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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14 FLOWER
누군가에게도 있었던 그 시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누군가에게도 있었던 그 시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15-10-21 [ART&Pic.] 14 FLOWER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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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센스 있는 시_하상욱 편
일상의 소재들을 주제로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주며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하상욱 시인의 시들, 그리고 글씨로 담는다.
가을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고 곳곳에 낙엽이 울긋불긋 물들었다. 중간고사가 발목을 잡아 이런 날들을 맘껏 즐기지 못해 아쉽기만 해서 이 마음을 글씨에 담아보려 한다. 전부터 글씨로 담고 싶었던 시가 있었다. 바로 ‘하상욱 시인’의 짧고 굵은 센스만점 시들이다. 오늘은 수요일, 아직도 수요일^^ 음식 고를 때마다 항상 결정장애를 겪는 내게 큰 공감을 주었다.
by 홍효정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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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관 뜯어보기 - 미술관의 기능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문화공간]
이전부터 학문적으로 정립되어 있던 네 가지 미술관의 기능이 어떠한 양상으로 변화되고 있는지 알아본다.
미술관에는 형식적 의미의 미술관과 실질적 의미의 미술관이 있다. 여기서 형식적 의미의 미술관이란 ‘미술관’이라는 이름을 쓰는 시설이다. 즉, 간단한 전시 기능을 갖춘 시설이라면 형식적인 의미에서는 미술관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 그에 비해 실질적 의미의 미술관은 미술관으로서의 실체를 갖춘 시설을 뜻한다. 다시 말해 ‘미술에 관련한 자료’의 ‘수집 및
by 전민지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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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해바라기 사랑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보며 피고 지듯이 부모님도 우리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십니다.
어제 미술학원에서 마지막 수업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해바라기를 그리던 중 해바라기에 어울리는 글귀를 써보라는 선생님 말씀에 해바라기가 항상 해를 쳐다보며 있는 모습이 부모님의 모습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도 같이 한 번 써보았다 <해바라기 사랑> -박찬미- 언제나 내가 너만을 생각하고 걱정하며 바라보는 건 네가 나에게 와줘서란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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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THE POETRY OF DESIGN)
전시회장에서 운 좋게 멘디니 디자이너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또 뵈러 갈게요! 지금처럼 즐겁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멘디니 디자이너님 ciao! :-)
동대문 시장을 짧게 구경하고 평화시장을 지나가다가 어르신들께 길 안내를 해드린다음 여유롭게 DDP에 도착했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에 이어 2번째로 들린 이 곳은 세련된 건축물에서 창의성이 돋보이는 전시들이 계속 열리고 있어 정말 매일매일 오고 싶은 곳이다! ♥ 이 날 보고 온 전시는 이탈리아 디자인을 세계 디자인의 중심으로 만든 살아있는 전설, 알레산
by 김여민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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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이제, 탈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올 일만 남았다. 나의 애환을 들어주고 신명나게 해줄 그 때를 기다려본다.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탈 마당 춤판 풍편(風便) “남산골한옥마을이 어디에 있나요?” <남산골 한옥마을 국악당> 공연 시간이 다가왔다. 늦지 않기 위해 미리 지도를 보고 왔지만, 길치인 나에게 10분 만에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것은 어려웠다. 한옥마을이면 기와집이 보일 텐데…, 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걸었다. 한국의 집. 한국의 것이 물씬 풍기
by 윤수지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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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미국아버지 [연극, 동숭아트센터]
2000년 뉴욕, 맨해튼 옆 저지시티.
인베스트먼트 뱅커인 윌은 NGO 단체에 소속되어 남수단으로 일을 하러 가겠다고 하고,
마약중독자인 윌의 아버지 빌은 자본주의에 대한 유일한 탈출방법은
돈을 최대한 많이 버는 것이라고 하며, 말다툼을 벌인다.
그들은 어쩌다 이라크전에까지 휘말리게 되었을까.
미국아버지 - 누가 그들을 죽이는가 - <미국아버지>는 지난해 2014 창작산실 대본공모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두 차례 공연된 이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올해 우수작품 지원작으로 다시 한 번 선정되었다. 작가 겸 연출가인 장우재는 2013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 수상작 <여기가 집이다>, 2014 동아연극상 희곡상 수상작 <환도열차> 그리고 올해 남산예술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