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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화] 옛그림을 보는 즐거움
조선의 화원이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
1872년 전주 경기전으로 태조 어진을 봉안하기 위해 300여 명의 봉안 행렬이 한양으로부터 전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담고 있는 <태조 어진 봉안 행렬도> 봉안 행렬도를 보며 우리는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먼 옛날 이곳에 있었던 지난 일들을 그림을 토대로 구체화해봅니다. 그리고 또한 생각합니다. 이 그림을 그린 당시 조선의 화원들은
by 민세원 에디터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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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금빛 화가 [시각예술]
그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Zeit ihre Kunst, Der Kunst ihre Freiheit 그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구스타프 클림트, 그는 보수적인 미술 단체에 반기를 들며 ‘빈 분리파’를 결성하였다. ‘빈 분리파’는 전통적인 것에서 벗어나 총체적인 변화를 꿈꿨던 ‘분리파’ 중 하나이다. 이 단체를 이끌었던 클림트는 “해외 미술과의 지속적인 접촉과 순
by 이현지 에디터 2017.04.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