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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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22_여름내음
내가 느낀 다가오는 여름의 내음
다가올 봄만 그렇게 기다리던 때가 언제라고 벌써부터 여름 내음이 느껴진다. 따사로운 햇살에 조금은 어지럽고 미지근한 바람의 사이에서, 그 사이에서 달짝지근한 여름의 내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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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21_STOP
지쳐있는 나에게
쉬다가 가요, 괜찮아요 가려는 그곳엔 반드시 도착할테니 걱정말아요. - 지쳐있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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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셰퍼드 페어리, 그가 세상에 소통하고자 하는 것
이번에 가게 된 <위대한 낙서 세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는 가기 전부터 지금까지 갔던 전시회와는 조금 색다른 마음을 가지고 기대하게 되었다. 그라피티, 그리고 셰퍼드 페어리. 두 단어, 혹은 이름은 모두 내게 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다르게 말하면 생소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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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20_잔잔한 곳
다정한 침묵이 있는 잔잔한 곳에,
위로해주세요 아니, 그저 다정한 침묵이 있는 잔잔한 곳에 데려다 주세요 -네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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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위대한 낙서 세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는 국내에 큰 관심과 반항을 일으킨 <위대한 낙서(The Freat Graffiti)>의 후속 전시이다. <위대한 낙서> 전시에서는 팝아트라는 대장르를 잇는 그라피티의 서막을 만날 기회를 주었다면, 이번 셰퍼드 페어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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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19_별빛의 노래로
별빛의 노래로 너를 위로하자
마침 나를 위로하고 있는 중이었으니
"내 꿈이 죽으면 짙은 은하수에 묻어 주세요 잔잔히 빛나는 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 "네가 멋진 은하수라서 이미 네 안에 품은 꿈이 은하수에 있는데, 너 그대로 빛나주면 되는 거야 그러니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꿈이," 별빛의 노래로 너를 위로하자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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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의 속삭임. 그가 그려낸 동화 속에서-헤몽페네 사랑展
다정함 속에서의 산책. 필자에게 헤몽 페네 전이 그랬다.
꽃샘 추위를 지나 다시 따스한 기운이 맴도는 봄날의 시작점에 헤몽 페네 사랑전에 다녀왔다. 이 전시회는 용산 전쟁 기념관 특별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었기에 전시장까지 조금 걸었어야 했다. 하지만 헤몽 페네 사랑 전 까지 걸어가는 길이 한 작가가 노래한 사랑을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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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18_네버랜드
아직 더 꿈꾸고 싶어요
눈에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마음껏 네가 상상하는 그대로 그곳에서라도 네가 그리는대로 그러니까 -네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