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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 쇼, < 위대한 낙서 > 展
12월 9일부터 시작된 <위대한 낙서> 전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녀왔다. 세계적인 그래피티 작가 7인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기대가 크면서도 어떨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간만에 신선하면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전시였던 것 같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번 전시에는 총 7인의 그래피
by 석미화 에디터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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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문학의 경계는 어디인가? [문학]
한국 문학이라는 범주는 경계가 있는가? 만약 있다면 어떻게 정의내려야 하는가?
한국문학의 경계는 어디일까? 보통 우리는 한국문학을 이렇게 정의한다. ‘한국 사람이, 한글로, 한국에서 쓴 한국 정서에 부합하는 문학’.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점들 중 하나는 ‘한국 정서’라는 것은 정확하게 정의내릴 수 없는 추상적인 것이기 때문에 현재 한국에서 말하는 ‘평범한 진리’를 벗어나지 않는 한 ‘한국 정서’에 부합한다고 얘기 한다는 점이다
by 이주현 에디터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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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위대한 낙서 전]
예술의 전당 서울 서예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위대한 낙서'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서울 서예 박물관은 처음 가보는 것이었는데 건물에 들어서자마자 먹물 향이 났고, 마치 옛 생각이 나는 장소였습니다. 추운 날씨여서 그런지 그곳은 한산했고 혼자서 시간을 여유롭게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표를 받을 때 알게 된 사실인데, 현재 KT 포인트 할인으로 하면 성인
by 최서윤 에디터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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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도 컬렉터가 될 수 있다 '월급쟁이, 컬렉터 되다' [예술철학]
미야스 다이스케의 책 < 월급쟁이, 컬렉터 되다 >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저자 미야쓰 다이스케 역자 지종익 / 아트북스 우리도 컬렉터가 될 수 있다. <월급쟁이, 컬렉터 되다> "저도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보통의 직장인과 비교해 급여가 많은 것도 아니고, 주식으로 큰돈을 번 적도 없습니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유산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끙끙대면서 미술품 컬렉팅이란 걸 하고 있지요. 책에서는 15년 동안의 컬렉터
by 류지은 에디터 2016.12.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