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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음을 치료하기 위한 6명의 고군분투, 연극 <톡톡> [공연예술]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에게 치유받다.
10월 27일, 공연 첫날 첫 공연을 보러 갔다. 보통 첫 공연은 배우들이 무대에 적응이 덜 되어 조금 어색한 경우가 많다. 그러니 소위 ‘레전드’를 보고 싶다면 개막 초기 공연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런데 패기 넘치게 27일 공연을 예매한 필자는 뭘 원했던 것일까? 심지어 이번 삼연은 모두 새로운 배우들이었다. 뚜껑이 열리지 않은 <톡톡>을 누구
by 한민정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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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왜 이 뮤지컬이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고 평가를 받는 이유를 알게 됨으로써, 뮤지컬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여보자.
故 김광석에 관한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 문화일보 명작의 공간 2015.10.3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이 생각은 아직 이 뮤지컬을 한번도 보지 않은 나의 첫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뮤지컬을 관람하러 가기 전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에 대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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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영원히 불릴 김광석
창작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2012년 초연 후 7주년을 맞아 돌아온다. 김광석을 추모하는 작품은 익숙하다. 김광석은 70~80년대 가수이며 96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95년 생인 나의 사춘기 시절과 청춘에도 언제나 존재해있었기 때문이다. 남북 분단을 다룬 영화 <공동 경비 구역 JSA>하면. 남북
by 김량희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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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았다. 대사 하나 하나와 그들이 왜 핀란드로 오게 되었는지까지. 나도 그런 적 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그런 사람들이 카모메 식당에 모여 소소한 행복을 찾아간다.
한 달째 손님 없는 카모메 식당. 사치에는 매일 컵을 닦는다. 지나가던 3명의 할머니는 그런 사치에를 보며 작은 어른 아니냐고 놀리며 가게를 지나친다. 손님이 찾아왔다. 일본을 좋아하는 토미. 토미는 사치에에게 갓차맨 가사를 물어보지만 생각나지 않는다. 계속 머리 속에 맴도는 갓차맨. 서점에서 우연히 일본인 미도리를 만나고 갓챠맨을 아는지 물어본다. 마침
by 송다혜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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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 '나라면 이 공연 간다' (나.공.간) - 11월 공연 추천
11월, 여러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공연 목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청음] 나.공.간 - 11월 공연 추천 10월 공연 추천 글을 올릴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공기가 차지 않았던 것 같은데, 금세 겨울에 가까워졌습니다. 추운 날씨에 길을 걷다 보면 이따금씩 벌써 연말의 냄새, 같은 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짧지만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여러분들께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테고, 우리는 그 속에서 알게 모르게 지치기도 했겠죠. 청
by 나예진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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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을 사랑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사는 이야기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우리의 삶 속에서 작지만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나이가 들어도 늘 꿈꾸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제 노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이야기, 아파하는 이야기, 그리워하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고 느끼는 이런저런 일상의 이야기들을 노래로 담아냅니다. 저는 이런 일상과 삶의 소소한 얘기들, 사소한 얘깃거리가 모여 삶의 큰 힘이 되고, 그런 일상적인 우리들의 얘기를 노래로 만드는 것이 무척 즐겁습니다. - 김광석 스토리하우스, 김광석 전시
by 송다혜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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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가 보는 것과, 너가 보는 것은 다를 수밖에
실내 스튜디오를 벗어난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Norman Parkinson with Frankie, Vogue, 1983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전시가 홍대 상상마당에서 9월 22일부터 전시 중이다.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 내에서 사진을 찍던 그 시대의 흐름을 깨부수고, 야외 배경에서 패션 사진을 만들어낸 선구자라고 한다. 확실히 최근에 봤던 할로윈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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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날 우리들의 삶의 방식, 무민(無+Mean)세대 [문화 전반]
인생에서 의미를 찾아나가는 과정에 있는 20대들의이유 있는 항변
일차원적으로 나에게 '무민'하면 떠오르는 것은 귀여운 캐릭터 무민이다 그러나 2018년 바로 오늘날의 '무민'은 또 다른 의미로 쓰여지는데 바로 無+Mean+세대를 합친 '무민세대'의 무민이다 * '무민세대'란? '없을 무(無)'에 '의미하다'는 뜻의 영어 단어 '민(mean)'을 합친 신조어. 최근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선정한 2018년 20대 주요 트
by 정효주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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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 알못이 유명한 피아니스트의 공연을 관람하는 법_샤를 리샤르 아믈랭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솔직히 알못이지만, 피아노 리사이틀이라니 뭔가 있어보이고 피아노 소리를 좋아하긴 한다
저는 솔직히 클래식 알못입니다. 노래, 피아노, 악기, 음악, 작곡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만큼의 관련 지식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연은 또 매우 좋아해서, 가끔 클래식, 뮤지컬 공연을 즐기곤 합니다. 이번에 제가 관람하게 될 공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 아믈랭의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입니다. 이 공연이 이 분의 첫 내한 공연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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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03] 디자인 매거진 CA #241
올해의 브랜드 & 리브랜딩의 예술
디자인 매거진 CA #241 - 2018년 11-12월호 - <문화초대 일자> 디자인 매거진 CA #241 2018.11.20-22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1월 11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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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1/20) 샤를 리샤르 아믈랭 피아노 리사이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All about Chopin
샤를 리샤르 아믈랭 피아노 리사이틀 - All about Chopin - 201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수상자 샤를 리샤르-아믈랭, 첫 단독 내한공연 쇼팽 연주의 또 다른 1인자, 샤를 리샤르 아믈랭 '쇼팽' 하면 서정적 선율의 피아노협주곡 1번과 함께 조성진이 떠오른다. 쇼팽의 피아노협주곡 1번은 조성진이 세계 권위의 2015년 10월 쇼팽국제콩
by 장혜린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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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과 마린스키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는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빠르고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것을 통한 ‘감성 충전’ 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런 저런 걱정들은 접어두고 작품 안에 푹 빠져 있고 싶을 때, 필자는 고전을 찾는다. 필자는 고전 예술 작품들을 아주 좋아한다. 고전 예술에 이렇게 높은 선호를 보이게 된 데에는 어머니의
by 김보미 에디터 2018.11.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