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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국립중앙박물관은 신안해저선 발굴 40주년을 맞아 특별전‘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을 개최한다. **신안해저선의 자세한 내용** 신안해저선에 대한 발굴은 1975년 8월 전남 신안 증도 앞바다에서 한 어부의 그물에 걸려 올라온 도자기 6점에서 비롯되었다. 어부는 초등학교 교사인 동생에게 도자기들을 보
by 이연주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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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신파’의 눈물과 함께 흘러 내리는 대중문화 [문화 전반]
국어 사전에 따르면 ‘통속적이다’라는 말은 세상에 널리 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쁨, 슬픔, 분노 등 모든 예술이 비추고자 하는, 인간 내면의 모든 감정들은 거시적으로 통속이라 할 수 있다. 신파적 장르가 표현하고자 하는 통속성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우울한 날이면 꼭 눈물, 콧물을 쏙 빼야만 개운해하는 친구가 있다. 그는 집안에서 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조명을 어둡게 한 뒤, 휴지를 충분히 준비하고는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았다. 그렇게 한바탕 울고불고 난리를 치면 한결 살 만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그가 보았던 영화와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러한 이야기를 읽거나 듣거나 보고 있자면, 군
by 최연준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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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금의 시대는 어떤 모습인가, 연극 < 오늘의 사건 >
다가오는 8월 마지막, 알과핵 소극장에서 흥미로운 작품을 무대에 선보인다. 바로 연극 <오늘의 사건>이다. 제목부터 도발적이고 매력적인 이 연극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녀올 예정이다. 무엇을 이야기할지 기대되는 제목이라 시놉시스를 보기 전부터 두근거리는 기분이었다. <시놉시스> 11월의 어느 날 북한산 입구에서
by 석미화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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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 국립중앙박물관
바닷속 깊은 어딘가에 배 한 척은 아주 오랫동안 웅크린 채 잠들어 있었다. 몇백년 동안이나 깊이 가라앉아 있었다. 배가 잠든 지 몇백년이 지나서야 그물을 던지던 한 어부가 우연히 도자기 6점을 건져올리게 된다. 바닷속 외로운 배 한 척, 그 배가 뱉어낸 제 몸 속 일부. 지나가는 물고기들, 숨어있는 해초들, 작은 바다 벌레들만이 알고 있던 배의 흔적이 드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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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새로움을 만나는 것
괜찮다, 처음이니까
반복되는 일상에서의 탈출구
photo by . 혜진 새로움을 만난다는 것 어쩌면 두려움일수도 있지만, 새로움이라는 설렘으로 가득하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출구랄까, 익숙하지 않은 낯선 새로움에 움츠려드는 내 모습을 종종 발견해도 괜찮다, 처음이니까.
by 강혜진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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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펼쳐진 책들, 펼쳐진 꿈들 < 펼쳐진 것들 >
[낮선런던] 글 그림 전채은 #2.펼쳐진 책들, 펼쳐진 꿈들 <펼쳐진 것들> 나의 책상을 보자면 항상 펼쳐진 책들이 한 가득이다. 아쉬워서 못 덮고 놓은 책들, 보고 있자면 미련 많은 나의 성격이 한 눈에 보인다. 자기 전까지 붙잡고 있어야 직성이 풀리고 아침에 일어나 펼쳐진 책들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 그런 나의 성격, 한편으로는 해야 할 일을, 정
by 전채은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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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촌 뮤지컬 바보사랑 : 사랑이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후덥지근한 한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신촌 뮤지컬 <바보사랑> 오늘은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를 받아 뮤지컬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뮤지컬 공연 초청은 처음이라 많이 기대되는데요~ 특히나 신촌에서 뮤지컬이라? 하는 생각에 더더욱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공연이 진행될 세븐파이프홀(Seven Pipe)입니다. 신촌에 새롭게 지어진 이 소극장은 이제부터
by 김수미 에디터 2016.08.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