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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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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이탈리아 디자인의 살아있는 전설 - "알렉산드로 멘디니展"
“좋은 디자인이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네주는 것이다.” 요즘 동대문이 핫하다. 패션의 메카였던 과거에서 현재는 문화복합공간으로 DDP가 나타난 이후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전시는 매번 히트를 치고 있고, 현재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전시가 또다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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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우먼 인 골드'를 보고 [문화전반]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은 장식적인 무늬와 패턴으로 처리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 구스타프 클림트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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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상적인 것을 완벽히 묘사하다 - 하이퍼 리얼리즘 [HyperRealism] [예술철학]
‘하이퍼 리얼리즘’이라는 미술사조가 꽤 흥미로워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이 미술사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오피니언에서 현대미술관에서 관람한 ‘NEW ROMANCE’라는 전시를 소개했다. [뉴 로맨스]전은 오늘날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도록 이끌어주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전시이다. 참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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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챔버 오케스트라의 매력 - 프라하 카메라타
시끄러운 음악 속에서 정신없이 흔들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효과적이고 대세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이런 차분한 클래식으로 마음을 정화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예술적 깊이와 음악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 공연을 정말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공연이라 해도 시립교향악단의 연주회가 전부였던 터라 해외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은 처음이라 기대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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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로 미래를 얘기하다-[MMCA - NEW ROMANCE] [시각예술]
[뉴 로맨스]전은 오늘날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도록 이끌어주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전시이다. 참여 작가들은 공상과학, 생물학, 심리학, 소비자 기술과 소셜 미디어로부터 영감을 끌어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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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미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예술철학]
오늘날 미(美)라는 말은 어떤 의미로 작용할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저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美)라는 것에 대해 당신은 기준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위에 본 사진 속의 조각상은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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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전통적인 것만이 한국의 멋과 정인가? [시각예술]
전통적이고 우수한 우리의 역사가 담긴 문화가 정말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일상 속에서 쉽게 사용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것들이 우리의 문화를 보여주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하진 않는가?
한국의 문화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것들, 우수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생각날 것이다. 그러한 것들이 지니고 있는 역사성, 희소성 등이 다른 나라의 문화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우리만의 우수성이기 때문이다. 역사와 전통이 이어지는 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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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보헤미안 감성으로 연주하는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체코는 챔버 오케스트라의 활동이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중 프라하 카메라타는 1961년 체코필의 수석 지휘자이자 유명한 비올라 연주가 바츨라프 노이만에 의해 설립된 프라하 실내관현악단 출신 파벨 훌라가 만든 스트링 오케스트라로 프라하 최고의 음악원 및 오케스트라 출신 단원들로 구성되어있다. 바로크음악에서 현대음악까지 다양하고 광범위한 주제의 레퍼토리를 연주하고 있으며 스트링 오케스트라의 곡은 물론 관현악의 곡들까지도 편곡하여 연주하고 있다.
음악이란, 말이 아닌 선율로 듣는 이와 의사소통을 한다고 생각한다. 또하나의 언어인 것이다. 그 중 나는 클래식 연주곡을 좋아한다. 오케스트라 연주를 듣고 있으면 각각의 악기들이 내는 소리가 이루어 내는 하모니가 특히나 더 감동을 준다. “클래식 음악은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