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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랑스인의 눈으로 본 이슬람 문화 [문화 전반]
필자 주: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 테러 희생자에 애도를 표합니다. 필자는 무자비하게 민간인을 학살한 IS의 테러 행위를 정당화할 어떠한 명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슬람권 국가 전체가 IS 테러 집단은 아닙니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여론이 부정적으로 흐르지 않길 바랍니다.
※ 필자 주: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 테러 희생자에 애도를 표합니다. 필자는 무자비하게 민간인을 학살한 IS의 테러 행위를 정당화할 어떠한 명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슬람권 국가 전체가 IS 테러 집단은 아닙니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시리아 난민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여론이 부정적으로 흐르지 않길 바랍니다. 모든 언론매체는 프랑
by 홍숙 에디터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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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치정, 정치?
치정 (Crime of Passion) - 상영정보 : 2015.11.19 - 12.06 / 평일 20시, 토요일 15시 혹은 19시, 일요일 15시 (월요일 공연 없음) - 관람등급 : 14세 이상 - 상영시간: 90분 - 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작가 기획의도 연극<치정>은 ‘잘못된 만남’, ‘불륜’, ‘사랑의 죄악’의 이면에 숨어 있는 ‘정치’
by 박지인 에디터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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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5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라 했다_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대와 나는 왜 숲이 아닌가 정희성- 숲 中 그대와 나는 숲을 볼 줄 모른다 평생 나무만 보고 살았으니 말이다 그대와 내가 숲이 아닌 건 '자신'이란 나무에 얽매여 '함께'라는 숲을 바라보지 못함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라 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5.11.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