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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이름의 왕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저서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에서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과 살아가는 아이의 삶은 끝나는 날까지 안전할 것이라 하였다. 유년기의 추억이 인생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유년 시절의 기억은 머리가 아닌 몸에 남는 기억이라고 한다. 사건을 연대적이고 논리적으로 기억하는 성인들과
by 장효인 에디터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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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동심으로의 여행, 다락에서 여행
다락극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인형극장 입니다. 아주 어렸을 적 말고는 인형극을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공연 전부터 상당히 기대가 컸어요. 찾아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비가 내리는 다락극장의 모습은 굉장히 운치 있었죠. 또한 다락극장은 공연표도 예쁘게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연 분위기를 잘 담아내고 있더군요. 미리 정보를
by 임정연 에디터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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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igurh_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Anton Chigurh_Javier Encinas Bardem 절제된 공포, 죽음 그 자체 죽음을 기다리는 노인과 같은 삶은 없다. 불행은 늘 예고없이 들이닥친다. 세상은 늘 알 수 없는 것 투성이다. "동전 던지기로 가장 크게 잃어 본게 뭔가?"
by 지예슬 에디터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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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28.) 은밀하게 위대하게 [뮤지컬,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열 여섯, 스물 넷 조국은 내게 전설이 되라 말했다. 달동네 바보, 록커 지망생 그리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위장한 그들의 정체는 5446부대 최정예 스파이. 조국의 명령엔 조건이 필요없다. 고 믿어왔던 그들에게 닥친 마지막 임무. 전설이 되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 < 은밀하게 위대하게 >
은밀하게 위대하게 열 여섯, 스물 넷 조국은 내게 전설이 되라 말했다. 달동네 바보, 록커 지망생 그리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위장한 그들의 정체는 5446부대 최정예 스파이. 조국의 명령엔 조건이 필요없다. 고 믿어왔던 그들에게 닥친 마지막 임무. 전설이 되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 <은밀하게 위대하게> <시놉시스> 공화국에선 혁명전사, 이곳에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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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31.) 천사에 관하여 : 타락천사 편 [뮤지컬, 대학로 예술마당 4관]
천사에 관하여 : 타락천사 편 2009년 <사춘기>를 시작으로 <마마돈크라이>, <라레볼뤼시옹>, <미아파밀리아>, <미아프라텔로>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뮤지컬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김운기 연출과 이희준 작가의 2016년 신작 뮤지컬! <천사에 관하여>를 소개한다. <시놉시스> 천사 루카는 신의 영광을 드러낼 예술가를 찾아내 도와 주는 사명을 띠고 있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