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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체 no.3] 너와 나, 노래로 통하다
봄이 왔네요.
그리고
설레임과 따뜻함이 찾아왔네요.
노래, 그 속에 담겨진 봄을 속삭여봅니다.
찬 바람이 시리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네요.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두 볼을 간지럽힙니다. 이번 봄은 무척이나 빠르게 또, 예고없이 찾아온 것 같아요. 어느 날 아침, 기지개를 피며 창문을 열어보니 봄 햇살이 따스히 반겨주더라구요. 그리고 봄은 설레임을 데리고 왔
by 권인정 에디터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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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체 no.2] 너와 나, 노래로 통하다
일요일. 여유로운 주말이네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산책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시원한 바람 좀 쐴까 창문을 열었는데 하늘은 우중충하고 마치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날이네요. 비 누구나 비에 대한 느낌은 다르겠죠. 빗소리를 들으며 떠올리는 무언가도 다를겁니다. 오늘
by 권인정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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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체 no.1] 너와 나, 노래로 통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처음 인사드리게 된
인정체 작가, 권인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처음 인사드리게 된 인정체 작가, 권인정입니다. 대단한 캘리그라피가 아닙니다. 대단한 손글씨도 아닙니다. 소소한 손글씨로 여러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저는 음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음악을 통해 여러분에게 다가가려 합니다
by 권인정 에디터 201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