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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긍정으로 성공하라 @이인권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진 때가 있었다. 사실 이루어지는 꿈을 가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루어지지 않기에 꿈일 수 있다는 역설을 이야기 할 수도 있다. 꿈이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과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없는 헛된 기대나 생각'이라는 뜻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처럼, 꿈은 양면적이다. 오늘날에는 꿈의 뜻이 점차 후자에
by 장혜린 에디터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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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통'이란 이름으로 '전통'을 죽이지 않기 위해- 2017 리컴포즈
'전통'이란 이름으로 '전통'을 죽이지 않기 위해 2017 리컴포즈 “재즈를 사랑한다는 너같은 애들이 재즈를 죽이고 있는 거야. (중략) 넌 과거에 집착하지만, 재즈는 미래에 관한 거라고.” 제가 영화 라라랜드를 보면서 굉장히 인상 깊게 들었던 대사입니다. 정통 재즈만을 고집하며, 현대적으로 변용된 재즈는 부정하던 세바스찬에게 키이스가 한 말인데요. 저는
by 권희정 에디터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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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전 혹은 전통의 길,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리컴포즈 시리즈'
오늘의 도전을 통해 내일의 전통을 마주하기,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리컴포즈 프리뷰:)
[프리뷰] : 오늘의 도전을 통해 내일의 전통을 마주하기 오늘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는 특별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국립극장이 이들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은 레퍼토리 시즌 중 하나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17리컴포즈를 선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공연에 앞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공연의 전반적인 내용을 머금고 있는 슬로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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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리컴포즈"시리즈-성공적인3년
리컴포즈 시리즈" 3년".. 그만큼 성공적이였고,그들의 연주는 대중을 사로 잡았다.
전공자나 음악에 굉장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관혁악을 잘 모를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음악은 대중적인 노래만 길을 걷거나 운동을 할때만 듣는 정도이다. 그러나 난 그림 또한 대중적으로 사람들에게 받아 들여지길 원하듯이 음악도 대중적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원한다. 그래서 간단하게 이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가야 할 것들을
by 김은아 에디터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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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야기 [문학]
[Opinion] 이야기 [문학] 어떤 이야기는 들은 순간 몸 안에 스며들어 일부가 되기라도 한 듯 사라지지 않는다. 때때로 곱씹어지고 때마다 다른 의미들로 새로워지기도 하며 그렇게 여전하게 남는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다. 한 교수님은 과제로 가장 기쁘거나 가장 감동적이거나 가장 슬프거나, 그러한 이야기 한 편을 찾아오라고 하셨다. ‘가장’이라는 두 글자가
by 양나래 에디터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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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3아이덴티티를 보고 [시각예술]
영화‘23아이덴티티’는 개봉 전부터 “제임스 맥어보이의 소름끼치는 다중인격 연기”라는 문구와 함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이슈가 됐다. 하지만 자극적이고 다소 잔인한 영화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나에겐 그다지 매력적으로 다가온 영화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맥어보이의 결벽증이 있는 사이코패스 인격부터 여성인격, 어린아이의 인격까지 가지각색의 인격들
by 김휘소 에디터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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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통의 자기혁명", 「2017 리컴포즈」
"2014년에 시작되었던 국립극장의 ‘리컴포즈’ 시리즈가 드디어 세 번째 공연을 앞두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이 선보일 ‘2017 리컴포즈’는 3월 24일(금)과 25일(토) 양일간 달오름극장에서 진행된다. " 국립극장 '리컴포즈' 시리즈 국립극장의 ‘리컴포즈’ 시리즈는 전통음악을 현대적인 시각에서 접근하고, 전통음악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by 이서윤 에디터 2017.03.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