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 자기사용설명서 -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나를 설명하는 목차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생각이 많은 우리에게 자존감 지킴이 슌이 보내는 응원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이 책을 읽게 된 데에는 제목이 한몫했다. ‘약하다’라는 주제로 글을 쓰기도 했고 타고난 성향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 관심이 간다. 약하다는 건 나쁜 것도 아니고 극복해야 할 것도 아닌 그저 나를 구성하는 키워드 중 하나. 그런데 작
by 장미 에디터 2024.02.24
-
[Opinion] 트루먼과 함께하는,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영화]
트루먼쇼를 보고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 그리고 글쓰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작성했습니다.
중학생 때 내 글을 감평 카페에 올린 적이 있었다.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 그럴듯하게 쓴 글이었다. 누군가 그걸 보고 최소 고등학생 혹은 성인의 솜씨라며 칭찬해 줬고, 나는 우쭐했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모든 것이 설레발이었다. 내 글을 좋게 봐주신 분께는 지금도 감사한 마음이지만, 아직은 많이 멀었음을 알고 있다. 글 쓰며 사는 인생이 마라톤이라면, 지
by 안세림 에디터 2024.02.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