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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국제갤러리 대외협력팀 인턴 모집
[구인구직] 국제갤러리 대외협력팀 인턴 모집 - 모집기간 : 11/1 (화)~ 채용시 마감 국제갤러리는 세계 전역의 작가들과 그들이 속한 갤러리 및 아트딜러들과 직접 연계하여 전시기획 업무를 진행하며, 장래성 있는 작가 발굴, 지속적인 작품 제작 후원 및 국제무대진출을 위한 중요한 통로와 지지기반 구축 등에 힘써왔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
by 유지은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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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2017년 1학기 용인문화재단 창의예술아카데미 강사 모집 공고
[구인구직] 2017년 1학기 용인문화재단 창의예술아카데미 강사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10/31 (월)~11/9 (수) 용인문화재단에서는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다양한 예술교육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강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과 교육경험을 갖춘 강사를 모집, 운영하고자 하오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
by 유지은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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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11월을 깨우는 연극-언더스터디(~11월 13일)
인생에는 대역이 없다. 무대에 서는 순간 그 삶은 온전한 너의 것. 포스터에 써 있는 저 글귀를 보자마자, 과연 이 연극이 왜 그런 메시지를 던지는지, 우리에게 어떠한 과정을 보여주며 그 이야기를 할 것인지 듣고 싶었다. 또한, 이맘 때쯤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 다른 어느 때보다 더 의미있을 수 있지 않을까
by 김사랑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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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두레로 하나 되어,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두 번째 소리
'See Now We'!!문화예술을 통해 오늘의 우리를 바라보기.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가 주관하는 '음악축제 시나위'를 소나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소리에서 만나보세요:)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 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미치는 영향력이 실로 어마어마한 것처럼, 때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위대한 힘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라면 돈의 유통이겠고, 이 글을 읽는 분들의 관심사로 그 대상을 돌려보자면 문화예술이 되겠습니다. 앞서서 경제로 비유를 했
by 이다선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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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친한 친구
illust by JONGDI 친한 친구
by JONGDI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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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첫 번째 소리
잊고 지내던 우리 고유의 협동조직 '두레'를 아시나요?! 문화예술에서도 두레의 가치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소리입니다:)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 두레 [두:레] 명사. <농업> 농민들이 농번기에 농사일을 공동으로 하기 위하여 부락이나 마을 단위로 만든 조직. 계, 두레, 품앗이... 언젠가는 들었겠지만, 잊고 지내던 우리나라 고유의 사회조직입니다. 너와 내가 속한 ‘우리’라는 공동체 속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소통과
by 이다선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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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주)코리아나매니지먼트 공연기획팀 채용 공고
[구인구직] (주)코리아나매니지먼트 공연기획팀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11/04 (금)까지 (주)코리아나매니지먼트 공연기획팀 채용 공고 (주)코리아나매니지먼트는 문화예술 전반을 넘나드는 공연기획사입니다. 풍부한 경험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공연, 축제, 전시체험, 문화공간 컨설팅 등 우수한 문화 컨텐츠 개발을 통하여 공연 기획 및 문화 마케팅의 Buisi
by 이소연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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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는 스톡홀름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연극 스톡홀름.
나는 스톡홀름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연극 스톡홀름 연극 스톡홀름은 서사가 없는 극이다. 서사 없이 단지 ‘상황’만이 주어지고, 그 안엔 대사들이 표류하고 있다. 인물들은, 혹은 의식들이라 부를 수 있을 듯한 그들은 대사를 주고받는 듯 보이지만 그들의 대사는 그저 떠돌기만 할 뿐이다. 보통 대사는 상대나, 혹은 관객을 향하기 위해 뱉어지지만 스톡홀름에서의
by 권희정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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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들의 우울과 희망에 관한 연극 스톡홀름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듯 멍한 얼굴을 한 개개인들이 어디로가야하는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식으로 찾아나서야하는지 나에게 확실한 것이 과연 있는건지, 수많은 가짓수와 정해진 답이 없는 질문속에 결정하고 나아가야하는 우리 현대인들의 모습을 홀린듯이 유쾌하게 담아낸 연극이였다. 두서없이 이어지는 끊기는 대화는 공중에 떠있는것 같은 기분을 들게만
by 김다예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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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책과영화] 02. 스콧 피츠제럴드와 데이빗 핀처의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소설과 영화. 각각의 작품 속 벤자민은 그냥 전혀 다른 인물이다.
피츠제럴드의 벤자민, 데이빗 핀처의 벤자민!
‘과거로 되돌아 갈수만 있다면’, 이라는 상상은 흔한 상상이다. 인생을 후회로 가득 채우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 채우든 어떤 지나간 시간들은 유난히 그립고 아득하게 다가오며 마음만 먹으면 우리는 언제든 그 기억을 거슬러 회귀하고 새롭게 상상할 수 있다. 기억하는 것, 떠올리고 곱씹는 것이 인간에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습관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by 김해서 에디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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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플루트와 피아노의 듀오콘서트 'Guardian Angel'
플루트 공연은 처음인데 정말 매력있는 공연이네요. 약간 빠를때는 민속춤곡 같은 즐거운 느낌도 들고 감성적인 음색을 보여주기도 하는 마음이 행복해 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10월 23일, 예술의 전당에서 피아니스트 프레디캠프와 플루티스트 필립윤트의 듀오 콘서트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공연제목도 수호천사인데다가 약간 악마와 천사같은 컨셉으로 두 연주자가 대비되어 표현되어 있었어요. 플루티스트 필립윤트가 하얀 천사고 피아니스트 프레디 캠프가 그럼 악마인건가요?
by 정미연 에디터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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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코미디 연극이라기보다는 섬뜩한 현실,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웃음이 터지는 장면도 많긴 했지만 그것이 담고 있는 무거운 메시지때문에 그로테스크한 여운이 짙게 남는 연극, <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 > 였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어찌 보면 따뜻하고 즐거워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잔인할 만큼이나 섬뜩하다. 그리고 그러한 섬뜩함은 새로운 상황보다는 지극히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되곤 한다. 연극 <싸이코패스는 고양이를 죽인다>는 그런 면에서 현실과 굉장히 맞닿아있다. 연극인데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너무나도 평범한 빌라에서,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6.10.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