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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07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7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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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맨땅에 헤딩하기
맨땅에 헤딩하듯, 세상 모든 타자들에게 건네는 뜨거운 안부와 축원
맨땅에 헤딩하기 - 소설가 고금란의 세상사는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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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말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하여 [공연]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Review 사건의 발단은 영화를 보러 간 김두관이 칼을 들고 채권자를 위협하던 이오구의 몸에 ‘어쩌다’ 쓰러지게 되면서이다. 이 해프닝으로 김두관은 강도를 잡은 ‘용감한 시민’이 되고, 이오구는 강도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다. 그렇게 김두관은 국가에 의해, 정부의 정치적 홍보와 국민 선동을 위해 ‘용감한 시민’으로 만들어
by 홍지은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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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비가 오면 생각나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에게 노래는 힘이자 삶이었고, 그가 떠난 지금도 그의 노래로 많은 이들이 웃고 울며, 때로는 위로를 받으며 그를 기억한다.
연일 비가 그치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비 오는 날이면 '비'라고 저장된 플레이리스트의 곡들을 듣곤 하는데, 거기엔 대개 노랫말에 비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거나 비와 관련된 추억이 있는 곡들이 담겨 있다. 그중에는 김광석의 노래들도 있는데, 김광석 노래들이 그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이유는 지난 5월에 김광석의 노래들로 엮어진 최초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
by 이소연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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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지나갈 어느 날 [도서]
김지원은 그런 감정의 무뎌짐 마저도 예상을 하고 글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김지원 金知原 1942.11.10∼2013.1.30 소설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출생. 시인 김동환과 소설가 최정희 사이의 맏딸로 태어났으며 1965년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3년 미국 뉴욕으로 이민 갔으며 1975년 [현대문학]에 <사랑의 기쁨>과 <어떤 시작>이 황순원의 추천으로 발표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우연
by 김지현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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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Pic.] 마한 에스파하니 하프시코드 in 금호아트홀
나와 분야는 다르지만 자기가 동경하는 인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궁금하다.
하프시코드라니! 적잖이 생소한 악기이다. 모양은 피아노인데 소리는 하프와 비슷하다고 하는 이 '하프시코드(Harpsichord)는 가장 큰 현 건반악기로서 피아노의 전신이라고 한다. 유튜브로 연주곡을 몇 곡들어보니 음색이 생각보다 청아하고 카랑카랑하다. 현을 튕겨서 내는 방식으로 발음되는 악기라서 그런가 보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피아니스트 손열음씨도 이
by 정유정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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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샤를 리샤르-아믈랭 첫 단독 내한공연
쇼팽과 샤를의 만남이 빚어낼 아름다운 하모니
피아노, 한때는 그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지금은 한없이 멀어진 단어가 된 것 같다. 정확히 기억도 나지 않는 유아 시절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때까지 약 5년 간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동안 피아노는 내게 즐거움이기도 했고, 귀찮음이기도 했다. 나와 비슷한 유년 시절을 보낸 여성이라면 한 번쯤 피아노 학원을 다닌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한 곡을 완곡할 때마다
by 주혜지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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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직 쇼팽만의 쇼팽에 대하여
그의 음악은 자유롭고, 동시에 천재적이다
피아노나 클래식에 관심 없는 사람도 조성진이라는 이름은 기억할 것이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해 국내 언론의 뜨거운 조명을 받았다. 당시 클래식에 전혀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도 조성진의 결선 영상을 찾아볼 정도로 그의 우승은 놀라운 일이었다. 마치 피겨 스케이트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김연아가 등장한 것과도 같은 충격이랄까. 물론 그 전
by 김해랑 에디터 2018.11.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