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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겨울에 피어난 감성, '겨울 나그네'
공연이 열리는 1월 22일 금요일은 추운 날씨의 정점을 찍을 무렵이었다. 얼굴로 몰아치는 칼바람, 손발을 얼리는 싸늘한 냉기. 정말 내가 겨울 나그네가 된 양 예술의 전당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보니 약간의 프로그램 변동이 있었다. 본래 예정되어 있었던 Piano Sonata No. 21 in B flat, D. 960이 Four Impromptus, D.
by 신은지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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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재)안산문화재단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채용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재)안산문화재단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채용 공고 / 2016.01.28(목) ~ 2016.0215(월)까지 모집 / (재)안산문화재단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1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 > 실시에 따라 연수단원을 공개모집 합니다
(재)안산문화재단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2016.01.28(목) ~ 2016.02.15(월) - (재)안산문화재단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1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 > 실시에 따라 연수단원을 공개모집 합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무대예술부) 모집인원 : 1명 모집기간 : 2016.01.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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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비틀즈의 스타일-①, 모즈 룩[문화 전반]
비틀즈의 스타일-①, 모즈 룩 비틀즈는 대중문화에서 전설적인 영국의 대표적인 팝 그룹이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 지나 완전체를 만나기 힘들어 졌지만 아직도 음악팬들은 그들의 음악을 잊지 못하고 열광하고 있다. 그들은 큰 영향력을 가지고 음악 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는데, 특히 패션에 있어서도 당시 모든 젊은 이들이 그들의 바가지 헤어스
by 임유림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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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데이빗 보위의 글램 룩 [문화 전반]
극적으로 과장된 메이크업과 양성성을 드러내는 의상은 글램 룩의 기괴스러운 과시와 그에 담긴 허위성이라는 특징을 잘 보여준다. 성적 일탈을 드러내며 세퀸과 메탈릭한 소재와 컬러, 플랫폼 슈즈를 조합하여 도발적이고 퇴폐적으로 표현되었던 글램 룩은 데이빗 보위의 사망으로 다시 사람들이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데이빗 보위의 글램 룩 지난 1월 10일 영국의 전설적인 록 가수 데이빗 보위가 사망하였다. 전세계 팬들은 그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워 하였다. 1970년대 영국 전역의 젊은층에 큰 영향을 미쳤던 데이빗 보위는 음악 뿐만 아니라, 의상, 예술, 영화까지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특히 그의 독특하고 실험적인 스타일은 글램 룩을 탄생시키게 된다. 그의 스
by 임유림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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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정글라이프[뮤지컬, 대학로 자유극장]
정글라이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공감 200%- 더욱 강렬하고 더욱 더 세련되어 돌아온 뮤지컬 <정글라이프> 남녀노소 공감지수 200%!! 빌딩 숲속 정글의 한복판 , 오늘도 시작된 전쟁같은 하루... 먹지않으면 잡아먹히는 리얼한 약육강식의 현장 매일같이 반족되는 일상, 잦은 야근과 회식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뒷거래와 라인타기, 내 공을 가로채는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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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시크릿[연극, 대학로 탑아트홀]
시크릿 -정신병동에서 벌어지는 휴먼코믹극- 희극이 비극 속에서 더 돋보인다는 찰리 채플린의 철학처럼, 우울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연극이 있다. 바로 대학로 탑아트홀에서 하는 미친 사람들의 미치지 않은 이야기, 줄여서 ‘미친 연극’ 시크릿이다. 경기가 어려워지고, 하는 일이 답답하여 자살률과 우울증이 급증하는 현실 속 관객들은 점점 재미있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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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사랑하고싶다[연극, 연진아트홀]
사랑하고싶다 -배고파- 국내 최초 배고파 시리즈는 2007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뮤지컬 ‘배고파1탄’ 2008년 2009년 센세이션을 일으킨 뮤지컬‘배고파2탄’, 뮤지컬‘배고파3탄’ 그리고 연극으로서 주말 온라인 예매율 90%를 육박하는 연극‘배고파4탄’과 연극 ‘배고파5탄을 공연하였다. 순수 창작 공연 ‘오픈 런’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2007년 뮤지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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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세일즈맨의죽음[연극,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세일즈맨의 죽음 -1949년 토니상을 휩쓴 현대영미희곡의 정수- 1949년 토니상을 휩쓴 현대영미희곡의 정수! 가장 <세일즈맨의 죽음>다운 <세일즈맨의 죽음>을 볼 수 있는 기회 <밤으로의 긴 여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와 함께 20세기 3대 미국 연극에 당당히 손꼽히는 현대 영미희곡의 고전인 <세일즈맨의 죽음>이 한태숙 연출의 손을 거쳐 다시 태어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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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난타콘서트 [전통예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타악 연주와 유쾌하고 코믹한 퍼포먼스~! 빠른 비트와 온몸이 불타오를 것 같은 북의 울림~!
난타콘서트 - 세상을 두드리다~! -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타악 연주와 유쾌하고 코믹한 퍼포먼스~! 빠른 비트와 온몸이 불타오를 것 같은 북의 울림~!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특별한 퍼포먼스~! 리듬에 미치고 온몸으로 흥분하라~! <프로그램> VICTORY 질풍노도 VOLCANO 동행 태초의 시 아름다운 유혹 풍운 난타콘서트 - 세상을 두드리다~! - 일자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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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마크 패드모어&틸 펠너 [클래식, 성남아트센터]
영국의 지성파 테너로 사랑받고 있는 마크 패드모어가 2월 21일 성남을 찾는다. 이틀 뒤인 2월 23일에는 패드모어의 반주자 틸 펠너의 리사이틀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마크 패드모어&틸 펠너 - 슈만으로부터 슈만까지 - 영국의 지성파 테너로 사랑받고 있는 마크 패드모어가 2월 21일 성남을 찾는다. 합창음악, 특히 바로크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분야에서 쌓아온 명성과 더불어 여러 가곡 음반에서 독보적인 서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틀 뒤인 2월 23일에는 패드모어의 반주자 틸 펠너의 리사이틀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오스트리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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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팝 아트의 거장-②, 앤디워홀[시각 예술]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 앤디 워홀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모른다 하더라도 그의 작품을 일생에 한번이라도 스쳐 본적은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캠벨 수프 Campbell's soup》(1962)와 《두 개의 마릴린 The two Marilyns》(1962)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앤디 워홀은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이다. 그는 '팝의 교황
by 임유림 에디터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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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유쾌 발랄 타임 미스터리극!!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은 '시간'이라는 소재를 통해 한 소녀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유쾌하고 재치있게 만들어서 아이보다 어른까지 즐겁게 관람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해요!
안녕하세요 :) 오늘은 동화같은 연극! 달콤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소개해드릴게요~ 연극'시간을 파는 상점'은 2011년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무려 만장일치로!) 베스트셀러, 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을 원작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 *원작자 김선영* 1966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까지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자연속에
by 이준화 에디터 2016.01.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