홀 티켓가격 : 일반석 20,000원 주최 :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 관람 등급 : 만 15세이상 문의 : 070-8822-4126 관련 홈페이지(인터파크) <시놉시스> 1
by 김소망 에디터 2015.08.12
-
[Preview] 대박극장
대한민국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를 중심으로 3편의 영화를 재조명한 개그 패러디 극
부산 건달세계의 살아있는 의리와 배신을 개그로 풀어놓은 범죄와의 전쟁
조선시대 왕들이 겪어야만 했던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광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장기밀매와 대부업의 실황들을 다룬 차이나타운
대박극장 일자 : 2015.07.04 ~ 2015.12.31 시간 : 화~목요일 1회 (20시), 금요일 2회 (17시, 20시), 토요일 3회 (14시, 17시, 20시), 일요일 2회 (15시, 18시)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대학로 달빛극장 티켓가격 : 전석 35,000원 주최 : (주)더원씨앤씨코리아 관람 등급 : 만 8세 문의 : 02)867
by 김소망 에디터 2015.08.12
-
[캘리그라피]힘을내요 슈퍼파월!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선택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
청춘을 후회없이 보내는 것이 우리가 빛날 수 있는 일임을 기억하자.
여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밤바람도 선선해지는 걸 보니 가을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요즘들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잘 하고 있는 건지, 과연 나에게 맞는 방향으로 가는 건지 나의 꿈과 같은 길로 가는 건지 하는 생각들이 많이 든다. 이런 생각들이 들 때마다 기운이 쭉쭉 빠지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이번엔 나와 같은 고민이 있는 우리를 위해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