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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창문너머 어렴풋이
김창완의 명곡, 뮤지컬로 탄생하다
창문너머 어렴풋이 - 감성복구 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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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우리별
너무나 소중하지만 한눈을 팔다가 사라져 버릴 지도 모를 것들에 대한 이야기
우리별 -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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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은 예수의 제자 야곱이 이베리아 반도에 복음을 전파한 길이다. 순례길은 프랑스의 국경 마을 생장(Saint-Jean-Pied-de-Port)에서 야곱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의 북서부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무려 800km 남짓 이어진다. 1993년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이자 중세부터 지금까지
by 나정선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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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출판사 디스커버리미디어지은이 박재희분 야 여행 에세이사 양 변형 신국판(143*195), 전면 컬러면 수 320쪽가 격 16,000원출간일 2018년 9월 5일ISBN 979-11-88829-05-7 03980 * 약 3년 정도 전에, 서울극장에서 「와일드(Wild)」라는 영화를 관람했었다. 한 여자가 자신이 갖고 있는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4,2
by 최서윤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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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스페인,맑음] 준비하다#1. 로망 깨기
- 2018.7.25. 땡볕 더위 비자 신청하기 빠진 것은 없을까. 잘못 된 것은 없을까. 수십 번 체크를 하고도 불안한 마음을 안고 비자 신청을 위해 스페인 대사관으로 향했다. 날씨는 왜 이렇게 뜨겁고 대사관은 왜 하필 언덕에 있는 거야. 다음 일정이 있었기에 원래 예약 시간보다 한 시간을 일찍 도착했지만 대사관엔 이미 나 같은 사람들이 꽉 차 있었다.
by 이영진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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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립영화 파수꾼의 깊이를 더하다 [PRISMOF 파수꾼]
독립영화 파수꾼의 깊이를 더하다 [PRISMOF 파수꾼] 계간잡지 PRISMOF의 존재를 알게 된 건 본 잡지가 5번째 이슈로 ‘영화 아가씨’를 주제로 들고 나올 때였다. (필자가 우선 영화 아가씨의 팬이자, 박찬욱 감독에 대한 동경심이 가득함을 미리 말해둔다). 영화 아가씨를 너무도 좋아해 트위터에서 여러 팬들을 팔로우하며 영화 관련 소식들을 접하곤 했다
by 김정수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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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무가 왜 그랬을까 -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도서]
<목차>초콜릿나무비나무유령나무유리병나무빵나무무지개나무목졸라나무꼬마나무거꾸로나무소뿔나무소시지나무걷는나무다이너마이트나무껌나무금화나무거인나무 어느 나무가 제일 수상해 보이나? 모든 나무가 수상하지만 나는 다이너마이트나무가 가장 수상해 보인다.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조용함을 사랑한다. 그들의 소통은 소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그들의 성장은 다른
by 김마루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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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를 당신에게 [도서]
걷는 것은 결코 단순한 일이 아니다. 햇빛에 무너지는 비지땀, 아파오는 팔 다리, 그리고 걸으면서 드는 무수한 생각들이 겉으로 보이는 묵묵함을 채우며 끝없는 시간과 함께 이어진다. 그리고 그 단순하지 않은 일을 극한의 단계까지 겪으며 각기 다른 목표에 다가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순례길에 오르는 사람들이다. 이 책의 주요 무대인 산티아고 순례길(C
by 송지혜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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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별난 영화잡지, '프리즘 오브' [도서]
결국 난 팬이 되었다.
지하철을 탈 때마다 항상 경이롭다고 느끼는 것은 10명 중 9명이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버스에서도, 정류장에서도, 에스컬레이터에서도, 심지어 걸어가면서도 2018년의 사람들은 핸드폰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종이 매체들이 줄줄이 망해가는 것은 당연지사. 매니아 층이 탄탄한 ‘책’은 비록 가늘더라도 길게 명맥을 유지할 듯하지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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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세계를 돌아보는 수상한 나무들
성인이 되어서 종종 동화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을때 읽어보니 따뜻한 감성이 더 크게 느껴지면서 좋아하게 되었다. 이번 책 역시 그런 이유로 선택하게 되었고 과학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나무에 대한 지식을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어린시절에 과학이라면 아주 격하게 불호를 외치던 나에게 이런 책이 있었으면 더 자연스럽게 자연을 알아가고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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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레이디 버드는 다시 크리스틴으로. [영화]
이상하게도 나를 지울수록 결국 드러나는 것은 ‘나’이다. 꿈꿔왔던 것을 이루고 이상했던 삶을 사는 방법은 그냥 ‘나’다워지는 것, 그것뿐이다.
자취하기 전까지 한 번도 이사를 간 적이 없다. 여전히 우리 집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작은 마을에 있는 그 집 그대로이다. 어린 시절부터 자라왔던 그곳에는 내 모든 추억이 가득하다. 예정할 수밖에 없는 그곳이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어찌나 싫었는지 모른다. 그래서 꼭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가고 싶었다. 미술관도 있고, 지하철도 있고, 없는 게 없는 서울에서
by 조연주 에디터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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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베르나데트 푸르키에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지은이: 베르나데트 푸르키에 글, 세실 감비니 그림, 권예리 옮김 분야: 유아, 어린이 / 과학, 생물학 / 그림책 분량: 36쪽 판형: 232×310×10 정가: 13,000원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ISBN: 979-11-961389-1-2 77480 ▷동화를 만나기 전 내가 크고 어른이 되는 사이 아이들의 동화
by 장미 에디터 2018.09.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