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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이지형 콘서트 ‘온기(溫氣)’ [공연예술,홍대 웨스트브릿지]
토이 6집의 수록곡 '뜨거운 안녕' 객원 보컬로 잘 알려진
가수 이지형은 1990년대 중반 록 밴드 위퍼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으로
2006년에 솔로 앨범 [Radio Dayz]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새롭게 펼쳐나갔다.
이지형 콘서트 ‘온기(溫氣)’ 토이 6집의 수록곡 '뜨거운 안녕' 객원 보컬로 잘 알려진가수 이지형은 1990년대 중반 록 밴드 위퍼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으로2006년에 솔로 앨범 [Radio Dayz]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새롭게 펼쳐나갔다. 이후 소품집 [Barista Muzic Vol.1 Coffee & Tea](2007년), 2집 [Spe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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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장 안내원 모집
ART JOB - 구인구직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장 안내원 모집 / 2016.01.13(수) ~ 2016.01.24(일)까지 모집 / 서남권의 문화예술 중심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장 안내원을 모집합니다. 공연예술을 사랑하고 공연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장 안내원 모집 - 2016.01.13(수) ~ 2016.01.24(일) - 서남권의 문화예술 중심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장 안내원을 모집합니다. 공연예술을 사랑하고 공연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장 안내원 모집인원 : 남녀 00명 모집기간 : 2016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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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신범수 타악기 독주회[공연예술,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신범수 타악기 독주회
- Lumiere de I'esperance -
일자 : 2016.02.18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티켓가격 : 일반석 20,000원
신범수 타악기 독주회 - Lumiere de I'esperance - 인간의 D.N.A에 담겨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부드러운 악기! 당신이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 Lumiere de la esperance 타악기 연주자 신범수가 들려주는 봄을 기다리는 희망의 빛! <시놉시스> 가장 인간에게 친숙한 악기는 바로 인간이 태고 적부터 사용해온 “타악기”라고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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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31)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RE:BOOT][뮤지컬, 유니플렉스 1관]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RE:BOOT] 2004년 DAUM 만화속세상에 연재된 강도하의 청춘 3부작 중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히는 인기웹툰 ‘위대한 캣츠비’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적당한 진중함과 트렌디한 감성,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꾸며진 이 작품은 대중들의 시선을 끌고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에 드라마와 뮤지컬로 재탄생했으며, 당시 최고의 작가에게 수여하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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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31) 템페스트 [연극, 서울시극단 기획공연]
쉽게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1 - 가족음악극 <템페스트> 온가족이 함께 하는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1” 서울시극단의 가족음악극 <템페스트> 언어의 마술사 윌리엄 셰익스피어 최고의 작품이 가족음악극으로 재탄생하다! <로미오와 줄리엣><햄릿><베니스의 상인><맥베스>의 작가! 언어의 마술사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 <템페스트>가 가족음악극으로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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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 2. 13. ) 베르테르 [뮤지컬,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지고지순한 한 남자의 열정의 사랑, 베르트르가 뮤지컬로 돌아왔다. 베르테르가 느끼는 사랑과 롯데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만나보자.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와 함께 하는 뮤지컬 베르테르는 극만으로도 베르테르의 사랑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베르테르 지고지순한 한 남자의 열정의 사랑, 베르트르가 뮤지컬로 돌아왔다. 베르테르가 느끼는 사랑과 롯데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만나보자.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와 함께 하는 뮤지컬 베르테르는 극만으로도 베르테르의 사랑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놉시스> 한 남자의 지고지순하고 열정적인 사랑 화훼산업도시, 발하임. 어느 날 베르테르는 지석산에 대해 인형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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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 2. 14. ) 장재인&김지수 < 썸 데이 > [콘서트, 노원어울림극장]
발렌타인에 어울릴 달콤한 보이스 슈퍼스타K 장재인과 김지수 캐미가 돌아왔다! 특유의 감성이 담긴 가사와 보컬이 어우러진 묘한 매력의 장재인, 다양한 감성을 표현하는데다가 부드러운 기타연주가 매력적인 김지수! 발렌타인에 들려주는 두근두근 달콤한 음악을 만나보자.
