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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율리어스 포프 [시각예술,국립현대미술관]
대한항공 박스 프로젝트 2015 : 율리어스 포프 <전시 소개> 〈대한항공 박스 프로젝트 (Korean Air Box Project)〉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상징적인 공간인 서울박스에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미래적 비전을 제시하는 국제적인 작가의 대규모 현장설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 율리어스 포프(Julius Popp)는 그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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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시각예술,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30년 특별전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전시 소개> 현재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소장품은 총 7,840점('16. 6. 기준)으로, 과천으로 신축 이전한 이후 30년 간 수집한 소장품은 전체 소장품의 74%에 해당하는 5,834점이다. 올해는 국립현대미술관의 과천(MMCA Gwacheon) 이전 30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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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홍상수의 영화 들여다보기 (2)시간 [시각예술]
# 해당 글은 [Opinion] 홍상수의 영화 들여다보기 (1) 감각의 표층 마주하기 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홍상수의 영화적 특징에서 ‘표면적인 감각을 마주하는’ 것을 가장 먼저 언급한 이유는 홍상수의 영화적인 시도는 이렇듯 익숙해져왔던 것들에 대한 새로운 대면방식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홍상수의 감각의 표면을 마주하는 방식이 향하고 있는 것은 ‘시간’에 대
by 조선호 에디터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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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은 자들은 말이 없다, 연극 후산부 동구씨.
대학로에 위치한 CJ 아지트에서 연극 후산부, 동구씨를 관람했다. 혜화역 근처에 위치한 많은 소극장들을 찾아봤지만, 가장 최근에 지어진듯해 보이는 CJ아지트 건물 내부와 외부 모두 대학로의 많은 소극장들 중 단연 좋은 시설을 갖춘 듯 해보인다. 어떤 공연이나 영화를 보러가거나 할 때면 같은 시간 관람을 오는 주변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편이다. 사람들이
by 박유민 에디터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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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학로 CJ아트홀공연 후산부, 동구씨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리사회에서 실제 중시되고 있는 가치가 어떤 것인지, 매번 인재가 생길때 마다 아프게 마주하게 되는 현실... 그런 우리 사회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주는 연극이었습니다.
후산부, 동구씨 대학로 CJ아지트에서 진행되는 공연 후산부, 동구씨 공연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더운 여름날의 늦은 저녁, 마로니에 공연을 지나면 바로 위치한 CJ 아지트로 향했어요. 가는 길에 음악공연이 있기에 잠시 앉아서 듣기도 하고... 벌써 8월 말이어서 공연을 들을때 쯤에는 제법 어둑어둑해진 대학로. 하지만 더위는 아직도 물러나질 않았던. 공연장에
by 정미연 에디터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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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인상파 거장들과의 색다른 만남, '헬로아티스트展'
인상주의 화가 8인의 삶과 작품을 조명한 한강 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헬로 아티스트 展' <반 고흐 10년의 기록들>, <헤세와 그림들展>, <모네, 빛을 그리다展>의 흥행 컨버전스 아트 본다빈치의 새로운 전시 프로젝트! 본다빈치는 명화를 움직이는 영상 구현으로 전시를 애호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컨버전스 아트
by 김지선 에디터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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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치있는 예술에 대한 탐구, 연극 '단편소설집'
'가치있는 예술에 대한 탐구.' 연극을 보기 전에 프리뷰에 적었던 표현이다. 연극을 보고나서 나는, 내가 고작 한 문장으로 정의해버린 저 문장이 굉장히 안일한 표현이었음을 깨달았다. 프리뷰를 쓸 때 가장 주의해야한다면 바로 이 부분일거다. 이 연극은 비단 가치있는 예술을 논하는 것만이 아니었다. 연극<단편소설집>에는 소중한 것들이 아주 많이 담겨있다. 그
by 김지선 에디터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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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30) 룸넘버 13 [연극, 대학로 스타시티 콘텐츠룸]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는
전대미문 여야화합 폭소 스캔들, 연극 < 룸넘버13 >
룸넘버 13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는 전대미문 여야화합 폭소 스캔들, 연극 <룸넘버13> <줄거리>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의 비서의 전대미문 여야화합 폭소 스캔들!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들어선 리차드와 제인, 두 남녀가 어렵게 성사된 만남의 기쁨을 613호에서 나누려던 순간 난데없이 발코니창에 엎드려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범인
by 진동연 에디터 2016.08.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