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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순간] 내 마음의 넓이만큼
그저 내가 모든 것을 사랑할 수는 없었을 뿐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세상의 모든 것을 한없이 품고 사랑하려 했다. 결국 나는 괴로워졌다.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그저 내가 모든 것을 사랑할 수는 없었을 뿐. 이젠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놓아주어야겠다. 내 마음의 넓이보다 더 사랑하려 애쓰지 말아야겠다. 사랑할 수 있는 것들을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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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쩌면 지금이 아니면 가보지 못할 곳들 [공연예술]
이번 봄을 조금 더 신나게 보내고 싶다면
영화 <미 비포 유>에서 윌은 매일을 다른 날들과 비슷하게 살아간다고 말하는 클라크에게 자기 자신을 좋은 곳에 많이 데려가고, 많이 웃게 만들라고 말한다. 시한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에게 하루를 쌓아가지 못하고 흘리고 있는 클라크의 모습은 주워 담을 수 없는 물과 같았겠지. 사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 얼마나 당연한 말인가. 실제로 ‘한 번뿐인 인생, 후
by 나예진 에디터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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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김재영 & 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노부스 콰르텟 리더와 피아노 여제의 만남!
김재영 & 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Ⅳ - 노부스 콰르텟 리더와 피아노 여제의 만남! <기획 노트> 최고와 최고가 만나다! 섬세한 음색과 신중한 내면적 감성에 바탕을 둔 주목 받는 연주자이자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뛰어난 통찰력과 한계 없는 테크닉,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