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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60] 갤럭시오디세이展
유년의 추억, 은하철도999의 미디어아트전
갤럭시오디세이展 -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 <문화초대 일자> 갤럭시오디세이展 2018.08.17 금요일 2018.08.18 토요일 2018.08.19 일요일 2018.08.20 월요일 용산 나진상가 12-13동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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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EA] THE CHARIOT 7:목표를 향해 올곧은 눈, 거기에 비친 찬란한 미래
[TAROTEA] THE CHARIOT 7: 목표를 향해 올곧은 눈, 거기에 비친 찬란한 미래 투우사에게 신의 가호를! 투우사! 투우사! 그리고 잘 명심하게나, 그래, 싸우면서 명심할 것은, 검은 눈동자가 그대를 응시한다는 것, 그리고 사랑이 그대를 기다린다는 것을... 투우사여, 사랑이, 사랑이 그대를 기다린다는 것을! -<카르멘>의 에스카미요, 투우사
by 손진주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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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의 가치 [도서]
디자인은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첫 인상을 좌우하기도 하고, 선택의 순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으며, 자신을 표현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 잡지는 더욱 의미 있다. 독자들에게 개개인만의 인상을 형성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선택의 순간에 핵심적인 역할로 작용할 수 있으니 말이다. 디자인 매거진 C
by 고지희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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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세계인의 영혼에 예술적 총격을 가한 현대미술의 거장
니키 드 생팔展 - 마즈다 컬렉션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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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의 작품을 감상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
하라는 전시회 리뷰는 안 하고 오디오가이드 리뷰를 해? 보았다.
전시에 대한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프리뷰를 쓰던 시간이 벌써 2주가 지나 샤갈의 작품들을 마주하고 오게 되었다. 대학생인 나는 즐거운 방학을 맞이했지만. 계절학기를 수강하며 마지막 고비를 넘기는 중이었다. 잠시 잊고 있었던 전시일정이 다가오니 설레는 마음이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다. 마치 숨기고 있던 과자를 잊고 있다가 다시 발견했을 때 그 기분과 비슷했다
by 정나영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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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er] 환상소녀 이야기3
소녀에게 상상은 더 이상 재밌는 것이 아닌 골칫 덩어리가 되어버렸어요.
Illust by 나영 환상소녀 이야기. 3 : 골칫 덩어리 어느 때와 다름없이 특별하고 재밌는 상상에 푹 빠진 소녀에게 선생님이 다가왔어요. ‘소녀야, 집중해야지! 시간이 아까울 거란다.’ 선생님의 말을 들은 소녀는 펜을 잡았어요. 대한민국에 사는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있는 현실감각을 소녀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소녀는 자기가 생각에
by 정나영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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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빠의 ‘땅 노래’ [여행]
시골에 땅을 사달라, 거기 집짓고 살고 싶다
마을 어르신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곳은 아주 산골짜기에 있는 마을이라 눈에 잘 띄지 않아 6.25 전쟁 때도 큰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 언뜻 무릉도원이 떠오른다. 시골에서 유년기를 보낸 아빠는 도시로 나와 지금껏 생계를 꾸렸지만, 언제나 밭 가꾸고 벌 키우며 사는 것이 꿈이었다. 직장에서 퇴직할 시기가 가까워 오자 아빠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름하여 ‘
by 하수미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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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879년과 2018년 사이, 그 간극에 대해서 '노라이즘'
[Review] 1879년과 2018년 사이, 그 간극에 대해서 희곡 <인형의 집>과 연극 <노라이즘>을 살피다 140년간 현실도, 작품도 나아진 건 없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연극 <노라이즘>은 '문제 제기에 그친 각색'이다. 나는 그 '문제'라는 것조차 모호하다고 느꼈다. 헨릭 입센의 대표작이자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평가받는 <인형의 집>을 각색했
by 이승현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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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시각예술]
다양한 일러스트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전시회
전시명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일정 2018. 07. 26(목) ~ 29(일) / 4일간 장소 삼성동 코엑스 D홀 주최 오씨메이커스 후원 서울특별시 협찬 네이버 GRAFOLIO 미디어파트너 디자인매거진CA designrace 해외파트너 AOI WIA2017 The seoul illustration fair 2018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일러스트레이
by 이상아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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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018 JUL/AUG #239
DESIGN MAGAZINE CA 2018 JUL/AUG #239 올해 서울 국제 도서전에는 특별기획으로 독립잡지 코너가 등장했다. 이미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잡지부터 마이너한 잡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독립 잡지가 등장했다. 알고 있는 것과 들어본 것, 처음 본 것들을 구경하다 발길을 돌렸다. 나에겐 잡지란 '특정 취미나 취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
by 장미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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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이름은, 「레이디 버드」 [영화]
‘부모가 지어준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면서, 신을 안믿는다니 ...’
나의 이름은, 크리스틴 “레이디 버드” 맥퍼슨. 참 유별난 이름이다. ‘크리스틴’은 부모님이 지어주셨고, 따옴표 안의 ‘레이디 버드’는 그녀가 직접 지었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크리스틴’이 아닌, ‘레이디 버드’라고 부른다. 그녀의 부모님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크리스틴’이라는 이름을 부정하고, 스스로를 ‘레이디 버드’로 정체화했기 때문이다.
by 서연주 에디터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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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상과 현실로 본 시대의 미학. 중세와 근대, 그리고 우리에게 남겨진 난제 [도서]
우리에게는 아직 많은 난제가 남아있다. 우리는 객관성을 논하면서도 여전히 그림을 보면서 무슨 그림이 위대한 그림인지에 대해 누구나 동의할 합의조차 하지 못한다. 미에 대한 주관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도, 그 미적 지각이 어떻게 작동하는 것인지는 아직 제대로 정의되지 않았다. 객관에서 주관으로, 주관에서 객관으로 무한히 이행하는 이 끝없는 전쟁은 < 그리는 손 >과 같다. 주관과 객관 중 어느 한 쪽의 손만을 들어줄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복잡한 요소들을 갖고 있기에 예술은 더 어려운 듯 하다. 우리가 예술 작품에 대한 아이의 감상을 무시할 수도 없고, 그것을 비평하는 전문가에게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도 그 어려움 때문이 아닐까.
가상과 현실로 본 시대의 미학 < 미학 오디세이 1 > 1편 보러가기 가상을 넘어 - 초월적 세계를 바라보는 중세 예술 플로티노스(205 - 270). 고대 그리스 우리가 중세 예술에서 주목할만한 인물은 신플라톤주의자인 플로티노스다. 그는 플라톤과 마찬가지로 어딘가에 완전한 세계가 있다고 보면서도 이데아(근원적인 일자로써의)로부터 자연세계가 번져나온 것이라
by 주유신 에디터 2018.07.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