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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드라마 '시그널'과 '더 글로리', 복수와 정의 사이 [드라마/예능]
<시그널>보다 <더 글로리>가 우리에게 더 처절하게 와닿는 이유
간절함이 보내온 신호, 드라마 <시그널> '간절함이 보내온 신호'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다는 '무전기'를 소재로 과거의 형사와 현재의 형사가 공조하여 장기간 풀리지 않았던 미제사건을 함께 풀어간다는 미스터리 판타지 추리물 드라마, <시그널>. 장르에 판타지가 들어가지만
by 박주연 에디터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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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의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
가곡의 왕 슈베르트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는 오스트리아 작곡가로, 시대상 바흐 - 모차르트 - 베토벤에 이어지는 천재음악가로서 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한 인물이다. 18세가 독일 리트의 창시자이자 '가곡의 왕'이라 불릴 정
by 박주연 에디터 20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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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반에 다시 본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평범하게 착하고 평범하게 악한 우리들의 이야기
얼마전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치인트 정주행을 했다. 그거 아는가? 치인트의 연재 시작 연도는 2010년, 당시 유정의 학번은 04학번 그리고 홍설은 07학번이었다는 것을... 벌써 10년도 더 된 작품, 극중 시간대로 나이를 먹었다면 올해로 유정선배도 홍설도
by 박주연 에디터 202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