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행복한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한 층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된 일요일의 뷰민라, 기억에 남는 무대들부터 아쉬웠던 부분까지 전해드립니다.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행복한 음악 피크닉 DAY ② 리뷰, 그리고 조금 남은 아쉬움 폭우같이 내리던 비는 밤새 싹 개었지만 여전히 질퍽이는 진흙이 어제의 날씨를 말해주던 일요일 올림픽공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잔디마당에는 전 날 인원의 2배가 넘는 사람들이 우비 위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8
-
[P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_ 비발디 사계의 신화가 돌아온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을 맞아 특별한 클래식 공연을 소개해 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의 공연인데요! 이탈리아의 챔버음악의 전통을 계승해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그룹이라고 합니다. 다소 생소할 수 있으니 먼저 공연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공연 정보 공연명: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일시 및 장소: 201
by 김민경 에디터 2018.05.28
-
[덕행] 덕질 기록 2. 웹툰 작가 '옛사람' interview
덕질을 할 때는 매순간이 행복한 것 같아요, 정말.
덕통사고 : 갑자기 훅 하고 들어오는 교통사고처럼 어떠한 이유로 인해 팬, 즉 덕후가 되는 것을 이르는 신조어로 덕후+교통사고의 합성어 좋아한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다. 우리는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삶의 일부를, 혹은 전체를 기꺼이 내어준다. 그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좋아한다는 것은 기묘하고도 신비로운 일이다. 무언가의 ‘덕후’가 된다는 것은 가히 특별한
by 김수민 에디터 2018.05.28
-
[Opinion] 나를 집어삼키는 우울함에 관하여 [기타]
나를 집어삼키는 우울함에 관해 살면서 종종 우울해질 때가 있다. 모든 것이 다 하기 싫어질 때가 있다. 극도의 무기력함. 바로 어제의 내가 그랬다. 내가 싫어하는 비 내리는 날도 아닌데, 엄청나게 습도가 높은 더운 날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우울한 기운이 가득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애꿎은 날씨 탓이 아닌 다른 이유도 있었다. 정말 이유가 없었다는 건 아마
by 최유진 에디터 2018.05.28
-
[Preview] (6/19)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롯데콘서트홀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 비발디의 삶과 음악을 들여다보자 계절이 변화함에 따라 방송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비발디의 '사계'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중 하나로 꼽힐 것인다. 하지만 우리의 귀에 익숙한 이 '사계'를 제외하면 우리는 비발디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쉽게 이야기 하지 못한다. 아름다운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28
-
[프리뷰 URL 취합] 데니스 코츠킨 Piano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서정성과 파워의 완벽한 하모니
데니스 코츠킨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8
-
[Vol.338] 독서경영 10호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고 당신에게 여유를 선물해주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10호 - 읽고 쓰고 사색하는 독서매거진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4호 2018.05.09-1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8
-
[Opinion] Do The Right Thing [영화]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과 영화 < Do The Right Thing >
Black stereotypes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 대해 백인들이 가지는 고정관념 미국의 오락예능인 Minstrel show에서 검게 분장한 백인 배우들이 흑인들의 삶을 풍자한 것에서 시작 01. Black stereotype의 종류 (1) Tom Tom은 백인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흑인을 말하며 백인들은 흑인들이 자신들의 요구를 거절할
by 박성원 에디터 2018.05.28
-
[PRESS] 음식과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책, 음식과 전쟁
톰 닐론은 이러한 통상적인 가이드라인을 무시하고 ‘음식’을 과감하게 무대 중앙으로 끌어온다. 이는 비단 주제의 변화만이 아니라 주체의 변화다.
맛집, 먹방, 식도락여행...음식에 대한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일련의 단어들은 나와 거리가 멀다.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은 거짓말 하지 말라며 눈을 흘기곤 하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음식을 먹을 때 무척이나 잘 먹는 사람에 속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내가 끼니를 중요시하기 때문이지 정말 음식 그 자체를 사랑해서는 아니다. 아무리 맛집이라
by 반채은 에디터 2018.05.28
-
[Review] 자신만의 그림, 그리고 의지 :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자신의 본능에 이끌려 그림을 완성하는 화가, 알렉스 카츠
어렸을 때 꽤 오랜 시간동안 그림 그리는 법을 배웠지만 나는 도저히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될 수 없었다. 아무리 노력하고 어떻게 그려봐도 내 그림은 인정받기 어려운 작품이었기에 나는 아직까지 화가들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갖고있다. 그래서인지 전시회에 가면 한참을 들여보고 신기해 하며 감상하는 바람에 일행이 지칠 정도로 시간이 지체될 때가 많다. 함부로
by 맹주영 에디터 2018.05.28
-
[Review] 파릇파릇한 봄기운과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페스티벌]
완연한 봄 기운과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19 SAT - 5.20 SUN 가평 자라섬 "가평 자라섬에서 포크 음악과 함께 여유롭고 따스한 주말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사람들과 사랑스러운 선율을 듣고싶은 이들에게." 날씨가 무척 좋았다. 따사로운 햇볕이 나무와 잔디와 정수리 위에 내려앉은 주말의 낮. 가평 자라
by 김지선 에디터 2018.05.28
-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꿈 같던 시간으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다녀온 지 꼬박 일주일이 지났다. 이상하게 바쁜 시기가 겹쳐서 야근, 특근, 이른 출근에 시달리던 나와 친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억지로 억지로 빼낸 후, 자라섬으로 향했다.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한 일종의 발버둥이었다. * 요즘 들어서는 희한하게 늘 하고 싶다 생각만 하던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실행해나가
by 한나라 에디터 2018.05.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