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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어떤 사진을 통해 어떤 사람과 시공간을 넘어 소통하게 될까.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AP? 내가 아는 그 AP?' 포스터를 보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다. 보랏 빛깔의 포스터와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라는 제목이 시선을 끌어당겼다. 어마어마한 통신망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식과 뉴스 자료를 전 세계에 전해온 AP 통신이 이번에는 사진전을 통해 관람객들과 만난다고 한다. 보도사진하면 어딘지 모르게 딱딱
by 박예린 에디터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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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로받고 오고 싶어요.
여러 추억이 떠오르며 나의 눈길을 끌었던 에바 알머슨의 그림이었지만, 오늘 내가 무엇보다도 이 전시에서 주목하게 되는 것은 전시명이다.
Looking at you Eva Armisen, 2009, Oil on canvas 어? 이 그림은? 분명 어린 시절 이 그림들과 마주쳤던 기억이 있다. 어디서 봤더라, 초등학교 시절 문방구에서 팔던 고급 스프링노트 표지에서 본 그림인 것 같기도 하고.. * 보자마자 친숙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이 그림을 그린 화가는 에바 알머슨이다. 이 스페인 화가의
by 정나영 에디터 2019.01.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