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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12
예전부터 간직해온 나만의 가치관
그렇다고 행복이나 사랑, 기타 다른 가치관이 소중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저는 그런 다른 가치관은 '자유'가 없으면 행해지기 어려운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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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11
남들은 아름다웠지만 나에게는 조금 달랐던 어린 시절.
'단 한 두명만의 진실된 친구가 있으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다.' 라는 말은, 친구가 많지 않은 저에게 가장 큰 위안이 됩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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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10
눈 감으면 보이는게 내 미래..?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의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잔인한 말이 될 수 있겠지만, 오로지 이상적인 말만 심어주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소위 꼰대라고 하죠? 그런류의 말은 우리같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렵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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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9
나에게 맞는 헤어스타일 찾는 여정
사실은 제 캐릭터의 머리 스타일과 제 머리가 조금은 다른데 (..) 탈색을 한 번 하고나니 어두운 색을 입히고 싶어 어두운 색으로 염색을 한 번 했지만 단 이틀만에 물이 전부 빠져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ㅠ_ㅠ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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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8
경험자의 말로써 백업은 아주 중요합니다.
날아간 프로그래밍 파일들이.. 아직도 아까워 죽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중요한 파일을 잃기 전에 클라우드나 메일, 외장하드에 미리미리 백업 하시는걸 매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ㅠ_ㅠ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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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7
내가 생각하는 기호의 범주.
보통의 기호는 문제가 없겠지만 혹시나 위험한 취향이나 기호를 가지고 계실 수도 있으니 한 번 쯤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컴퓨터를 포맷하게 되는 바람에 많이 늦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ㅠ_ㅠ **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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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6
나는 자기관리 철저한 하드게이머다!
혼자서 PC방도 잘 갑니다! 여자라고 게임을 못 하는 것도 아니구요. 위의 사람들 말고도 좋은 사람 정말 많이 만났습니다. 오죽하면 카톡 친구창의 대다수가 게임친구들일까.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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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5
당신들의 하루는 어떠했나요?
'다음에는 무민 다이어리를 사볼까..?' '아니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다이어리?!' 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아마 다시 앨리스 다이어리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적어온 다이어리들을 죽 나열해 놓으면 이로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