장재인&김지수 <썸 데이> 발렌타인에 어울릴 달콤한 보이스 슈퍼스타K 장재인과 김지수 캐미가 돌아왔다! 특유의 감성이 담긴 가사와 보컬이 어우러진 묘한 매력의 장재인, 다양한 감성을 표현하는데다가 부드러운 기타연주가 매력적인 김지수! 발렌타인에 들려주는 두근두근 달콤한 음악을 만나보자. <시놉시스> 슈퍼스타K 장재인과 김지수의 발렌타인에 어울릴 달콤한 음악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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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8.~ 1. 31. ) 초인종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초인종에 응답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초인종을 울려도 이들은 응답하질 못하고 스스로의 이야기만을 하고 있다. 한쪽에선 “왜 안 열어주지?” 또 다른 한 쪽에선 “무슨 소리가 들려?” 이 모습을 담은 연극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의 욕망만을 울부짖고, 스스로만이 피해자라고 울부짖는 이 세상은 아마 스스로의 욕망에 잠식된 사회일지도 모른다.
초인종 초인종에 응답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초인종을 울려도 이들은 응답하질 못하고 스스로의 이야기만을 하고 있다. 한쪽에선 “왜 안 열어주지?” 또 다른 한 쪽에선 “무슨 소리가 들려?” 이 모습을 담은 연극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의 욕망만을 울부짖고, 스스로만이 피해자라고 울부짖는 이 세상은 아마 스스로의 욕망에 잠식된 사회일지도 모른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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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 2. 28. ) 낭만악극 < 이수일과 심순애 > [뮤지컬, 아트원씨어터 2관]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사랑이야기, ‘이수일과 심순애’를 통해 낭만적이고 때론 비극적인 러브스토리를 만나보자! 한국 시니어에게 익숙한 이수일과 심순애를 뮤지컬로 다시 보는 시니어들에 의한, 시니들을 위한 뮤지컬이 펼쳐진다!
낭만악극 <이수일과 심순애>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사랑이야기, ‘이수일과 심순애’를 통해 낭만적이고 때론 비극적인 러브스토리를 만나보자! 한국 시니어에게 익숙한 이수일과 심순애를 뮤지컬로 다시 보는 시니어들에 의한, 시니들을 위한 뮤지컬이 펼쳐진다! <시놉시스> 주인공 이수일은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아버지의 친구인 심택의 집에서 자라나 고등학교까지 마친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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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3.~ 2. 28. ) 떠도는 땅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떠도는 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땅은 땅 그자체로 있었다. 인간은 땅 위에 있는, 땅(자연)에 속한 삶이었으나, 언젠가부터 인간이 땅을 소유해버렸다. 이것이 당연해진 후 인간은 더이상 갈 곳이 없다. 삶을 잃어버린 것이다. 연극은 이런 땅의 이야기를 담았다. 떠도는 땅 말이다.
떠도는 땅 떠도는 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땅은 땅 그자체로 있었다. 인간은 땅 위에 있는, 땅(자연)에 속한 삶이었으나, 언젠가부터 인간이 땅을 소유해버렸다. 이것이 당연해진 후 인간은 더이상 갈 곳이 없다. 삶을 잃어버린 것이다. 연극은 이런 땅의 이야기를 담았다. 떠도는 땅 말이다. <시놉시스> 중년의 미스타 노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땅을 팔아 빚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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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를 읽고 [예술철학]
어릴 적에 미술을 과외로 배운 적이 있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야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엄마의 양육철칙에 따른 것이었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음악과 미술 같은 예술을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지금의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아카데미 형식의 미술 교육을 벗어난 예술가들이 미술의 역사를 바꾸었고 현재의
by 유지은 에디터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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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멘델스존 [위대한 유산 시리즈8]
멘델스존은 어떻게 하면 오케스트라가 빛나는 소리를 낼 수 있는지를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출처-네이버캐스트] 이 프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공연 연주곡들을 들어보니 이 문장에 크게 동감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과 같이 고난의 길을 걷지는 않았지만 멘델스존은 그에 못지않은 천재성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으니 말이다. 이러한 멘델스존의 수많은 명작 중 2개
by 유지은 에디터 2016.01.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