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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공연]
몸과 함께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나는 이들과 같은 시대를 단 한순간도 살아본 적 없지만, 그들의 음악과는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 시대를 뛰어넘는 이들의 명곡들은 오늘날의 많은 미디어를 통해 나의 귀와 마음에 들어왔다. 영화와 드라마 안에서 흘러나오기도 하고, 리메이크 앨범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일찍 우리의 곁을 떠난 이들을 추모하는 콘서트도 여럿 열렸다.
by 이봄 에디터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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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담항설, 평범한 나의 이웃 이야기 [TV]
스튜디오를 과감히 박차고 나와, 지금 여기에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는 ‘착한’ 예능
이야기꾼들이 세상을 여행하며 우리 주변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세상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환상의 나라를 박차고 나온 이야기꾼들. 연예인 그들만의 세상으로 상징되는 공간인 스튜디오를 과감히 박차고 나와, 지금 여기에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는 ‘착한’ 예능이 있다. 그 이름은 tvN의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다. 지금, 우리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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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블라디보스톡 D-1 [여행]
블라디보스톡 사전준비
VLADIVOSTOK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토크에 간다. 여름휴가 시기를 놓치고 이른 추석을 보내고 나니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었다. 날씨는 추워지고 동북아 국제정세는 좋지 않아 단기여행 선택지의 폭은 좁아져 있었다. 동남아를 가자니 친구나 가족과 휴가가 맞지 않고 계획하던 홍콩은 여전히 시위로 불안한 상황. 남은 건 대만과 블라디보스토크 두 곳뿐이었다.
by 장미 에디터 2019.11.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