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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0
책 디자인의 구조
디자인 매거진 CA #240 - 2018년 09-10월호 - 책 디자인의 구조 <기획 노트> 디자인 매거진 CA #240(2018년 9-10월호) 커버 스토리는 '책 디자인의 구조'입니다. 표지와 본문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그리드, 레이아웃까지 단순하게 접근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의 깊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을지로의 일곱 개 작업실을 찾아다니며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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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두의 이야기 : 도서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누군가 나에게 영화와 드라마라는 선택지를 준다면 난 단연 영화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영화는 드라마가 가지지 못하는 신비한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랄까. 보통 두 시간 내의 러닝 타임이 지났을 때 관객에게 남는 영화 특유의 여운은 나에게 큰 파장을 일으키곤 했다. 그리고 그 여운을 지속하기 위해 나는 인터넷을 열어 사람들의 다양한 해석본을 읽어 보기도
by 맹주영 에디터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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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까지 이러면 안돼"와의 재회 _ '프리즘오브'
텀블벅에서의 영화애호가들의 '프리즘오브' 후원 모습 한달에 한번씩 하나의 영화를 조명한다는 프리즘오브, 텀블벅에서 마주쳤을 때부터 이 잡지에 관한 필자의 관심은 뜨거웠다. 하나의 영화에 대한 한권의 책이라는 점에서도 그랬고, 또 ‘삐까번쩍하다-‘는 어감이 좋지않은 수식어로 표현하고 싶을 만큼 감각적인 표지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필자가
by 손민경 에디터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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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산다는 것은 더 높이 오르는 게 아니라 더 깊이 들어가는 것, '독서경영 11호'
세종은 한 번 책을 읽으면 반드시 백 번을 읽었다. 이른바 백독백습의 실천이다. 백 번 읽고 백 번 쓴다는 뜻으로써 세종은 반복해서 정밀하게 읽기를 시도하였다.
작년에 발간된 <독서경영> 6호를 시작으로 어느 덧 6권째 애독 중이다. 처음에는 '독서'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지만 이젠 정보를 얻기 위해 꼭 필수로 읽고 있다. 책 한 권에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점과 새로운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접해볼 수 있는 이 잡지는, 더 이상 안 읽어서는 안 될 유익한 잡지로 내 마음 속에 자리잡았다.
by 김정하 에디터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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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같이'의 가치 - 나를 차버린 스파이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운명 같은 사랑인 줄만 알았다. 까닭 모를 이끌림이 있었고, 그 이끌림은 마치 하늘이 직접 설계한 것만 같았다.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 있었는데…. 어느 날, '오드리'는 '드류'에게 깜짝 이별 통보를 받는다. 그것도 달랑 문자 한 줄로. 형용하기 어려운 복잡한 감정들이 '오드리'를 옭아맸다. 온갖 믿음과 사랑을 함께하던 누군가에게 정통으
by 서연주 에디터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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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어긋난 타이밍
어긋난 타이밍.남겨진 후회.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이 있다. 나의 시각에서 너의 시각으로, 그들의 시각으로. 시각의 차이는 모두를 옥죄였고 그렇게 어긋나버렸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느끼는 것이 있다. 어긋난 타이밍. 남겨진 후회.
by 김영임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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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나의 영화를 향한 지독한 짝사랑 [도서]
영화잡지 '프리즘오브'가 다룬 < 파수꾼 >은 어떤 모습일까.
인생의 영화를 물었을 때 누군가 그랬다. 좋아하는 영화는 바뀌는 것이 아니고 쌓이는 것이라고. 여기, 좋아하는 영화를 한 편씩 차곡차곡 쌓아가는 영화잡지가 있다. 누구나 마음속 품고 있는 영화 한 편쯤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하는 한 편의 영화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싶고, 여러 방면으로 떠들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영화잡지 ‘프리즘 오브’
by 이정민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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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er] 마음낙서 3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 연주로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면.
Illust by 나영 마음낙서 3화. 연주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으로 간단한 악기 하나를 배우려고 한다. 사람들의 일상에 멜로디를 더해주고 싶다. 서로의 일상에서 잔잔히 리듬 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겠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 연주로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면. 부족한 실력으로 뽐내는
by 정나영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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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무의 이야기가 담긴 사랑스러운 그림책
종잡을 수 없는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이 만난 나무 전문 동화책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이름을 무척이나 강조한 이 시구는 사랑하는 이의 명명으로 그가 어렴풋한 몸짓에서 ‘꽃’이라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냥 ‘꽃’이 된다니. 무슨 꽃이 된단 말인가? 빨간 장미? 흰 라넌큘러스? 자주색 앵두소국? 노란색 폼폼? ‘이름 불러주기’, 즉 누군가를 알고 그 이름을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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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
화폐혁명 / 비커밍 페이스북 / BLACK EDGE (블랙 에지)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 선정 및 정보 제공 - 출판저널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화폐혁명 비커밍 페이스북 BLACK EDGE (블랙 에지) 화폐혁명 암호화페를 통해 본 화폐의 역사와 미래 2017년 12월, 비트코인의 가격이 1비트코인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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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를 완성하는 매거진, 프리즘오브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프리즘오브라고 대답할 것이고, 가장 없애고 싶은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역시 프리즘오브라고 말할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프리즘오브라고 대답할 것이고, 가장 없애고 싶은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역시 프리즘오브라고 말할 것이다. 프리즘오브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너무 행복하면서도 슬펐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바로 프리즘오브가 하는 일인데! 프리즘오브9호가 다룬 영화는 <파수꾼>(2011)이다. 나는 5호인 <아
by 김소현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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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79] 그 개
불행의 곁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시민들의 외침
그 개 - 2018 서울시극단 정기공연 - <문화초대 일자> 그 개 2018.10.05 금요일, 오후 8시 2018.10.06 토요일, 오후 7시 2018.10.07 일요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