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리뷰할 연극은 대학로 연극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그 연극! <스캔들>입니다.
스캔들은 혜화역 대학로 A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갈때도, 그리고 나올때도 스캔들의 매표소 앞은
많은 사람들의 연이은 행렬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기가 많다니! 두근두근 기대를 안고 A아트홀 안으로 입장!
* A아트홀은 혜화역 1번출구 아주 가까이에 있어요!
혜화역 1번출구로 나오자 마자 조금 걸으면 바로 앞에 스캔들 간판이 보일거에요!

공연시작 후에는 사진은 찍을 수 없기에 시작 전에 살짝 찍었습니다.ㅎㅎ
<스캔들>공연에는 특별히 썸남썸녀석이라는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연 시작하기 전에 퀴즈나 가위바위보를 통해 선물도 나눠줬어요!><
드디어 공연 시작!
연극 <스캔들>에서는 극중 친구사이인 훈남 두 분과
아내, 불륜녀, 요리사 이렇게 5명이 등장합니다.
부부 사이에 얽히고 얽힌 스캔들이 펼쳐지는데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저는 연극이 끝날때까지 굉장히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계속되고,
엄청 아슬아슬해서 가슴졸이면서 봤네요ㅎㅎ
케릭터 하나하나가 살아있어서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구요.
거기에 연극에 개그 요소들이 많아 공연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정말 정말 재밌었어요><

보니까 연인들이 가장 많이 보러왔던것 같고,
친구들끼리 온 관객도 많더군요.
가족끼리 온 관객도 보였어요ㅎㅎ
유쾌하면서 재밌어서 커플이나 친구나 (썸남썸녀도ㅎㅎ)
모두들 재밌게 즐길수 있는 연극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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