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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간절하게
너무나 간절하게 소망할 때가 있다.
무엇인가를 간절이 원할 때, 온 우주는 우리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연금술사 中 - 너무나 간절하게 소망할 때가 있다. 반드시, 그래야만 할 때. 그래서 마치 소망이 이뤄진 듯 나 자신에게 최면을 걸 때. 그럴 때 믿고 싶은 한가지. 무엇인가를 간절이 원할 때, 온 우주는 우리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by 김영임 에디터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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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캐나다] '시선'의 고통
한국의 꽤나 많은 사람이 불편한 '시선'속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사실, 한국에 있을 때는 정확히 알지 못했던 '시선'의 불편함 정도를 캐나다의 '무관심인 듯 아닌 무관심'속에서 느끼게 되었다.
얼마 전, 대머리여서 고객에게 보기 좋지 않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해고통지를 받았다는 뉴스를 보았다. 현재 한국에서 하고 있는 드라마 ‘내 ID는 강남미인’에서도 이러한 실상들이 담겨 있다. 나는 짜증이 났다. 누구를 향한 관심? '시선'의 불편함 나를 보는 사람들, 남을 보는 사람들, 누군가를 향한 시선…. 한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며 우리는 누군가의 ‘바
by 진실 에디터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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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sode 4.
친구와 둘이서 여행을 다녀올 거라고 하면 ‘싸우지 말고’ 잘 다녀오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면 나는 '우리가 이제 싸우는 나이는 아니잖아.’라고 대답하곤 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하나는 치고 박고 서로를 향해 저주를 퍼부으며 감정을 진탕 소비할 만큼 어리석은 나이는 아니라는 뜻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굳이 어떤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도 관계의 서
by 양나래 에디터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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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리의 소음이 들리는 사진집, 사울레이터의 시선을 엿보다. 책'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Review] 거리의 소음이 들리는 사진집, 사울레이터의 시선을 엿보다.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그의 사진을 보다보면 거리의 소음이 가득해진다." * 작년 교양수업을 사진수업을 들은 이후로 사진에 관심이 있었고, 종종 사진을 찍으러 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영감이 가득 차는 것 같아 조금은 지쳐 있던 일상에서 신선한 자
by 고혜원 에디터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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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9/20)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하프시코디스트 피에르 앙타이와 함께 걷는 정통 바로크 산책 거장이 전하는 진귀한 성찬, 바로크 Signature 9월 금호아트홀에서 떠나는 첫 번째 바로크 시대 여행은 노래하듯 우아한 연주로 정평이 난 하프시코디스트 피에르 앙타이와 함께한다. 2011년 이후 무려 7년만의 내한 독주회를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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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판소리 가락과 서양 이야기의 이색 하모니 - 판소리 오셀로 @정동극장
"판소리 가락과 서양 이야기의 이색 하모니" 판소리 오셀로 - 동양+여성의 눈으로 재해석된 오셀로 이야기 - Intro. 내용에 앞서 신라시대 처용의 설화와 '오셀로'를 엮어 원작에 대한 재해석을 펼친다. 처용과 오셀로 두 이야기의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이 두 이야기를 엮어볼 생각은 차마 하지 못하였는데 처용의 이야기를 서두에 배치한 뒤 이어서 오셀로 이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