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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王이 사랑한 보물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인 드레스덴박물관연합의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 예술품 소개 / '철'이 움직인 세계사와 한국사, 그리고 현대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철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통합 취합] 王이 사랑한 보물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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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11.05) RISK [연극, 정동세실극장]
부조리한 현 시대를 말하다.
2016 유시어터페스티벌 초청작 2016 거창국제연극제 참가작 2017 서울문화재단 후원 연극'RISK' 2017.10.31~2017.11.05 정동세실극장 ▶단체소개 - 극단사슬 극단사슬은 러시아 쉐프킨 석사출신의 이수정 대표를 중심으로 뭉친 공연예술전문집단으로, 문학작품(소설, 희곡 등)을 바탕으로 재구성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으로 대중에
by 최상태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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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비기너스(Beginners, 2010)' [영화]
평범하게 살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
비기너스 (Beginners, 2010) /줄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작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일러스트 작가 ‘올리버’(이완 맥그리거)는 자신의 작품과는 다른 평범하고 소소한 삶을 지향하며 살지만 어느 날 45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낸 아버지 ‘할’(크리스토퍼 플러머)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남은 인생을
by 전하진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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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곁의 수많은 김지영을 위해 [문학]
대한민국의 여성의 삶을 그린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은 소설 속 인물이 아니다.
‘82년생 김지영’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베스트 셀러에 이름을 올린 책이다. 이 책은 유난히 주변에서 빌려주겠다는 말이 많았다. 친구든 언니든 혹시 아직 그 책을 보지 않았다면 빌려주겠다는 그런 호의가 주변에 넘쳐났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에 서점에 들렀다. 약 20분간의 시간이 있었고, 그 시간 동안 나는 사람들이 그렇게 빌려주고 싶
by 이지연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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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는동네 로컬프로젝트, 연희 걷다 [문화 공간]
아는동네 로컬프로젝트 연희 걷다 서울시와 네이버 아트윈도의 후원을 받아 URBANPLAY가 주최, 주관한 '연희 걷다'는 연희동을 배경으로 열리는 일종의 동네 잔치이다. 연희동만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를 십분 활용하여 카페, 갤러리, 공방 등을 중심으로 개성있는 콘텐츠를 보여준다. 2016 연희 걷다 참여 작가 단체 사진(출처: 조선일보) 연희동의 가치를
by 유세리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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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잡지라는 이름의 설렘
10살 즈음이었나,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이 조금 늦으시는 날이면 나는 혼자 빈 집에서 오랜 시간 사람을 기다려야 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조금이라도 어두워지면 못 나가 놀게 하시던 걱정 많은 어머니 때문에 혼자 집을 지켜야 했던 거다. 가끔은 혼자라는 느낌에 으스스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다. 그러나 잡지가 오는 날은 달랐다. 구독해보던 어린이 잡지가
by 이정민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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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극장을 열다, 관객을 만나다! '2017대학로소극장축제'
소극장에 의한, 소극장을 위한 축제의 장! '2017대학로소극장축제'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 극장을 열다, 관객을 만나다 '2017대학로소극장축제 ‘대학로소극장축제’가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 십 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지난 11년 간 대학로소극장축제는 끊임없는 변화를 거듭하며 그 명맥을 이어왔다. 아무런 의미 없이 개최하는 축제가 어디 있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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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함께 허무는 사랑의 세계
함께 허무는 사랑의 세계 _ 다시 사랑의 세계를 구축하며, Amour! (영화 아무르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이제 곧 당신은 여든 두 살이 되겠구려. 당신의 키는 6센티미터쯤 줄어들었고 몸무게도 겨우 45킬로그램이지만, 당신은 여전히 아름다고 우아하며 탐스럽구려. 우리가 함께 산 지 58년이 되어가고, 나는 당신을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랑하고.
by 양나래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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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베르니를 담은 '모네, 빛을 그리다전'
명화와 컨버전스 아트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모네, 빛을 그리다전>이 시즌 II로 돌아온다
<모네, 빛을 그리다전>이 시즌 II로 돌아온다고 한다. 명화와 컨버전스 아트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시즌 I을 아쉽게 관람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라는 부제를 달고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고 하니 꼭 방문해보고 싶다. 지베르니 정원은 클로드 모네가 사랑하고 직접 가꾸었던 프랑스 파리 근교의 저택에 딸린 정원
by 권미주 에디터 2017.10.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