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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샛노란 가을길
나의 주관적인 색감으로 바라본 은행잎 가득한 길, 짧은 글.
어느 때와 같이 등교를 하다가, 은행잎이 수북히 떨어진 길을 멍하니 바라본다. 잎을 다 떨어뜨리는 것을 보니 겨울 준비를 하려나 보다. 온통 샛노랗게 범벅된 길은 참 예쁜데, 올 해가 가는게 못내 아쉬워서일까 밝은 노란색 사이 공간마다 문득 문득 차오르는 쓸쓸한 기분
by 류지은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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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미술공간] 반쯤 열린 방 Half-opened Door 展
[인사미술공간] 《반쯤 열린 방 / Half-opened Door》전시 안내 초대일시 / 2016_1111_금요일_06:00pm참여작가 / 김민주, 김지연, 박호은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주관 / 인사미술공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일요일, 월요일 휴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Insa Art Space of
by 인사미술공간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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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a] 여성의 아름다움은 누가 정의하는가
여성의 미는 누가 정의하는가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며 외모 관리에 신경 쓰지 않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여성들은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 다이어트와 성형, 화장, 반영구 아이라인 또는 속눈썹 연장과 같은 시술, 제모, 네일 케어, 피부 관리, 운동, 헤어 관리 등. 여성들이 외모에 관심을 쏟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의 신체를
by 장지은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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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인극 페스티벌-컬렉티드 스토리즈
201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예술공간 혜화, 스튜디오 76, 아트홀마리카 2관, 휴먼 씨어터,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제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 2인극 페스티벌은 인간과 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고찰을 통한 우수 공연 레퍼토리 발굴로 2000년 1회 개최 이후 15년간 순수전문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by 노혜상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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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클래식 발레의 정수 국립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예술]
취미발레생이 본 국립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사진 출처: 국립발레단 페이스북) 100년 동안 잠든 공주님이 멋진 왕자님의 키스를 받고 잠에서 깨어나다! 우리가 어렸을 때 부터 봐온 전형적인 동화 속 이야기이다. 디즈니 만화 영화 덕분에 이 동화는 널리 알려졌고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야기 중 하나다. 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누구나 한번쯤은 본 디즈니 숲속의 미녀가 지겹다면
by 장세미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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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멤버쉽14] 청춘밴드ZERO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청춘을 향한 위로!! 콘서트뮤지컬 < 청춘밴드ZERO >
청춘밴드ZERO - 청춘을 향한 위로!!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청춘 뮤지컬 콘서트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청춘을 향한 위로!!콘서트뮤지컬 < 청춘밴드ZERO > <시놉시스> 5인조 락밴드 <블루스프링>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최종 Top4까지 진출한 실력있는 밴드라 자부하지만, 프로그램 심사위원이며 아이돌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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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멤버쉽13]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은 11월 25일(금) 해오름극장에서 한국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긴 거장 음악가 6인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2016 마스터피스’를 선보인다.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 2016 Masterpiece - * ART insight 키워드 국악관현악 스승과 제자 오마주 창작 시간을 초월해 계승되는 명작의 가치, 한국창작음악 거장들에게 바치는 오마주! 스승 6인의 음악, 제자들에 의해 다시금 부활하다! 시놉시스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은 11월 25일(금) 해오름극장에서 한국음악사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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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데로] 흘러가는것들
자연스러운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방법
언제나 시간은 흐르고 지금도 여전히 흐르기에 그 시간을 항상 인식하려 하지 않았다. 내옆에 무엇이 오고갔는지 알지못한채 오늘도 기다려주지 않는 시간 속에서 기회를 마주 하기위한 기다림을 계속한다 이제 오는것을 반길 준비를 하면 된다.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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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봉장취
제24회 서울어린이연극상 4관왕!
아동청소년극 전문가 남인우와
극단 북새통이 만난
세계에서 초청받고 있는 공연!
11월 2일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재공연 결정!
봉장취 - 전통악기와 만난 새들의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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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2.04) "북새통의 겨울이야기"[연극]
새롭게 다시 태어난 셰익스피어의 겨울이야기!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The Winter's Tale- 2012년 초연 작품을 새롭게 창작, 재정비한 작품! '기믄장아기' '소년이 그랬다' '사천가' '억척가'의 남인우 연출 작, 추운 겨울 온가족이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유쾌하고 새로운 셰익스피어! (2012년 공연사진_극단 북새통 제공) 고전이 가지는 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들 가슴을
by 정효주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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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체의 인간, 가장 적나라한 인간의 모습, 「열쇠」 [문학]
성(性), 인간의 가장 내밀한 욕망 - 이를 보여주는 문학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일본의 탐미주의 작가 타니자끼 준이찌로오(1886~1965)가 71세에 집필한 소설 「열쇠」는 현대 독자들에게도 꽤 충격적으로 다가올 만한 주제인 부부간의 성(性)생활을 적나라하게 담고 있습니다. 50대의 노교수와 40대의 부인이 그들의 부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일기에 적는 형식으로 소설은 진행되는데, 부인을 상대로 변태적인 성적 쾌락, 질투심 등을 만족
by 채현진 에디터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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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카프카의 『변신』: 누가 벌레인가? [문학]
카프카의 『변신』에 대한 이해
그레고르 잠자는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이다. 그는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인한 빚과 가족의 생계비용까지 모두 책임져야 한다. 그래서 잠자는 일하고 또 일하고, 그런 뒤에는 가족에게 돈을 준다. 그들은 그 돈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마침내 그가 ‘변신’한다. 흉측한 벌레로 말이다. 이야기는 이렇게 잠자가 아침에 눈을 떠 벌레로 ‘변신’한 상황에
by 김나영 에디터 2016.11.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