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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설이었다면 더 좋았을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공연]
2016년 4월 16일 오후 네시 대학로 올래홀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지난주는 공연을 3개나, 그것도 연달아 3일 동안 봤다. 첫번째는 대학 4년 친구와 본 피아노 독주회, 그 다음날은 혼자 본 연극 '라면', 마지막은 원주에서 놀러온 친구와 하루 데이트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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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구에게나 입맛에 따라 다르게 가다오는, 연극 '라면'
꿈을 쫓는 데 지친 사람,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맛'
연인과의 심리전, 가족과의 갈등에 지친 사람에게는 '사랑 맛'
각자의 입맛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연극 '라면'.
2016년 4월 15일 저녁 8시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연극 라면> 일주일만에 쓰는 리뷰! 이번 연극은 혼자 보고 왔다. 예매는 2매를 했는데 약속 1차 펑크...워낙 바쁜 친구라 어쩔 수 없이 다음 타자를 구했는데, 티켓까지 같이 받고 입장하려는 찰나 급한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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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 김태형
2016년 4월 14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김태형> 더 많은 문화예술에 대한 정보는 www.artinsight.co.kr/ 더 많은 금호 재단의 공연들에 대한 정보는 www.kumhoarthall.com/ 공연장을 찾는 건 생각보다 혼란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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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The Rose, 장미와 인생 [음악]
And the soul afraid of dying that never learns to live.
The rose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미국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재니스 조플린'의 인생을 담은 동명 영화의 삽입곡이다. 재니스 조플린은 미국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가수다. 블루스 락, 사이키델릭이 유행하던 1960년대에 등장한 최초의 '백인 여성 블루스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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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김태형,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금호아트홀 [공연예술]
2016년 4월 14일 목요일 저녁 8시 금호 아트홀 -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김태형이다. - 피아니스트 김태형! 1985년, 서울 출생. 서울예고를 수석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충모 사사, 이후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엘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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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의도 한강 공원, 벚꽃축제와 마술사 [여행]
안녕하세요 :) 벌써 4월이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봄옷 입기가 무섭게 추워서 "이게 무슨 3월이야!"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날씨도 제법 풀리고, 곳곳에 꽃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벚꽃 축제가 열리죠! 오늘 4월 4일 월요일부터 10일 일요일까지 한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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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뮌헨소년합창단 첫 내한공연!
태어난지 2년 밖에 안 된 뮌헨소년합창단의 첫 내한공연!
아이들의 깨끗한 목소리 덕분에 마음속까지 깨끗해진 것 같은 공연이었다.
2016년 3월 30일 (목) 20:00 뮌헨소년합창단 첫 내한공연! 1. 아주아주 의미있는 공연이었다. 뮌헨소년합창단의 첫번째 내한공연일뿐 아니라, 독일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여행한 것 자체가 처음이라고 한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아시아 여행을 했던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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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거리의 문화, 거리의 예술 [문화전반]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듣는 예술과 보는 예술이 넘치는 거리 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이 더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거리의 문화, 거리의 예술 유럽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골목골목에서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거리 예술은 버스킹일 것이다. 유럽 거리의 버스킹은 장르도 다양해서, 클래식 음악부터 시작해서 민속음악, 재즈, 팝까지 골고루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