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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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햄릿에 대하여
셰익스피어, 햄릿
셰익스피어 작품을 누구나 한번씩은 읽었을 것이다. 나 역시도 어렸을때 셰익스피어의 여러작품을 읽었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던 시절, 영어시간에는 고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이 문학작품에 대해 수업을 했던것을 9년이 지난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한다. 하지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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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는 이유
여러분의 일상 속 특별함이 궁금해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컨텐츠의 양은 수없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내용은 풍성해지고 검색 한번이면 우리는 손쉽게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컨텐츠의 주제는 바로 ‘여행’ 이다. 무수히 많은 여행정보들이 쏟아진다. 교통편, 음식, 쇼핑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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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남미 가정식
남미 요리의 레세피 , 남미 가정식
"남미"하면 뜨거운 태양, 토마토를 으깬 살사 소스, 탱고가 생각난다.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친숙한 음식들이 많아 남미 요리에 대해 알고 싶었다. 설연휴와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고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타이밍은 놓쳤지만 그래도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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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밥로스의 그림그리는 즐거움
어린시절, 나는 미술, 음악, 체육이라는 예체능 과목 중 미술을 제일 좋아했다. 물감, 크레프스, 색연필, 싸인펜, 파스텔 등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미술도구가 좋았고 16살까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즐거운 취미였고 한번도 멀어진적 없는 분야였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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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한 타샤, 그녀의 말
마음 속에 여유가 없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진 나를 볼 때 스스로가 별로라고 생각할때가 많다. 그래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나에게 여유를 주고 싶고 좋은 마음을 가지며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 책을 보면서 타샤는 그런 여유로움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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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의 예술 , 팝아트
팝아트 전시를 보러온 공간. 전시를 보는것도 좋지만 그 전시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들어 그림과 공간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이번 전시의 공간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했지만 그림과 잘 어울렸고 조용히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많아 편안하게 감상하기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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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을 알 수 있는 책 ,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에세이 , 다르면 다를수록
어린시절부터 자연, 과학, 생물 등 흔히들 말하는 '이과 용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이 책을 참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 책은 내가 단순하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자연 , 흔히 알고있는 얕은 지식보다는 더 깊은 내용들을 읽기 쉽게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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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힘 , 타샤의 이야기
누구나 자신의 삶을 꿈꾸는대로 살아가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그렇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니 다른사람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내 삶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2018년에 설레는 기대감을 가지며 새해를 맞이하였다.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