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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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작가의 영혼이 담긴 그림책 :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작가의 경험들이 책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림책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림책이라는 건 사실 동화책만을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르게 해석해 본다면 그림이 담긴 모든 책을 뜻하기도 하지 않은가. 그래서 그냥 어린 시절부터 그림이 그려진 책이라면 모든 좋아했던 것 같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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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 미술로 철학을 쉽게 사유하기
철학이라는 건 생각보다 재미있구나라는 생각을 만들어주는 유쾌한 책이다.
미술과 역사 등 인문학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철학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철학은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는 학문으로 볼 수 있지만 무언가 거리감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주변 친구들과 철학 이야기를 꺼내본다면 머리가 아프다며 피하기 일쑤이다. 정확한 정답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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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이마라너 유니버스 - 윌리엄 웨그만 전 : 비잉 휴먼
개인적으로 예술의전당 전시회 가운데서 가장 재미있었던 전시인 것 같아 한 번은 꼭 방문하길 추천한다.
우연히 윌리엄 웨그만 전시를 지나가면서 보게 되었다. 전시장 입구 부분에 벽면에 크게 프린트된 강아지의 모습을 보니 사람처럼 표현 한 부분이 유쾌하다.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는 전시일까? 괜히 궁금해졌고 바로 그다음 주에 전시를 방문해보았다. 윌리엄 웨그만 윌리엄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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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게에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카게에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전
그림자 회화
최근 [앨리스 달튼 브라운 : 빛이 머무는 자리 후기]라는 전시를 보러 갔는데, 전시를 보고 나서 바로 이틀 뒤, [후지시로 세이지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전] 전시회를 보러 가게 되었다. 우연히도 두 전시회 모두 빛과 관련된 전시회라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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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빛, 물, 바람의 이야기 - 앨리스 달튼 브라운 : 빛이 머무는 자리
작가가 그린 작품들의 모습은 자신의 일상을 담은 것이나 다름없다.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를 보러 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같은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가 열리게 되었다. 서로 연관성이 전혀 없는 작가이지만 [달튼]이라는 같은 이름을 엮어서 전시를 진행하다니, 이는 우연일까? 아니면 처음부터 계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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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향수를 자극하는 전시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인, 예술인을 모두 끌어들어 향수를 자극하는 굉장히 재미있는 전시라고 생각한다.
전공자가 아닌 이상, 아니면 유명한 작가나 작품이 아닌 이상은 전시회장에서 작품에 대해 아는 것을 찾기란 어려울 것이다. 당장의 미술 그림 작품만 보아도 무슨 그림인지 해석이 필요한데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다양한 전시회를 보러 가는 일이 드물다. 그렇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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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평범함 속 특별함, 마르첼로 바렌기展 – “IT’S LIFE”
자신의 신념을 꾸준히 지키 가며 평범함 속에 감춰진 특별함과 일반적인 것들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작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전시라고 생각한다.
마르첼로 바렌기 전시가 이번 용산 아이파트몰에서 열리게 되었다. 팝콘D스케어는 개인적으로 종종 가던 전시장으로 짱구 전시부터 스펀지밥까지 뭔가 유명한 하나의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전시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마르첼로 바렌기 전시가 팝콘D스케어에서 열린다고 하니 그동안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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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중예술을 바라보다 -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ANDY WARHOL : BEGINNING SEOUL
세월이 흘러도 다양한 형태로 그의 작품은 우리 곁에 남아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2021년 2월 26일, 여의도에서 현대백화점이 오픈했다. 개관 한 백화점 내 뮤지엄인 ART.1에서도 새로 전시회를 같이 오픈하게 되었는데 바로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ANDY WARHOL : BEGINNING SEOUL)>이라는 전시이다. 평소 미술에 관심이