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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독도미학展 [다원예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0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獨島美學
독도미학展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10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獨島美學 <기획 노트> 독도 1, 서용선, Acrylic on canvas 130.3x162.2cm, 2018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문학 등으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 (La Mer et L'Île,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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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괴물의 아이 [영화]
보편적인 구조를 가진 평이한 애니메이션이 전하는 이야기는,
나는 이 영화가 끝난 다음, 거의 바로 일본으로 떠났다. 영화 <괴물의 아이>는 시작부터 숨 쉴 틈을 주지 않는다. 어둠 속에서 불이 인다. 짓궂은 목소리를 한 내레이션이 괴물 세상인 주텐가이에서 뽑게 될 단 한 명의 후계자에 대해 얘기한다. 이내 소란스러운 시부야 교차로, 오프닝 타이틀, 골목의 더벅머리 아이, 정적과 다시 오프닝 타이틀. 방향
by 조서형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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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제 그만 '패닉몬스터'를 버리세요 [기타]
'완벽한' 나보다 '지금 이 순간'의 내가 더 중요하다.
얼마 전 우연찮게 유튜브 TED 채널에서 “미루는 사람의 마음 속”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다. 장황하게 (내가 여태 자주 봐왔던 수많은 자기 계발서처럼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한) 성공하기 위한 10가지 방법, 부지런해지기 위한 5가지 조언 등등의 전형적인 내용을 떠올리며 아무 생각 없이 영상을 클릭했으나 내용은 생각 이상으로 신선했다. 해당 강
by 이민희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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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로 만나는 퀸,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퀸의 일대기를 그린 음악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들어가며 “이 노래도 퀸이 만든 거였어?”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는 중 가장 많이 떠올렸던 생각이다. 퀸에 대해 아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알던 그 노래들이 그들의 것임을 알았을 때 정말 놀랐다. <We will rock you>와 <We are the champions>. 퀸을 모르더라도 두 노래의 박자나
by 연승현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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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간은 고귀하다고 말할 수 있는 힘, 소년이 온다 [문학]
죽지 말아요, 살아가요
유독 나를 약하게 만드는 서사가 있다. 웬만하면 잘 울지 않는데, 이상하게 그 서사가 담긴 콘텐츠를 보면 금세 눈물이 차올랐다. 바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양심’에 의해 영웅적인 면모를 보이는 경우가 그랬다. 유명한 사진이다. 지하철과 승강장사이에 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미는 사건을 보여줌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었
by 김량희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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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1월, 무채색의 세상을 여행하기에 딱 좋은 시간 [음악]
11월에 듣기 좋은 방탄소년단 RM의 믹스테이프 앨범, 'mono'
2018년도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여름 내내 넣어 뒀던 긴 코트를 꺼내 입어야 할 만큼 날씨도 추워졌다. 이런 저런 일들을 거치고 나니 어느새 겨울이 왔다. 11월은 생각이 많아지는 달이다. 11월에는 높고 청명하던 파란 가을 하늘이 겨울 하늘로 바뀌고, 가로수들도 낙엽을 떨어뜨린다. 언제나 시간의 흐름 속에 있지만 시간의 흐름을 잊고 사는 우리는 뺨
by 김보미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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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02] 출판저널 507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7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7호 2018.11.14-16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1월 09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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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통의 장애물은 변명이다 [공연]
극 중 교감처럼 변명과 자기 합리화를 하는 사람이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조직(문화)'란 그 자체로 '장애'의 문제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서촌공간 서로에 단막극 ‘말없이’를 관람하러 방문했다. 입장을 하고나서 별도로 시작 안내나 암전 없이 한 여성이 등장해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열심히 테이블을 닦았다. 이같은 시작은 내가 연극을 보고있는 게 아니라 실제 상황을 보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올만큼 자연스러웠다. 60분의 짧은 시간동안 생략이나 편집 없이 한 공간에서 대화가 이루어진다. 단막극이다
by 최은별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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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스타일은 영원하다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의 국내 최초 회고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 Timeless Style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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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간의 욕망과 권선징악을 다룬 중국의 맥베스,경혼기 [공연]
경혼기 Review 경혼기는 쇠퇴하고 있던 경극을 되살리는 방법 중 하나인 '휘극'이며, 휘극은 화려한 분장과 노래, 대사, 간단한 동작이 포함된 전통 경극에 무용이 포함된 장르이다. 안후이성휘극경극원은 이번 베세토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중국 경극을 더 다양한 관객,더 넓은 세계에 소개하며 어떤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전통과 독창성을 보여준다. 극의 줄거리
by 홍지은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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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계는 예술마저 정복할 수 있을까 [공연]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 - 공옥진의 병신춤 편 아쉽게도 지금까지 공옥진 여사의 살아생전 춤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공연을 보러가기 전 유튜브 영상으로라도 그녀의 춤을 봤다. 그리고 엄청 놀랐던 것 같다. 내가 그녀를 잘 알지 못함에도 이 연극을 보고 싶었던 이유는 '병신춤'이라는 단어에서오는 느낌 때문이였다. '병신춤'이 뭘까 스스로 생각했을 때 무
by 홍지은 에디터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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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창작자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tumblbug)” [문화전반]
감성과 독특한 특성을 가진 텀블벅, 한 번 구경해보세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아시나요? 크라우드 펀딩이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가 있으신가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는 ‘텀블벅’입니다. ‘텀블벅’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해당하지만 다른 펀딩 사이트
by 이정민 에디터 2018.11.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