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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유니버설발레단-나초 두아토 멀티플리시티 [무용/전통예술,LG아트센터]
춤의 연금술사! 그의 춤은 음악이 되고, 음악은 춤이 된다! 유럽을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안무가 이어리 킬리안, 한스 반 마넨에 이어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NDT)의 상임 안무가를 맡으며 '킬리안의 후계자'로 세계 무용계의 주목을 받는다.
장소 : LG아트센터 기간 : 2015.03.19 ~ 2015.03.22 티켓 가격 :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30,000원공연시간 : 120분 (인터미션 : 20분)관람등급 : 만 7세이상주최/기획 : (재)유니버설 문화재단 유니버설문의 : 070-7124-1737 티켓구매 주소http://ticke
by 김수진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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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장이 바라본 세상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
2월 10일 동대문디지털프라자에서 진행 중인 근대 사진의 거장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하 HCB)의 전시를 관람하였다. 사진에 문외한인 기자도 그의 이름까지는 가물가물하더라도 그의 사진은 본 적이 있을 만큼 그는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이었다. 10주년 기념인 이번 전시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HCB의 초창기 작품들로 이루어진 ‘거장의 탄생’,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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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별 헤는 밤 [연극, 브로드웨이아트홀]
삶에 찌들어 살던 형제들은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어머니가 복권 1등에 당첨되어 많은 유산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된다. 어머니는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을 수수께끼로 내고 그 의미를 맞춘 아들에게 상속을 하겠다고 하는데... 공연명 : 별 헤는 밤 장소 : 대학로 브로드웨이아트홀3관 기간 : 2015.02.24(화) ~ 2015.03.29(일) 시간 : 화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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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두근두근 내 인생 [연극, 유니플렉스]
영화로도 선보인적이 있던 '두근두근 내 인생'은 17살의 부모에게서 태어나 조로증을 겪는 아름이의 이야기다. 17살이 되었지만 조로증으로 인해 노인의 모습을 한 아름이의 병원비를 위해 가족들은 tv후원 프로그램을 출연하기로 하는데... 공연명 : 두근두근 내 인생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기간 : 2015.03.13(금) ~ 2015.05.25(월)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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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이프온리 [연극,소극장축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떠난다면'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업없다는 가정아래 진행되는 연극 이프온리.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판타지가 들어간 스토리로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여 몰입도 있는 연극이다. 공연명 : 이프온리 장소 : 소극장 축제 기간 : 2015.02.03(화) ~ 2015.02.28(토) 관람료 : 전석 30,000원 출연 : 이정건, 방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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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展 영원한 풍경 사진전
전 세계가 인정한 감동의 전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展 영원한 풍경 DDP는 많이 와봤지만 디자인전시관은 처음와봤는데요 이곳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전 세계가 인정한 감동의 전시! 기대되는데요 +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에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들을 포함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생전에 제작된 오리지널 프린트 작품 253점이
by 최기쁨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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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展 < 영원한 풍경 >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인생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Henri Cartier-Bresson/Magnum Photos 올해 갔던 전시 중 가장 좋았다. 그래서 그만큼 아쉬웠다. 내가 사진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었더라면 카르티에-브레송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할 수 있었을 텐데. 사진을 마주한 순간 느껴지는 안정감이 극도로 계산된 구도라는 걸, 설명을 읽지 않아도 알아낼 수
by 장미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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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림이 가리키는 ‘무엇’ [시각예술]
이제 더 이상 현대 예술 작품에서 그 ‘무엇’을 찾으려 한다면 작품을 온전히 감상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현대 예술은 그림 밖의 어떤 것도 지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것도 지시하지 않는 그림이 과연 존재할까?
소위 현대 예술이라고 불리는 작품을 감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무엇을 나타내고자 했을까?’ ‘이 그림은 무엇을 그린걸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기 마련이다. 언어에서도 ‘그린다’는 것은 ‘~을 그린다’라고 표현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그림이 무엇을 그린 것인지 파악하려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제 더
by 차진영 에디터 2015.02.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