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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조주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 트라우마 사전
이야기 속에서 트라우마를 더 효과적으로,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면에서 기인이고, 하나뿐인 방식으로 망가져 있다고,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에서 이다혜 작가는 말한다. 글의 전체 맥락과는 상관 없이 이 말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사람의 기본값을 상처받지 않은 건강한 상태가 아니라 무언가가 결핍된 상태로 정의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글로 굳이 일깨우지 않더라도 실제 우리의 삶이 그렇다는 것은
by 김소원 에디터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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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성공이 필수는 아니잖아요 [영화]
프랭크 : 늘 성공만이 해피엔딩은 아니잖아요.
꿈이란 무엇인가. 꿈을 꾸는 사람 중에서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불과 5%에 불과하다고 하다. 이루는 것 자체가 5%이지 그 꿈에서 성공이 따른다는 보장은 없다. 나머지 95%의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꿈을 이루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일까. 아니면 그 꿈을 향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일까. 우리는 성공이라는 키워드 속에서 그
by 박예림 에디터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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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 명의 주인, 네 개의 이름 - '환상의 마로나' [영화]
<환상의 마로나>는 강아지의 시선, 강아지의 생각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던 작품이다.
마로나의 행복 <환상의 마로나>의 주인공인 강아지를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아홉? 아나? 사라? 마로나? 영화를 통해 각각의 이름으로서 살아온 삶을 보았기에 고민이 되지만, 편의상 마지막 이름인 마로나라고 부르겠다. 일생에서 세 명의 인간 주인과 네 개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던 마로나. 마로나의 삶은 인간 주인이 바뀔 때마다 손바닥 뒤집듯 바뀌게
by 송진희 에디터 2020.06.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