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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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나리오
줄거리, 장면, 상대, 시나리오, 노란빛
한승민(Han Seung Min) 시나리오(Scenario) 1, 2 2020 종이박스 위에 유화 (Oil On Cardbard box) 82*54(cm) 줄거리, 장면, 상대, 시나리오. 첫 번째 원본과 두 번째 작품이 연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같은 이미지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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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금 궤도로
난 아직 빵을 태울 수 있다.
그것에 감사합니다.
한승민(Han SeungMin) 궤도, Orbit 2021 사진, photo Seoul 멀리 멀리 돌아간다고 해도 결국은 같은 마음이 돌고 도는 듯합니다. 다시금 원래의 궤도로. 난 아직 빵을 태울 수 있다. 그것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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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의 - 萬 일만 만, 意 뜻 의
곧 돌아갈 길, 회귀하는 우리.
한승민(Han SeungMin) 만의[萬意] 2019 종이에 목탄 (Charcoal on Paper) 21*15(cm) Seoul 만 가지의 뜻이 가지를 뻗어대고. 그 자체로 존재하고, 그 자체로 만나고, 그 자체로 끼어들지 않는다. 구와 신, 무의식과 의식,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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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대
모든 그대, 이상형, 당신
그대 Mr. Right 한승민(Han SeungMin) 이상형 (Mr. Right) 2020 캔버스에 유화 (Oil on Canvas) 91*73(cm) Seoul 나무와 사람, 음식과 악기, 공간과 공기 내가 창조하지 못하는 모든 그대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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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꼬옥
(을/를/이/가)
꼬옥 안고 한승민(Han SeungMin) 2020 종이에 목탄 드로잉 charcoal on paper 79*54(cm)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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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메르에릴과 한러대화가 함께 하는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음악회(독도사랑축제)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려는 거리를 걸으며, 나의 첫 클래식 콘서트장으로.
저의 첫 클래식 콘서트를 보고 왔습니다. 롯데콘서트홀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설이 좋은 공연장이라고 얼핏 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가장 좋은 곳에서 첫 클래식 공연을 보다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현악 오케스트라와 대금, 해금의 국악 연주가 곁들여진 이색적인 공연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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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찰스 부코스키의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똥, 섹스, 사람, 술, 시에 대해서
어떤 책에 대한 감상은 꼭 편협해진다. 글자인 것을 읽어나가다가 어느 순간 숨 막히는 문장을 만난다. 그 문장이 곧 그 책에 대한 감상의 기초가 된다. 그 문장은 그 뒤 문장, 뒷장, 그리고 한 책을 끝낼 수 있는 연료가 된다. 그렇게 한 권을 끝내면 대충 문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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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인지 위로인지
사람과 삶, 사랑과 예술
아트인사이트 에디터에서 작가로 새로운 말머리 [그리고]로 작품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첫 작품으론 그간 천천히 오래간 그려온 작품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문에 그린만큼 매일 바라보게 되는 작품으로, 맘이 바뀌는 대로 손을 대면 변해간 작품입니다. 말머리 [그리고]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