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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컬러링북을 만나다.
아트인사이트의 또 다른 특별한 문화초대에 응답했습니다. ^^ 이번엔 컬러링북을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컬러링북이 유행이었습니다. 컬러링북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기도 해서 현실에 지쳐있던 사람들이 많이 찾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유럽 여행에 관련된 컬러링북을 구매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엔 엄마와
by 고혜원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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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어린신부 [연극, 댕로홀]
지금 사랑하고 있는 분! 사랑을 찾고 있는 분! 당신을 위한 로맨틱 코미디
어린신부 뜨거운 여름, 여름처럼 핫한 로맨스 코미디가 왔다! 연극 '삼봉이 이발소' 제작진이 작정하고 만든 로코의 정석 인터파크 평점 9.9의 신화! 연극 <어린신부>가 다시 돌아왔다! 서울, 대구, 울산, 부산 찍고 대학로에 재입성! 로코의 최강자 귀환!!! 지금 사랑하고 있는 분! 사랑을 찾고 있는 분! 당신을 위한 로맨틱 코미디 소설 <나의 어린 신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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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 [문화전반]
드디어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일산호수공원에서 4월 29일 부터 5월 15일까지 18일간 꽃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평일 09:00 ~ 21:00 / 주말과 공휴일 08:30 ~ 22:00 야간관람 실시 행사기간동안 약 100만명의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추정됩니다. 호수공원을 따라 펼쳐진 약 1억 송이의 꽃들은 많은 사람들을
by 이혜윤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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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극'내 아이에게' 어머니의 슬픔으로 그려진 세월호 사건
< 세월호, 바다는 슬픔에 잠겼고 > 2014년의 4월.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제주도로 향하던 학생들의 배는 침몰하고 만다. 침몰한 학생들을 구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 동안 해경들은 수면 위를 멤돌기만했고, 사건 이후 정부 관계자는 책임을 지려하지 않았다. 온 국민은 비탄에 잠겼다. 세월호 사건 이후 어떤 어른의 말씀이 생각난다. "어른인 것이 부끄럽다
by 최서연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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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08.21)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 展 [전시, 울산 현대예술관 미술관]
'모니카와 친구들' 캐릭터를 한 자리에서 관람 할 수 있는 복합체험전시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 展 인기 만화 캐릭터로 다시 그린 명화의 세계 만화와 함께 떠나는 세계미술관여행 150만 관객 동원의 신화! 작가 탄생 80주년 기념, 아시아 최초 순회전! 2015년, 남미의 월트 디즈니라 불리는 마우리사우 지 소우자(Mauricio de Sousa. 80)가 만화로 그린 세계명화와 50년 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니카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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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극 , 삶에 애착을 가진 심청을 그려내다.
'선주'와 '간난'의 이야기로 다시태어난 '심청전' 원전에서 착한 심청은 공양미 삼백석에 인당수에 빠진다. 어린시절에는 효심이 갸륵한 착한 소녀를 보고 감동받았다. 하지만 머리가 큰 지금은 다른 생각이 든다. 심청은 살고자하는 욕망이 없었을까? 효심이 갸륵한 것은 좋지만 살아서 아버지를 모시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원하는 삶의 그림을 조금
by 최서연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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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돈가스와 행복의 상관관계 [문화 전반]
돈가스로 행복할 수 있던 그때. 지금은 무엇으로 행복 할 수 있을까. 내게 '행복'은 무엇일까.
도서관 돈가스와 행복의 상관관계 "돈가스= 행복." 저에게 집 앞 도서관은 특별합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쯤 완공되었던 도서관은, 제겐 공부하는 곳이라기 보다는 놀이터였습니다.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자고 모였던 친구들과 마음이 맞아서 '도서관을 빌미로' 놀기 시작한 이후로는 도서관은 제게 지상낙원이었습니다. 그 당시 주변사람들에겐 죄송하지만, 제게
by 권희정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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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재를 즐겨라! 연극 '퍼펙트 라이프'
현재를 즐겨라! 연극 '퍼펙트 라이프' 아마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 가슴 속에 로빈스 윌리엄이 남아있지 않을까 싶다. 혹은 그 유명한 대사, '카르페디엠'이거나. <죽은 시인의 사회>와 닮은 연극이 올 봄 첫 무대에 올랐다. 바로 <퍼펙트 라이프>다. 연극 <퍼펙트 라이프>는 선배들의 입시성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해체될
by 이승현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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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리싸이클링, 업싸이클링! 그 무엇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 [문화전반]
환경을 생각한는 사람들의 리씨아클과 업사이클에 대해 알아보자.
얼마 전, 나의 방 안에도 봄이 왔음을 알리기 위해 요즘 한창 많이 보이는 샛노란 프리지아와 백장미 한 단을 샀다. 투박한 종이에 둘둘 말려진 꽃들을 품에 안고 집에 도착했는데, 맙소사, 이 예쁜 꽃들을 꽂아놓을 화병이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화병으로 재활용할만한 페트병이나 유리병을 찾기 시작했다. 나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것은 얼마 전 코엑
by 홍지연 에디터 2016.04.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