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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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일제강점기, 실제 모던걸들의 인생 "모던걸 타임즈"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를 살아간 보통 여성들의 일상적인 노동이야기
시놉시스 일하는 여성을 통해 본 모던타임즈, 역사를 통과하는 여성의 몸과 말 경성 제일의 미용사, 임형선 부산 패션계의 큰손 양재사, 이종수 카네보 상사의 유일한 조선인 타이피스트, 양충자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를 살아간 보통 여성들의 일상적인 노동이야기 ‘경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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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펜스 밖에서 바라보는 카니발 _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머페스티벌 '젠더 X 국가'
Overview 처음 이 작품을 교과서로 마주했을 때 그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미술관 혹은 교과서에서 작품을 볼 때마다 여성은 대부분 벗고 있었고 그것을 그린 작가들은 주로 남성이었다. 대상화되는 여성에 대해 무감각하고 오히려 그것이 당연한 줄 알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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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문화가 왜 지역 문화와 연관이 있는 것일까? -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지역을 발전하는데에 책문화가 왜 필요할까?
Overview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점점 출판 사업이 줄어들고 있다. 또한 출판 사업체가 수도권에 70% 이상 차지한다는 통계에서 지역 간의 격차가 크다는 것 또한 알 수 있다. 서점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영세 사업자에게 더 불리한 형태로 출판 시장이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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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포근한 온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런 모습일까?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빛과 상상력으로 그려내는 따뜻한 애니메이션,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Overview 픽사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와 어름의 마음을 항상 울린다. 그런 픽사의 영향때문일까. 픽사의 전 직원이었던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다이스’ 츠츠미가 설립한 톤코하우스의 애니메이션에도 따뜻함이 흘러 넘쳤다. 톤코하우스는 주로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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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성은 어떤 선택을 해야 X 되지 않을까? - 연극 "환희, 물집, 화상"
여성은 어떤 선택을 망하는 것일까? 여성으로서 느끼는 딜레마를 유쾌하게 풀어낸 페미니즘 연극 <환희, 물집, 화상>
Overview 여성들은 항상 일과 가정의 밸런스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꼭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 왔다. 여성에게 있어서 둘은 가장 정반대의 존재처럼 묘사된다. <환희, 물집, 화상>은 이 두 가지 딜레마를 유쾌하게 풀어낸 페미니즘 연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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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페미니즘으로 막장 코메디를 만들 수 있다고? 연극 - 환희, 물집, 화상
가정주부 그웬, 성공한 교수 캐서린에게 남편을 양도하다?
막장 페미니즘 코메디, 그 안의 뜨거운 지적 논쟁을 만나다!
Overview 주 고객층이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연극계에는 견고한 남성 카르텔이 있었다. 여성 캐릭터는 항상 조연, 서포터의 역할에 머물러 있었다. 여성들이 중요한 역할이라고 해도 그들은 성녀, 창녀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항상 젊고 아름다워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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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간결하고 당당하게 디자인을 하다 - 디자인 매거진 CA #243
간결당당한 디자인이 필요하다, <디자인 매거진 CA #234>
Overview ‘간결당당’, 간결하고 당당하다.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를 낸다.’는 뜻을 담은 이 말은 매거진 CA 243호를 관통하는 핵심이다. 디자인으로 자기 의견을 주장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중심으로 디자인을 대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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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세계의 끝에서 시작되는 것 _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
현실 속 판타지를 선사하는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
Overview 언젠가 언니가 내게 말해주었다. 가장 최후에 잊히는 기억이 음악이라고 말이다. 언니의 말에 무척 동의했다. 잊고 있었던 기억이었는데 그때 그 노래로 그날의 분위기, 향, 옆에 있던 사람들의 표정들까지 생각나기 때문이다. 음악과 관련된 기억들을 곰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